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 2024 상반기
작성자
홍**
대학
프랑스 그랑제콜
전공
경영학
GPA
3.77/4.0
TOEIC
863점
자격증
[두산테스나와 함께 성장] 두산테스나에 지원하는 이유는 반도체 테스트 서비스가 앞으로의 반도체공정 미세화를 이끌 주역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공정장비와 미세공정기술로 반도체를 제조했을지라도 제조된 반도체의 불량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면 공정 미세화의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회계 직무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얻고자 회계 공부 그리고 인턴을 해왔습니다. 대학교 때 회계 전문성을 높이고자 회계 관련 과목을 수강하였습니다. 기본기는 물론이고 재무회계와 세법 등 심화 지식 누구보다 더 많이 쌓았습니다. 더불어 회계법인 인턴을 통해 회계 지식을 실무에 적용하였습니다. 엑셀을 이용해 재무제표 오타 유무 확인 등 다양한 행정적 책임을 수행함으로써 감사팀을 지원하였습니다. 인턴 경험을 통해서 감사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었고 신뢰성 있는 회계정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직무 역량 습득 노력을 바탕으로 장비 감가상각비 등 반도체 테스트 서비스에서 중요한 숫자에 책임감을 가지고 충실히 관리하겠습니다.
[소통과 완벽주의] 저의 장점은 인간관계 구축 능력입니다. 다른 사람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좋은 대인관계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팀별 과제를 하거나 인턴을 하며 그룹 활동을 할 때 조장이 아니더라도 여러 사람의 의견을 잘 조율하는 편이라 원활한 의사소통과 상호 이해를 촉진하였습니다. 가끔 완벽주의에 빠질 수 있어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이 늘어나는 것이 저의 단점입니다. 이러한 단점 때문에 자격증 취득이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진 적이 있습니다. 첫 자격증 공부를 시작할 때 모든 내용을 이해하려고 했었습니다. 이럴 때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 설정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진도가 중요하니, 일단 모르는 내용은 열심히 필기하되 바로 넘어갔습니다. 이렇게 공부를 진행하며 성공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어려운 과제가 저에게 주어지면 완벽하게 해내려고 해 이는 여전히 쉽지 않고 스트레스받는 건 비슷하지만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저의 방법입니다.
[코로나 속 미국 교환학생] 미국 교환학생 한 학기가 저의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교환학생 파견과 출국이 불확실하였지만 과정을 소홀히 하지 않았고, 준비를 철저히 하여 한 학기 동안 성공적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반년의 생활 동안 다른 문화와 가치관을 가진 룸메이트와 교류하며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이해하고 수용하며 공존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전까지는 내향적이고 주로 안정적인 환경에 머무르는 것을 추구하는 성향이었는데, 다양한 문화에 대한 호기심이 원동력이 되어 소통적인 사람, 새로운 환경에 과감히 뛰어들 자신이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불확실성 때문에 도전을 꺼렸을 수도 있지만 꼭 가고 싶었던 교환학생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한 학기 동안의 소중한 경험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