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 2022 하반기
작성자
장**
대학
영국 상위 대학
전공
마케팅
GPA
3.97/4.0
TOEIC
850점
- [흥미 + 열정 + 노력 = 목표 달성] 대학 시절 흥미와 열정을 바탕으로 꾸준히 노력하여 '만점을 통한 학과 1등 및 성적 최우수 장학금' 목표를 달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1학년 때, 동기들과 술을 마시며 노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군 전역 후 복학 당시, "이대로 계속 놀기만 한다면 의미 없는 대학 생활을 보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원한 학과를 입학했기에 "학업에 열중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성적 장학금 받기'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매 수업시간 맨 뒷 좌석에만 앉던 저는 늘 교수님 앞 좌석에 앉아 경청하며 필기를 했습니다. 또한, 제대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은 따로 찾아가 질문을 하거나 스스로 논문 혹은 관련 자료를 찾으며 이해하려 했습니다. 그 결과, 복학 후 첫 성적으로 4점대를 넘겼으며 최고 낮은 수준의 성적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저는 "노력을 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를 느끼며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에 더 높은 목표로 '만점을 통한 학과 1등 및 성적 최우수 장학금'을 세웠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 3학년 때, 달성함과 동시에 졸업 때까지 장학금을 놓치지 않으며 최종 성적 4점대로 졸업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흥미와 열정을 가지며 노력하면 반드시 좋은 성과를 창출'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화승 R&A의 개발 직무에서도 흥미와 열정을 가지고 아이템 및 공정을 이해하며 부품 개발에 기여하는 화승인이 되겠습니다.
- [조직 생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빠른 적응] 대학 시절 용접 및 소재 접합 연구실에서 학부생 연구원으로 2년가량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하나의 조직처럼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학부생을 비롯한 외국인 석사 및 박사 동료들도 있었습니다. 연구실 생활 초반 소심했던 저는,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서는 '동료들과의 친밀감'이 최우선이라 판단했고 매일 아침 인사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형식적으로 인사를 받아주었지만, 1주, 1달 지속적으로 한 결과, 동료들과 가까워졌으며 실험 장비와 방법에 대해 빠르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업무 수행을 위해 전처리, 분석, 평가 등 고가의 장비를 사용해야 했던 상황에서 파손에 대한 두려움이 컸습니다. 동료들이 알려준 방법 및 뉴얼을 기반으로 밤늦게 까지 남아 스스로 연습하고 문제 발생 시 즉시 보고하여 피드백을 받은 결과, 장비들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조직 생활 적응은 소통 및 자기 주도적인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화승 R&A에 입사하게 된다면 먼저 인사하며 선배님들과의 친밀감을 높이고, 스스로 업무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신속하게 적응하겠습니다.
- [가설을 통한 문제해결] 최근 자동차 승객의 안전이 대두되고 있는 모빌리티 산업에서 차량 충돌 시 차량의 강도 확보는 필수적입니다. 저는 자동차 차체 부품 소재의 용접 접합부의 인장강도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반복 실험 시 편차를 80% 감소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2.0 GPa급 초고장력강의 용접 공정 최적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계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해 반복 실험을 통해 재현성을 검정하는 과정에서 5회 반복 실험 결과들의 편차가 커 재현성이 떨어진 상황이 있었습니다.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공정-장비-소재' 순서의 역추적을 진행하였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이에, 실험 과정을 구체적으로 세분화하였고, 인장시험이 파단시험이라는 것을 고려하여 '시편을 장비에 체결 시 4곳의 체결부의 체결정도'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습니다. 4곳의 체결부의 볼트와 너트의 체결력을 10바퀴 회전으로 표준화하여 5회 반복 실험 한 결과, 편차 80% 감소를 통해 재현성 확보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실험에 있어 가설을 통한 문제 해결은 연구자로서의 중요한 덕목이라 깨닫게 되었고, 이후 에도 가설을 세우며 논리를 추구하고 데이터로 말하는 연구자가 되도록 마음가짐을 가졌습니다.
- [영포자 극복 진행형] 글로벌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은 해외 공장 구축 및 협력사와의 파트너를 맺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해외 기술 동향 조사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외국어 역량은 소통을 통한 다양한 이슈 해결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저는 중학교 시절부터 영어를 포기했던 소위, 영포자였습니다. 이런 저에게 대학 연구실 생활 중 외국인 동료 석사 및 박사분들과 함께 진행하는 주간 미팅과 해외 논문 리뷰는 지옥과도 같았습니다. 주간 미팅은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아 3시간씩 걸렸고, 해외 논문 리뷰 시 생소한 전공 단어들이 많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평소 외국인 동료들에게 말을 걸며 간단한 일상대화부터 시작하여 실험 관련 대화까지 하려 노력하고, 논문에서 생소한 단어들에 대해 질문하며 도움을 받았습니다. 꾸준하게 한 결과, 연구실 생활 후반기에는 주간 미팅이 1시간 내외로 이루어졌으며 1주일에 2~3 개의 해외 논문을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졸업한 후에도 동료였던 외국인과 연락을 하면서 지내며, 공부를 통해 공인영어시험에서 IH의 성적을 획득했습니다. 저의 외국어 울렁증은 극복하고 있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입사 후에도 화승의 해외관계사들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 화승인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