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개발팀 · 2021 상반기
작성자
강**
대학
미국 상위 50 대학
전공
화학공학
GPA
3.84/4.0
TOEFL
104점
자격증
성장배경 -프로그램 다루기 첫걸음-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문서작성이나 회계, 엑셀 등을 배우기 시작했고 어려웠던 과목들 때문에 수업 진도를 잘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도움 덕분에 수업 진도를 잘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진도에 따라가지 못하면 저는 잘하는 친구들에게 모르는 부분에 관해 물어보거나 다른 친구들이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을 저에게 물어보면 친구들에게 서로서로 알려주며 도움을 받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 한글 프로그램을 이용해 문서 작성하는 시간이 있을 때 고등학생 때 서로를 도와주었던 기억을 상기하며 저에게 모르는 부분에 관해 물어보는 친구들을 도와주었습니다. 이러한 저는 제가 먼저 도움을 받으면 다시 다른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하게 느꼈습니다. 성격의 장단점 -처음으로 한 시도- 고등학교 2학년 때 수업시간에 조별과제를 할 때 선생님께서 무작위로 뽑아서 처음으로 조장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앞에 나서서 무언가를 하는 성격이 아니어서 저는 처음으로 맡은 조장이라는 직무에 불안하고 여러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하여 조장으로서 맡은 직무를 다하지 못했었습니다. 대학교 수업시간에 조를 이루어서 조별과제를 해야 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고등학생 때의 실패를 기회 삼아 제가 먼저 나서서 조원들 사이의 회의를 주도하고 업무를 분담한 적이 있습니다. 교수님이 조장을 정하라는 말씀은 딱히 없으셨지만 제가 먼저 나서서 회의를 주도하는 모습을 보던 같은 조원들은 저에게 먼저 조장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저는 맡은 일에 책임감이 들어 최선을 다하여 완수해내지만 어떤 업무를 먼저 해야 할지 선택하지 못하여 업무의 긴급도나 중요도를 따져 해당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단점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대학교 1학년, 국가 근로장학생- 대학교 1학년 때 국가 근로장학생으로서 배정받은 부서에서 근로하며 선생님들께서 사소한 일에도 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을 때 사소한 업무라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선생님들을 도와드렸습니다. 근로하다 선생님께서 도움이 필요했을 때 익숙하고 잘 다룰 수 있는 엑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어서 잘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잘 모르던 부분을 해결하는 것이어서 곤란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하는 것이라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면서 엑셀 페이지 설정을 해보려고 했지만, 결국엔 잘 안 되어서 지나가던 선배가 대신 해결해 준 적이 있었습니다. 엑셀 페이지 설정과 관련된 부분은 상관없으리라 생각해 배우지 않았는데 이렇게 필요한 때가 나타나니 배우지 않았던 부분을 다시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르는 부분이 없도록 익숙하게 다룰 수 있게 가지고 있던 책이나 인터넷 검색을 이용해 몰랐던 부분을 공부했습니다. 근로장학생의 경험으로 저의 프로그램 다루는 실력이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사무직에 지원할 때 빠른 업무처리 속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지원동기 및 포부 -사무직의 나무- 저는 저의 적성이나 업무 방향이 사무직에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무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교과목으로 회계, 한글, 엑셀을 배웠고 다양한 발표를 통해 파워포인트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무비서행정과에서 컴퓨터 교과목과 회계 교과목 시간을 통해 컴퓨터 능력과 회계 능력을 고등학생 때보다 더욱 기르게 되었고 국가 근로장학생을 통하여 손님 응대, 전화응대 능력을 기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는 학생이 아닌 사회인으로서 귀사에서 사무직의 나무가 되어갈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