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지원] 시설공사 건축/토목 (전주) · 2021 상반기
작성자
최**
대학
프랑스 그랑제콜
전공
산업공학
GPA
3.24/4.0
TOEFL
104점
[목표 의식으로 성취하다] 목표의식은 제 삶의 원동력이며, 저는 이를 통해 건축인으로서의 초석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저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루는 과정을 반복해 왔습니다. 저는 이러한 목표의식과 이를 뒷받침하는 실행력으로 제가 원하는 것들을 이룰 수 있었고 현장의 품질에도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제대 이후 인생을 주도적으로 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진정으로 제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찾게 되었고, 저는 일말의 망설임 없이 건축으로 전과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학교에서 제시하는 조건을 맞췄고, 전과에 성공한 뒤에는 학점, 자격증, 대외 활동, 취업 등 목표 설정과 성취를 수차례 반복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원하는 것이 있다면 목표를 먼저 설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나가는 자세가 인생의 성취에서 중요한 가치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취업 후에 저는 '내가 짓는 집은 잘 짓겠다' 하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목표와는 달리 PRD 공정에 필요한 철골 자재의 품질 미흡으로 공사에 어려움을 겪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를 해결하고자 공장 방문을 생각했고 공장에서의 자재 생산 및 용접상태를 체크하고자 하였습니다. 이후 저는 도면과 휨 정도의 기준 그리고 자재에 대한 핵심 배경 등을 미리 숙지하고 공장을 불시에 방문하였습니다. 저는 자재를 하나하나 점검하여, 도면과 다르게 제작된 자재를 찾아냈고 현장 반입 이전에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 일로 인해 저는 모든 공정에서 꼼꼼한 점검이 건물의 품질을 올릴 가장 빠른 지름길임을 깨닫게 되었고, 각 공정에서 중요한 체크포인트를 전, 중, 후로 나눠 체크하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앞으로 저는 현대자동차에서 전 공정에 특화된 건축 전문가라는 목표를 갖고, 이를 성취하여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항상 목표의식을 갖고 뚝심 있는 실행력으로 어떠한 프로젝트라도 성공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게 노력하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꼼꼼한 김프로 책임자로] 저는 전략지원 직무에서 사용자의 니즈 파악과 반영으로 현대자동차의 성장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건축이란 실사용자의 니즈를 만족할 수 있을 때 진정한 의미가 생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러한 목표를 꼼꼼함과 소통능력으로 이뤄내겠습니다. 첫 번째, 꼼꼼한 성격으로 자주 그리고 정확하게 확인하여, 공정한 현장을 만들겠습니다. CIP 흙막이 공정 당시에는 업체와 줄다리기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협력사의 기성에 맞춰 그에 맞춘 제 자료가 필요하였고, 저는 1공이 끝날 때마다 수치화할 수 있는 천공 깊이, 파일의 상단 레벨과 같은 자료를 따로 정리하였습니다. 흙막이 공사가 모두 끝난 이후 제가 만든 482공의 데이터로 기성 내용을 공정하게 처리할 수 있었고 최종적으로 원가절감에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저는 모든 공정에 기성과 관련된 수치화 할 수 있는 데이터는 따로 정리하는 습관을 길렀고, 꼼꼼함이 공정성에 기여한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꼼꼼함으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확인하고 또 확인하겠습니다. 두 번째, 소통 능력으로 사용자의 니즈 파악과 협력사와의 업무 조율을 통해 시공의 원활함에 기여하겠습니다. 저는 입사 이후 모르는 것이 생길 때마다 책을 찾기 이전에 실제 시공을 하는 기술자분들에게 친근함을 표시하며 제 부족한 부분을 채워왔습니다. 이렇게 쌓은 친근함으로 업무 조율에서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고, 소통하며 얻은 지식과 책에서 얻은 지식을 통해서 공정 진행의 순서와 중요도를 숙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작업 지시를 내리는 판단에도 많은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건축에서 소통 능력은 매우 중요한 가치임을 배운 저는 소통으로 시공의 원활함을 기여하며 더 나아가 사용자 니즈 파악에 힘써 반영하고자 노력하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Baton Relay Races] 최상의 건축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최선, 소통 2가지를 기초에 두고 릴레이 경주와 같이 협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로, 최선은 각자 맡은 일을 다음 공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이유는 앞 공정의 실수나 시간 지연은 다음 공정의 부담으로 작용하게 되어 누군가의 희생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관리자는 자신의 공정이 제시간에 끝날 수 있도록 수시로 공정상황을 체크하고 도면과 맞게 시공됐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소통은 최선을 바탕으로 된 공정에 최적의 일정 관리를 위해 필요한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소통이 없다면 인원이나 장비 투입 시기를 맞추는 데 어려움을 빚게 되고 이는 곧 회사의 손실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러한 소통의 중요성을 대학교 과제, 공모전, 그리고 협력사와의 업무에서 배워왔습니다. 비록 아직 기계, 전기 설비와 협업을 했던 경험은 없지만, 앞서 했던 경험들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자신의 공정만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타부서의 일 또한 모두의 일이라 여기고 업무에 임하겠습니다. 특히 건축, 기계, 전기 설비가 맞물리는 곳에서 필수적으로 체크리스트를 공유하고 크로스 체크하여, 실수를 줄이고 재시공하여 발생하는 손실을 사전에 예방하겠습니다. 위 2가지 가치를 바탕으로 일한다면 기술자들은 타 부서를 탓하기보다는 신뢰할 수 있게 되고, 최상의 건축물에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현대자동차에서 다음과 같이 업무에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