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경영직 일반 · 2021 상반기
작성자
윤**
대학
미국 주립대학
전공
국제관계학
GPA
3.71/4.0
TOEFL
114점
자격증
누가 땅에 용도를 정하고 측량을 하는 궁금증으로 우연한 계기로 한국국토정보공사라는 공사를 찾게 되었습니다. 땅의 용도를 정함으로써 분쟁을 조절하고 삶의 효율성을 상승시키는 구축체계 시스템에 대한 일에 기여하면 일을 대한 자긍심과 뿌듯함을 통해 내가 성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세무서 신고 도우미를 했을 때였습니다. 세금 신고하려고 오시는 분들에게 수기하시는 분들에게 신고용지를 찾아주고 간단한 신고 방법을 알려주는 역할이었습니다. 신고를 직접 해 볼 기회가 없었기에 신고가 많이 낯설었습니다. 그래서 세무 직원들에게 세금 신고에 대하여 궁금한 것이 있으면 틈틈이 물어보고 스스로 세법에 관하여 공부를 하며 세금 수기 신고를 직접 도와주었습니다. 간단한 신고하는 방법만을 알려 줄 수도 있지만 일에 대하여 책임감을 느끼고 더 배우려는 의지와 일에 대한 성실함을 통하여 일한 결과, 세금 신고에 대하여 처음에는 느리고 더디었지만 나중에는 신고를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신고를 도와줄 수 있었습니다. 세무 직원들이 아주 바쁠 경우 “저쪽 학생이 신고 잘 도와줄 것이에요.” 라는 신뢰를 하게 되었고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 공감을 통한 배려와 관계의 중요성] 학교에서 시행하는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간편 장부를 복식부기 장부로 변경해주는 어플’이라는 제작한 적이 있습니다. 팀으로 운영되는 공모전이었습니다. 당시 수업을 통해 팀이 정해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저와 다른 팀원들의 개인 능력 파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당시 팀장으로 공모전 참가하는 주제를 정하기 위해 팀원들의 이야기를 최대한 들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각자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팀 규칙을 정하고 무기명 투표를 하며 의견을 반영하기에 다른 팀들과 처음에는 일의 진행 속도가 많이 더디었습니다. 하지만 초조해하지 않고 처음 기반을 잘 잡아야 진행하는데 어렵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순차대로 진행하였습니다. 팀 활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위한 배려고 같이 나아가야 하는 협동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과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팀장으로서 역할 분담을 하여 각각 팀원들에게 과제로 나누어 진행하였습니다. 팀원 중 더딘 사람은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여 해결을 도와주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에 ‘이타심이 많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과제를 도움을 청하지도 않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해결하지 못한 팀원들에게는 문책과 부정적 페널티를 적용하는 모습에 칼같이 냉정하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어떠한 일을 도전하면서 계획에 어긋나 지나왔던 길로 되돌아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면 실패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자격증 시험준비를 하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원하는 자격증 시험 준비를 한 해 동안 충실히 준비하였지만 원하는 바를 못 이뤘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을 통해 3가지를 얻었습니다. 먼저 나도 '간절함'을 가질 수 있다. 입니다. 시험을 준비하기 전 남들이 하는 것처럼 하면 될까야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을 준비하며 남들과 같으면 안 된다는 생각과 함께 꼭 하고 싶다는 간절함을 갖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나를 뛰어야 한다. 입니다. 1년간 죽었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여 이 정도면 될 거야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참담하여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해야 내가 가고 싶은 길을 가고 싶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로 나는 누구보다 강하다. 입니다. 오늘은 공부하면 머리가 터질 것 같을 때도 있었습니다. 포기하고 싶었지만 한 문제만 더 풀어보자 한 글자라도 더 읽어보자는 메모를 적고, 실천하며 언덕을 넘어보니 나는 쉽게 쓰러지지 않고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실패하여 낙담을 하기보다는 더 먼 길을 가기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긍정적인 힘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재 [0] 자 입력 [400] 자 이상 [800] 자 이내로 입력해 주세요. [앞으로 추진을 위한 사공처럼] 4차 산업혁명이 오면서 기업의 경영환경 변화와 여러 위기 속에서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코로나 19 이후로 인해 환경을 생각하고 사회적 안전망과 사회적 요구가 커졌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재무적 성과만 내는 것이 아니라 지속할 수 있는 성장을 위해 사회적으로 환경적으로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갖추어야 합니다. 일명 “ESG”를 중심으로 4차 혁명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먼저 환경을 생각하여 도시계획측량 신규토지 측량과 같은 업무에 있어 환경 파괴를 덜 하는지와 같은 조사에 대한 정보검색에 도움을 주고 사업계획에 대내외적으로 분석을 통해 많은 정보를 찾는 데 돕겠습니다. 둘째로 윤리와 사회적 책임을 갖추어야 합니다. 공사에 맞춰 있는 윤리준칙을 잘 준수하고 희생과 봉사에 근간으로 국토정보에 이바지하고 국토정보에 찾아오시는 다양한 민원과 이해관계자들에게 일과 관련된 소통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일 처리를 통해 참여 활성화 하려고 하겠습니다. 셋째로 혁신을 지향하는 조직 목표에 따라 원활한 사업 계획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과제를 분석하고 그에 맞춰 예산 운영계획에 도움을 주겠습니다. 특히 다양한 부서에 의견을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부서마다 의견에 공감하며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분석과 계획을 통해 원활히 해결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