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전담인력 · 2021 상반기
작성자
장**
대학
미국 주립대학
전공
물리학
GPA
3.92/4.0
TOEIC
882점
<성격의 장점2. 고래는 춤을 추고, 우리는 함께 성장한다,> 두 번째 강점은 ‘타인의 장점을 빨리 파악하고, 칭찬한다는 점’입니다. 이를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상부상조를 이끌어내고, 보다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 보면, 내 주변사람들을 뛰어난 사람으로 만들어내는 방법 중 하나로 ’칭찬과 인정을 하라‘라는 것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피그말리온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칭찬으로 인해, 개인의 역량이 신장되면, 분명 조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제가 경험한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회계학을 전공하는 어떤 친구가 학업과 관련된 고민을 털어놓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저는 그 친구의 장점을 말해주고, 고민되는 이 상황을 해결해나갈 수 있는 힘이 본인에게 있음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제 말을 듣고, 꽤 오랜 시간 고민하던 친구는 자신의 장점을 신뢰하고, 더욱 더 공부에 매진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현재는 제가 과제를 할 때, 사회복지학의 간학문적인 요소들, 예를 들면, '조세제도'에 대해 함께 논할 수 있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이 친구뿐만이 아니라, 학과 내 조별과제를 수행할 때, 조원들의 장점을 잘 파악하여, 격려하고, 이에 따라 역할 분담을 함으로써, 점점 더 효율적으로 과제를 수행해나가고 있음을 느껴, 이를 강점으로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에서 만나는 사회복지사 및 당사자들과 협력하여 사업을 원활히 진행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격의 단점. 조화는 능동적일 때 아름답다.> 저는 평소 제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다수의 친구들과 놀 때나 동아리활동을 할 때, 타인의 의견을 먼저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사회복지학으로의 전과 이후, 조별과제나 캠페인 활동 등에서 제 의견을 피력하여, 주도적으로 수행하여야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대표적으로 지역아동센터에서의 봉사활동 때, 아이들의 놀이지도를 하는 과정에서, 규칙을 세우고, 때로는 아이들의 싸움을 중재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해야 할 때가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평소에 뒤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것이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여, 제 주장을 많이 내세우지 않았지만, 사회복지 현장에서 의견을 조금 내는 것은 자칫 소극적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학년 때부터, '중국인 유학생 멘토링'을 통해, 제가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천해보았습니다. 또한, 학원에서 일하면서, 학생들의 출석을 관리하고, 수업 자료 준비를 보조하여, 의논해보기도 하는 등의 노력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모금 캠페인 활동'에 참가하여, 부스 운영을 기획하고, 스크립트를 작성하여,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상대방에게 제가 원하는 바를 피력하는 능동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은 동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필요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여 적재적소의 필요한 역량이 녹아들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요경력사항-<실습>
3, (160시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실습을 진행하였습니다. 색인작업, 교구재 및 도서정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업무보조 등을 수행하였으며, 청소년 동반자 보수교육, 예비부모교육 지도자 양성 교육등을 청강할 수 있었습니다. <교내활동>
<봉사활동>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는 <희망인재우선지원 사업 – 키다리아저씨>에 참여하여 청소년 정서지원 및 진로 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주 내용은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멘티의 고민을 들어주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멘티의 주된 고민은 ‘대학을 가야할 것인가, 경찰공무원을 준비해도 되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하여, 두 가지의 장단점을 모두 볼 수 있도록, 그리고 멘티가 자신의 마음을 d라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멘티는 스스로 경찰서에 견학을 다녀오기도 하고, 공무원 강의를 열심히 듣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컴퓨터 활용능력 2급 필기 합격, 태권도 1단 취득이라는 결과도 가져왔습니다. 이러한 긍정적 효과 이후, 현재 멘티는 컴퓨터 활용능력 2급 실기와 태권도 2단 취득을 준비하고 있다는 연락을 종종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멘토링의 과정과 결과로 최우수 멘토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업에 대한 이해 및 계획- 동작구 1인가구수는 2019년 기준, 60,088가구으로 일반가구(164,963가구) 대비 36.4% 수준입니다. 이는 2019년 서울시 1인가구 비율이 33.4%인 것을 감안하였을 때, 평균을 웃도는 수치입니다. 현재 코로나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인을 대면하는 것도 어려워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지역사회 내 특히 “편견없는 열린가정, 바로서는 건강사회”를 구현하는 동작구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책임이 대두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년에 동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 사업 또한 추진하였으며, 정서지원 및 사회적 관계망 구축 위한 전화심리상담서비스, 집단상담, MBTI를 통한 관계향상 프로그램, 영상토크쇼 등을 시행하였습니다. 이는 코로나블루로 주민들의 고충을 덜어내고, 고독감 해소에 목적이 있었으리라고 이해합니다. 또한, 본 기관에서는 부가적으로 교양활동 등도 시행하였는데, 예로 아로마테라피, 금융, 캘리그라피 등을 시행하였는데, 다채로운 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리라고 예상해봅니다. 1인가구 서비스 제공에 있어서 염두해두어야 할 가장 큰 목적은 사회적 관계망 구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중장년층에 고독사가 증가함에 따라, 신 사회적 위험으로 대두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단계가 완화되고 자유롭게 모일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된다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합창단 프로그램”을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합창은 자발적, 능동적, 적극적인 참여를 요구하는 여가활동 중 하나로(윤영배, 유준호, 2015) 개인의 건강, 심리·정서적 측면뿐 아니라 사회·공동체적 측면에서 중장년 남성들이 가지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Lamont et al, 2018)는 연구결과가 합창단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뒷받침해줍니다. 중년층의 대상선정이유는 노년층을 위한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은 동주민센터, 노인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으므로, 차별성을 갖고 시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 지속으로 인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계속 시행된다면, 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을 기획보고자 합니다. 지원동기 및 각오, 비전 -저는 누구도 소외되는 일 없이 사회조화를 이루어내는 ‘사회복지사’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최근 1인가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 시점에서 1인가구를 위한 사업을 곤고히 하고, 대면 뿐 아니라 비대면 사업까지 지역주민에게 적절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제가 전공한 사회복지학의 사례관리적인 요소와 현재 전공중인 심리학적 요소를 가미하여 대상자의 필요를 간파하고, 누구보다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인력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생각에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전문지식과 실습 현장에서 익힌 사례관리기법 및 경험을 접목하여, 클라이언트에게 적절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력이 되고자 합니다. 또한,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함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고, 격려하며 업무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제 강점인 ‘경청’과 ‘공감’으로 클라이언트의 필요에 먼저 귀기울이고, ‘책무를 다하여 기록’하여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며, 체계적으로 보고하여 변화매개체계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