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기술 · 2021 상반기
작성자
류**
대학
싱가포르 국립대학
전공
컴퓨터공학
GPA
3.26/4.0
TOEIC
959점
[제조공정 및 설비 최적화를 통한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 경제가 성장하고 생활양식이 다양해짐에 따라 인구 고령화 진행 및 질환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득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건강한 정신적, 육체적 삶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삶의 질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의약품 산업∙기업의 존재가 중요합니다. 지인들의 가정에 방문 시, 아로나민골드를 선물로 드립니다. 피로회복을 통한 건강한 정신과 행복을 공유하기 위해 애용하는 제품입니다. 그렇지만, 더욱 풍요롭고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파워브랜드 제품 이외에도 새로운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이 개발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여러 단계의 합성 공정을 거처 화학물질을 생산해야 할 것이며, 원료합성에 대한 공정/설비 도입 및 기술 개발을 활성화하는 기술 직무가 중요합니다. 이에 더 나아가, 일동제약의 존속을 통한 상품 출시로 인류의 복지가 보장되기 위해서는 기업의 지속적인 이윤 창출도 중요합니다. 최근, 건강보험 재정 불안으로 정부의 약제비 절감 정책이 시행되면서 약가가 재평가됨에 따라 이윤 확보에 어려움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원료의약품 생산 및 제조공정을 관리하여 공장 운전비를 절감하고, 공정 내 수익을 개선할 수 있는 유틸리티 사용 절감, 운전조건 최적화 등의 방안을 통해 일동제약의 수익을 극대화해야 할 것입니다. 지원자는 열역학, 반응공정, 공정설계 등 플랜트 및 공정에 대한 관심도와 이해도를 바탕으로 위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플랜트 관련 외부 교육 이수와 공정설계 대회를 통해 공정과 설비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져왔으며, 공정설계 전공을 통해 Feasibility Test / Case Study 등 경제성 제고를 위한 과제들을 완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앞선 경험 및 역량을 바탕으로 일동제약의 수익을 최대화하여 기업의 이윤 창출을 지속적으로 가능하게 함으로써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초일류 기업의 이념을 지켜낼 수 있는 일동제약의 생산관리 엔지니어가 되고 싶습니다.
[경제성 최적화 솔루션, 기존 것의 활용 방안 도출] 화공 전공자로서 공정 관련 전공을 학습하고, 공학의 경제성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지원자입니다. 열역학, 반응공정, 공정설계 등 플랜트 및 공정에 대한 이해를 쌓아 왔습니다. 그리고, Feasibility Test 및 Case Study를 통해 최적의 플랜트 설계와 운영방법에 대해 고찰하는 과제를 진행함으로써 경제성 제고를 위한 직무자로서 성장해 왔습니다. 이와 관련한 Case Study 과제로, 기존 설비를 활용하여 공정 변경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혁신이 아닌, 기존의 것에 대한 보다 쉬운 접근으로 최소 투자비 대비 최대의 수익 효과를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Case Study는 공정운영 History와 제품 시황을 토대로 여러 경우의 수를 고려하여 솔루션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우선, 제품 시황 데이터를 분석하여 가벼운 유종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성을 보임을 파악하게 되었고, 이를 가능한 적게 생산해내는 방안을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신 공정 적용 및 설비의 개선이 아닌 기존의 것을 활용할 수 있는 해결책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공정운영 History를 통해 투입 원료가 바뀌게 되면서 운전 및 사용이 중지된 열교환기의 활용 방안을 검토했고, 열교환기 내에서 증류탑의 열매체유와 투입 원료 간 추가적인 열교환을 통해 원료의 투입 온도를 높여 디젤을 생산하는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었습니다. 최종적으로, 해당 열교환기에 배관을 도입하여 낮은 투자비만큼의 연간 수익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혁신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을 통해 가능한 것으로 생각되나, 고객의 수요에 대한 발 빠른 대처와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혁신은 유에서 유를 창조하는 방식에서 보다 더 많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하여 잠재되어 있는 가치를 발굴해 내고, 보다 쉬운 접근에서부터 시작하여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열정 for 커리어, 경제성 목표 달성] 플랜트 설계 프로젝트에서 전산 모사기를 통해 ‘원재료 유량의 최소화로 수익 최대화’의 목표를 달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기본설계와 Feasibility Study를 통해 공정 투자에 대한 의사결정이 가능했습니다. 원재료 투입 유량의 최소화와 Case Study로 투자금 회수기간을 8년에서 6년으로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공정 경제성 검토에 대한 관심과 목표 달성에 대한 열정을 통해 가능했습니다. 화공전산설계 수업에서 4명의 조원들과 최고 수준의 경제성 확보를 목표로 Ammonia Synthesis 플랜트를 설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도 초기에는 여러 문제들이 발생했습니다. 먼저 후속 공정 설계는 선행공정의 Output 조건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시간 확보를 위한 공정별 설계 분담이 불가능했고, 구성원 간 설계 역량 차이로 프로젝트 계획이 지켜지지 않는 상황이 생겨났습니다. 다른 문제는 암모니아 제품의 연산량과 스펙을 충족시키는 과정에서 원재료 투입량에 따라 반응 공정의 유량이 규칙 없이 변동했고, 이에 따라 유틸리티 및 설비의 최적화가 불가능하여 ‘최고 수준의 경제성 확보’의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웠습니다. 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성원 모두가 각각의 공정을 함께 설계하되 기한 내 완성된 성과품들 중 최적화된 공정을 연결해 나갔습니다. 설계 스펙이 필요조건에 미치지 못할 때에는 해당 공정의 후단 변수를 모니터링하여 Controller 기능을 통해 설계를 보완함으로써 목푯값에 수렴시킬 수 있었습니다. 수 개의 반응식 중 부반응을 배제하여 물질수지식을 간소화하고, 원재료 투입량 간 비례상수를 밝힘으로써 모든 원재료의 유입 유량을 동시에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반응 공정에서의 Excess를 최소화할 수 있는 원재료 투입량을 밝힐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원재료 구매 비용의 최소화와 설비 Sizing 최적화가 가능해지면서 수익을 최대화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