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원 · 2021 상반기
작성자
권**
대학
독일 TU9 대학
전공
생명공학
GPA
3.92/4.0
TOEIC
998점
지 원 동 기 SW사업단에 근무하면서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AI관련학과를 중심으로 한 교육 지원 그에 따른 지침 마련과 수정으로 교육수요 조사,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교육 참여도를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매년 시행하는 SW역량지수 측정을 위한 TOPCIT자격증 교육을 지원해 성과에 반영하였고 교수업적평가에 대비한 비대면 수업 활성화를 위한교수대상 SW교육을 줌으로 진행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일수 있었습니다. 이 밖에 사업단에서 운영하는 sns홈페이지를 운영, 관리해 협력기관의 홍보요청을 받아 학생과 사업단이 새로운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공유하고 SW관련 학과학생들의 창업을 돕고자 창업동아리를 육성해 창업에 필요한 정보제공과 기술지원, 기업인턴 참여 활성화로 진로설정에 큰 도움을 주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부경대학교의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지원하는 일에 저 또한 동참하고 싶습니다. 성 장 과 정 무뚝뚝하지만 정이 있는 아버지와 어떤 일이든 솔선수범하는 지혜로운 어머니 밑에서 오빠와 함께 자랐습니다. 집안에서 막내로 자라 성격은 활달하고 둥글둥글한 성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책임감 있는 오빠를 본받아 어떤 일이든 스스로 하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특히 남들이 꺼려하는 화장실 청소와 교실청소를 알아서 하고 또한 주위를 정리하는 일에 보람을 느꼈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는 학급 반장을 맡게 되어 책임감을 가지고 학급을 이끌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중학교 친구들과 함께 지리산 야간산행을 했을 때입니다. 남자들도 힘들다는 야간산행을 여자 넷이서 함께 하고 지리산 정상에 올랐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삶의 터닝 포인트가 되고 지금도 그 때를 떠올리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성격의 장․단점 저는 어떤 일이든지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편입니다. 대학교 시절 연구실에서 생활하며 석 박사 선배들과 함께 밤새도록 연구에 매진했던 적이 있습니다. 밤늦게 까지 똑같은 실험과정을 반복하는 일이 어떻게 보면 따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 혼자만이 아닌 일이었고 각자 맡겨진 임무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수행했기 때문에 충분한 실험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빠른 시간 안에 논문 포스터에 이름을 공동으로 올릴 수 있게 되었고 학술대회에서 상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일에 몰두해 있다 보면 정작 중요한 핵심을 빠뜨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항상 동료와 상의하고 대화를 통해 문제점을 극복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주요경력 및 특기사항 공공기관 감사실에 근무하면서 매월일상감사내용과 종합감사 내용을 검토하면서 기준이 되는 정확한 지침을 파악하고 관련법령을 토대로 감사결과와 보고서 작성 노하우를 터득하였습니다. 그런 과정에서감사내용에 대한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결과에 대한 뚜렷한 해결방법을 모색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직업역량을 기르기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청년 취업성공패키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전산회계와 전산세무 과정을 학습, 수료하였습니다. 기본적인 회계와 세무 학습을 통해 재무회계 지식과, 매입, 매출, 부가세신고와 원가회계, 기업에서 꼭 필요한 연말정산 까지 학습하는 동안 몰랐던 지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이러한 교육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맡겨진 일에 대한 책임감과 성실성을 가지고 임하겠습니다. 입사 후 직무수행계획 MOU와 산업구조를 확충하기 위한 계획안 검토서, 추진과제 예산현황을 파악하면서 현 시대가 필요한 문제해결과 신규 사업을 기획하고 창조할 수 있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또한 정량적인 성과를 구체적으로 파악해서 앞으로 센터가 나아가야 할 방법과 방향을 제시하겠습니다. 다른 부서와의 신뢰와 협업을 통해 가치의 의미를 재확인하고 다양한 부서가 공존하는 사회에서 상호 협력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호 네트워크를 형성해 항상 소통하고 발전해 부경대학교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습니다. 또한 공공기관 청렴캠페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지침을 통해 다양한 직급이 존재하는 조직에서 서로를 위한 이해와 존중이 바탕이 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