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관리 · 2020 하반기
작성자
최**
대학
영국 상위 대학
전공
전기전자공학
GPA
3.53/4.0
TOEIC
906점
자격증
(경험 및 가치관, 강점 등을 토대로 기술) (500) [신뢰가 바탕이 되는 좋은 관계] 저는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좋은 관계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좋은 관계의 가장 바탕이 되는 것이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과의 신뢰를 만들기 위해 맡은 일에 책임감을 다하고 사람을 대할 때 항상 존중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대학에서 팀 활동을 할 때 먼저 팀원의 신뢰를 얻기 위해 팀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했고 제가 맡은 일은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진행 상황에 차질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자세 덕분에 군대에서도 작전임무수행 우수 표창장을 받을 수 있었고, 아르바이트를 했던 조선소와 인턴 생활에서도 주변 사람들로부터 일 잘하는 친구로 인정받을 …
(500) [전공지식과 대인관계] 생산관리 직무는 전 공급과정을 책임지는 생산업무의 두뇌라는 점에서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효율적인 공정으로 로스를 줄이고 생산성을 극대화 시켜야 하는 직무를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제품과 공정에 대한 이론이 바탕이 되고 원만한 대인관계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유기화학과 고분자개론을 통해 고분자의 명명법, 구조, 특성과 다양한 합성방법 등을 배웠습니다. 나아가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화공기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산업안전기사 필기시험도 합격했습니다. 또한 직무에서 생산관리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한국 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강의를 들으며 전문성을 높여왔습니다. 대학에서 축구, 영어 말하기 등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효과적인 소통 능력을 길렀습니다. 의견 충돌이 있을 때 상대방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대화를 통해 해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두 가지 능력은 생산관리 직무를 함에 있어서 큰 빛을 발할 것입니다.
(500) [팀워크를 통해 A+] 3학년 때, C언어에 대해 배우는 교양과목을 수강했는데 수강인원의 약 80%인 컴퓨터공학과 학생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수업을 듣는 비전공자 학생들에게 먼저 다가가 함께 스터디를 해보는 것을 제안해 함께 A+를 받아보자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먼저 1주일에 최소 한 번씩은 만나서 각자 공부한 내용에 대해 모르는 부분은 질문하고 아는 사람이 설명을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스터디원들의 도움을 받아 모르는 부분을 쉽게 해결했고 또한 제가 아는 부분을 팀원에게 설명하면서 그 개념을 완전히 제 것으로 만들 수 있었고 이는 서술형 평가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한 학기동안 팀을 이뤄 같이 공부한 결과 이 과목에서 저와 한 친구는 A+라는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팀워크의 …
(그 일을 시작한 계기와 과정, 결과 포함) (500) [끈기와 정신력으로 지킨 스스로의 약속] 전역 후, 복학까지 남은 3개월 동안 새로운 일에 도전하여 현장을 경험하고 싶어서 조선소에서 케이블을 당기고 정리하는 포설 업무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근무 첫 날부터 공기가 탁한 배 안의 좁은 곳에 들어가 10cm 지름의 케이블을 당기는 일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힘든 일이었습니다. 처음 접하는 일이라 함께 일하는 분들께 혼나기도 했고, 외국인 노동자 분들과는 소통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일이 서툰 것은 열심히 임하는 자세로 극복해나갔습니다. 작업 중에 모르는 것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인원이 필요한 일에 자원하여 배우면서 점차 일에 적응했습니다. 힘은 부족해도 마른 몸을 이용해 좁은 작업장 곳곳에 돌아다니며 소통을 하는 태도를 통해 주변에서 인정을 해주었고 자연스레 일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점차 일에 적응할 수 있었고 한 달을 넘어 처음 목표했던 3개월의 기간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