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문화홍보컨텐츠 인턴 · 2021 하반기
작성자
박**
대학
영국 상위 대학
전공
심리학
GPA
3.23/4.0
TOEIC
891점
자격증
2019년에 DELE B1, 2020년에는 DELE B2 과정을 준비하고 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하였습니다. DELE B1는 2020년 상반기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지원하기 위해 응시하였던 것이지만 객관적인 언어적 역량과 레벨을 확인하는 동시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B2를 취득하기 위한 발판이 되어주었습니다. DELE B2는 개인적인 욕심과 더불어 전공지식에 대한 보다 심도 깊은 이해와 자기계발을 위해서 필요성을 느껴 취득하게 되었고, 이후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며 정기적으로 영화, 드라마, 뉴스, 유튜브를 활용한 스페인어 포스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 근무했던 중남미 연구소에서 중남미 환경뉴스 번역 업무를 담당하여 중남미의 환경이슈를 다룬 스페인어 기사번역을 해온 바 있습니다. 현재는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코리아넷 해외홍보컨텐츠팀 인턴으로, 스페인어로 국가정책을 홍보하고 스페인어권 구독자들을 위한 컨텐츠 제작 보조를 맡고 있으며 스페인어를 업무에 활용하면서 나날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중입니다.
현재 글로벌 지역학 과정의 중남미 지역 전문가 과정을 이수 중입니다. 스페인과 스페인어권 중남미 사회 전반에 대한 보다 포괄적이고 심도 깊은 이해와 관심,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국제 정세를 이해하는 시각은 귀사에서의 활동과 경험에 시너지를 발휘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해외문화홍보원이 현재 남미시장에 주력하고자 하는만큼, 는 데 있어 해당 지역과 현안, 이슈, 소셜트렌드 등에 대한 관심과 이해, 사전지식은 필수일 것입니다. 특히 중남미 정치, 스페인 지역연구, 중남미 외교 및 국제관계와 같은 수업에서 다룬 현안들은 뉴스나 현지 언론기사로도 접할 수 있었기에 해당 지역을 이해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전공지식들은 향후 업무를 진행하는 데 다양한 방식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요 경력사항-
2019년부터 2020년까지 1년 간 재학 중인 한국외대 입학처 담당조교로 근무하였습니다. 입학 홈페이지 문의사항 답변, 전화 및 방문상담, 행정업무 보조, 입시요강 오탈자 및 오류사항 수정, 고사 및 면접전형 지원, 입시 프로그램 테스트, 입시 관련 행사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며, 학교 행정 시스템과 업무 처리 및 응대 방식을 익힐 수 있었던 저의 첫 사회생활 경험이었습니다.
법무법인(유) 지평 여의도 임시 사무소(현재 서대문구로 이전)에서 안내 데스크 업무를 맡아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 회의 및 미팅 준비, 고객 응대 및 사무보조 전반에 걸친 업무를 담당하였고, 당시 사무직, 혹은 고객을 응대하는 서비스 직무에 관심이 있었기에 관련 업무 경험을 쌓으며 간접적으로나마 기업조직 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 연구소 HK+ 사업단 보조연구원으로 근무 중입니다. 본 사업단이 추진하는 HK+ 사업인 「21세기 문명전환의 플랫폼, 라틴아메리카: 산업문명에서 생태문명으로」 연구 과제 수행에 필요한 각종 행정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021 중남미연구소 학술지 재인증 평가보고서 보조, 콜로키움 및 세미나 증빙자료 수거, 중남미 환경뉴스 번역,그 외 연구교수 및 행정직원 요청 업무 등을 수행합니다. ] [성격및 장단점- 저의 성향과 성격의 키워드를 뽑아본다면, 일이나 과제를 한번에 처리하거나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할 때 효율이 가장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과제가 주어지면 비록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 스스로 만족할만한 수준의 결과를 내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이는 심리적 여유와 계획성, 꾸준한 성실함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촉박한 시간을 앞두고 한번에, 혹은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려 할 때 비교적 결과가 좋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시험 기간에 벼락치기로 효과를 본 적이 없었던 경험은 이러한 저의 성향을 더욱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이러한 저의 성향에서 비롯될 수 밖에 없는 꾸준함과 성실함, 그리고 이로 인해 장기적인 목표와 계획에 강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가시적인 결과로부터 성취감을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한번에 높은 성과를 내려고 하기보다 거시적인 계획을 이루기 위한 세부적인 목표들을 세워, 매일 작은 성취를 이뤄내는 것으로부터 앞으로 나아갈 추진력과 원동력을 얻으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적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최대의 성과를 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상황과 필요에 따라서는 그것이 최선인 순간들도 분명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하는 것들을 장기적으로 지속해나갈 수 있는 확실한 목표의식, 꾸준함과 성실함은 학업과 업무 영역 뿐만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 전반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