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마케팅 · 2020 하반기
작성자
김**
대학
싱가포르 국립대학
전공
경영학
GPA
3.95/4.0
TOEIC
938점
[한국의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사람] 외국에서 국제학교에 다니면서, 한국 땅이 없는 세계지도를 마주하고 충격을 받은 경험은 제 인생 가치관을 수립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 인생 가치관은 그날부로 "한국의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자"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시장경제체제에선 우수한 제품으로도 국가의 경쟁력과 문화를 대표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한국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들을 기획하고 수출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무역학과 경영학을 전공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제학생회에 입단하여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식 문화를 알려줄 수 있는 추석 행사와 농촌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제 가치관을 실현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해왔습니다. 동원F&B의 행보는 제 인생 가치관과 공통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동원F&B는 오일쇼크 위기에서도 대규모 투자로 이를 극복해내며 세계 최고의 수산기업으…
[행복을 선물해주는 나의 작은 상점] 용돈 벌이로 시작된 중고상점에서의 판매 활동이 취미이자 삶의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평소에 패션에 관심이 많아 쇼핑을 많이 하다 보니 불필요한 옷들이 쌓이게 되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제 중고상점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점차 옷들을 많이 판매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넘어서 옷을 구매하고 좋아하는 고객들을 보며 행복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객을 더 만족시키기 위해 어떤 것을 해야 할지 스스로 고민을 해봤습니다. 쇼핑몰 업체에서 사용하는 택배 비닐과 포장재를 구매하여 고객들이 중고 옷이더라도 새 옷을 구입한 듯한 기분을 들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중고 옷 특성상, 단벌을 구매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옷 코디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따라서 상세설명에 해당 옷과 코디할 수 있는 옷을 명시하고, 때로는 제 실제 코디룩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제 상점에 찾아오게 되었고, 올해 2달간 23벌의 의류를 판매할 수 있었습니다. 고객을 만족시킬 때 가장 행복함을 느끼는 것을 깨달았고, 추후 마케터로서도 고객의 Needs와 Wants를 충족시킬 방안들을 고민하고 행동하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제안한 아이디어가 고객의 손에 들어갈 때 느끼는 뿌듯함] 공모전을 통해 실제로 제 아이디어가 제품으로 출시되는 것을 보며, 성취감을 느꼈고 이러한 경험은 식품마케팅 지원 계기로 발전했습니다. 타사 공모전에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제품을 기획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식품의약안전처에서 제모제를 의약품에서 일반 화장품으로 재분류를 하였고, 셀프제모를 선호하는 여성 비율이 증가하여 신제품으로 '제모크림'을 제안했었습니다. 포토샵으로 직접 제품 패키징도 디자인하여 전달력 있는 아이디어 제안서를 기업 측에 제출했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로 예선을 통과하여, 실제로 해당 브랜드의 마케팅 담당자도 만나 뵐 수 있었습니다. 1년 뒤, 실제로 제안했던 제모크림이 브랜드에서 출시된 것을 보며, 고객이 제 아이디어가 반영된 제품을 사용한다는 점이 정말 뿌듯했었습니다. 이로써 신제품 및 마케팅 기획은 제가 열정을 갖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동원F&B는 국내 식품기업 중에서도 가장 제품력이 뛰어나고, 트렌드에 앞서나가는 마케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저 또한 동원F&B CM담당자로서, 동원F&B를 대표할 수 있는 신제품의 기획과 육성에 책임지는 사원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