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
학사 이상
| 포지션 | 온라인 커머스 AMD (정규직 전환형 인턴) |
| 고용형태 | 인턴 |
| 근무지 | 서울 강남구 |
| 급여 | 회사 내규에 따름 |
와이즐리는 “하드 디스카운터(Hard Discounter)”라는 새로운 커머스를 만듭니다. 제조 영역과 판매 영역을 통합하여 유통 마진을 제거하고, 각종 광고비와 홍보비 등을 더 좋은 제품과 더 낮은 가격에만 투자합니다. 또한 극도로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여 압도적인 저비용 구조를 구현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장기적으로 쿠팡, 이마트, 편의점, 올리브영 등으로 점철된 기존의 커머스 구조에 새로운 대안을 제안합니다. 어떤 제품이든 프리미엄 퀄리티를 아주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믿음을 만듭니다. 고객들은 와이즐리를 생활용품의 원스톱 쇼핑몰로 이용하며, 더 이상 다양한 제품들의 가격을 비교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난 7년간 준수하게 성장했으나 지금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직 고객 경험에만 집착한 제품/서비스 중심의 구조적 성장을 통해, 매출과 이윤이 동반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년 7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만들고 있고, 수익성이 가파르게 개선되어 흑자 전환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이 여정에 함께하며 팀의 성장을 주도하실 분, 타협하지 않는 높은 기준으로 커머스의 혁신적 대안을 함께 만들어가실 유능한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더 큰 변화를 만들기 위해 당신이 필요합니다.
브랜드소싱팀은 와이즐리의 제로마진 멤버십 생태계에 기여하는 바는 다른 프로덕트 팀과 조금 다릅니다.
여타 프로덕트 팀은 고객들이 매일 사용하는 생활 필수재를 개발하고 판매합니다. 이런 제품들은 그 자체로 고객 삶의 일부분이 됩니다.
반면 브랜드소싱팀은 고객들에게 와이즐리에서 쇼핑할 재미를 더해줍니다. 제품의 가성비는 매우 탁월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기능적 가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재방문 할 흥미로운 유인을 제공합니다.
시즌성·계절감,라이프스타일 을 고려해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발굴하, 시의성 있는 상품을 선별하여 소싱 합니다. 이렇게 소싱한 상품은 구매 전환율과 화제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또한 고객의 니즈와 소비 패턴을 고려해 단순히 저렴한 가격의 제품이 아닌, 품질 대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가성비 높은 상품과 인지도 있는 브랜드의 상품을 엄선하여 고객에게 제안합니다.
브랜드 소싱팀의 AMD는 단순한 상품 등록이나 운영을 넘어서, MD가 고객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서포트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계절·시즌에 맞는 상품을 발굴하고, MD가 경쟁력 있는 ‘보물 같은 상품’을 기획·소싱할 수 있도록 실무 전반을 지원합니다. 상품 및 시장 조사부터 운영, 성과 분석까지 MD와 함께하며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포지션입니다.
■ 프로모션 기획 및 운영 관리
■ 협력 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
■ 상품 운영 및 등록 관리
■ 상세페이지 기획 및 디자인 협업
■ 정산 및 운영 관리
■ 데이터 관리 및 분석
이런 역량을 가지신 분을 찾습니다.
• 고객경험에 대한 극단적 집착 (Extreme obsession on customers):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철저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전략과 의사결정은 고객경험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됩니다. 모든 의사결정의 최상위에 고객 경험이 있고 이를 타협하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WHY” 에 대해 고객의 관점에서 질문을 던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집착합니다.
• 능동성 (Proactive): 능동성은 적극성을 넘어 더 강력한 자기주도성을 요구하는 역량입니다. 자발적으로 문제의식을 갖고 개선기회를 찾습니다. 단순히 자신의 역할과 권한의 한계를 넘어 리더처럼 생각하고, 스스로의 역할을 주도적으로 확장해 나갑니다. 와이즐리의 프로덕트 매니저는 위계와 통제가 아닌, 자율과 권한 속에서 더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주도적인 자질을 갖추어 일하고 “WHY”를 이해관계자들에게 설득하여 본인에게 주어진 목표를 달성합니다.
• 투지 (Grit): 관행과 타성, 자원의 한계 등에 제한되지 않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할 방법을 찾아냅니다. 어려움, 장애물을 극복하며 꾸준히 집착합니다. 불가능은 없다는 마음으로 되게 할 방법을 찾습니다. 포기하지 않습니다.
• 빠르게 배운다 (Learn fast): 뛰어난 문제 해결을 위해선 새로운 것을 빠르게 배워야 합니다. 프로덕트 팀의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며 우리는 새로운 지속적으로 환경을 마주합니다. 카테고리, 제품, 사람 등을 모두 포괄합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문제 해결에 필요한 것을 빠르게 배웁니다.
•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판단력 (Judgement under ambiguity): 상황이 불확실하다고 무대응으로 일관하지 않습니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는 정보를 수집하고 의사결정 환경을 만들어 결정을 합니다.
• 디테일에 대한 철저한 이해 (Dive deep): 사안을 완벽하게 이해할 때 까지 깊게 파고 들어갑니다. 제품을 만들다보면 늘 “시장에서는 원래 이렇다” 는 벽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해관계자의 말이나 시장의 관행을 곧이 곧대로 신뢰하지 않고, 현상의 이면에 있는 모든 디테일을 철저히 파고 들어 해결책을 강구하고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냅니다.
와이즐리컴퍼니는 지원자 개인의 상황에 맞춘 다양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people@wisely.store 으로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