
지바이크
근무지
서울 강남구
고용형태
인턴
경력
인턴
마감일
상시채용
학력
학력무관
| 포지션 | 피플팀 채용 운영 인턴 |
| 고용형태 | 인턴 |
| 근무지 | 서울 강남구 |
| 급여 | 회사 내규에 따름 |
[지바이크] 피플팀 채용 운영 인턴
[모집기간]
채용시마감
[모집부문]
인턴(3개월)
[전형절차]
원서접수 > 서류 전형 > 면접 > 최종 합격
[공고상세]
지바이크는 누구에게나 쉽고 편한 친환경 이동을 만드는 일에서 출발해, 지쿠(GCOO)로 9년째 사람들의 가장 가까운 이동을 함께해 왔습니다. 그 이동은 누군가에게는 지친 하루의 무게를 덜어주는 몇 분이었고, 누군가에게는 자차 없이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일상의 열쇠였습니다.
지금 지바이크는 그 이동을 더 멀리, 더 오래 이어가기 위해 배터리 인프라를 직접 만들었으며, 전국 16만 개의 배터리를 운용하며 매일 5~7만 개가 교환되는 실물 인프라로 성장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 배터리 인프라를 도시의 에너지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인프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피플팀은 지바이크의 성장 속도에 맞춰 인사 시스템의 기틀을 새로 짜는 팀입니다. 평가·보상 제도 설계부터 조직문화 조성, 리더십 개발, 현장의 노무 이슈 해결까지, 서로 얽혀 있는 인사 전 영역을 하나의 운영체제로 다루며 "지금 우리 조직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만들어갑니다. 정해진 매뉴얼을 따르기보다, 무엇을 먼저 풀어야 할지부터 어떤 방식으로 설계할지까지 직접 판단하고 실행하며 자율과 재량을 바탕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바이크는 전동킥보드와 자전거가 전국 도로 위를 달리는 속도에 맞춰 채용 운영 방식을 계속해서 정리하고 있으며, 그동안 본사(HQ) 100명과 현장(RS) 300명을 잇는 채용 기준과 반복 업무를 줄이는 기본 자동화 틀을 차근차근 만들어 두었습니다.
아직 완벽한 완성형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틀이 잡힌 만큼, 이제는 단순한 비효율을 줄이는 것을 넘어 “우리가 꼭 모시고 싶은 분들이 지바이크를 알아보고 스스로 찾아오게 만드는 일”에 더 깊이 집중해 보려고 합니다.
물론 본사(HQ)와 현장(RS)의 채용을 동시에 운영해야 하기에 신경 쓸 것도 많고 다이내믹합니다. 그렇기에 이미 잡아둔 자동화 틀과 채용 관리 솔루션인 나인하이어(ATS)를 적극 활용해 반복되는 운영 업무를 효율적으로 줄여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이 포지션은 단순히 지시받은 "면접 일정만 잡는 인턴"이 아닙니다. 마련해 둔 툴과 시스템을 활용해 HQ와 RS 채용 전반을 차질 없이 운영하면서, "어떻게 하면 지원자가 지바이크를 만나는 모든 순간을 매력적으로 만들까?"를 함께 고민하고 다듬어갈 분을 찾고 있습니다.
채용 전형 운영 & 후보자 경험 개선
01.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몰두할 수 있는 환경
02.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더 풍요로워지는 혜택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