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영업 · 2022 상반기
작성자
홍**
대학
프랑스 그랑제콜
전공
사회학
GPA
3.86/4.0
TOEIC
944점
자격증
일례로 저는 패스트푸드 아르바이트 할 때 지역장으로부터 위생적인 면에서 인정을 받자는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한 노력으로는 첫째, 위생 개선으로 점 내 손 세척 절차 준수 및 팀원들에게 전파에 관한 노력을 하였습니다. 둘째, 신선도 개선으로 토마토, 양상추 등 식자재에 대한 정량 확인 및 소스 등의 유통기한 스티커를 통해 시간 단위 확인을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본사의 분기별 위생검사에서 제가 근무한 지점이 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역장 및 점장과 매니저들에게 위생적인 절차를 준수했다는 점에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2.지원동기 및 포부(700) [지속가능성을 위한 도전] 제가 생각하는 회사의 선택 기준은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업의 도전적 방향성입니다. 주변 기업형 슈퍼마켓의 트렌드보다 한 발 앞선 기업의 선제적인 대응이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코로나시국에서도 항상 고객 중심을 위해 도전하는 기업에서 기업과 제 자신이 동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준에서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제가 가진 가치관과 부합한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이마트에브리데이는 다른 SSM과 달리 무리한 점포확장보다 수익성 있는 점포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내실을 다지고 브랜드의 가치를 높였습니다. 이후에도, 전자가격표시기 및 셀프 계산대 도입으로 업무 효울화 및 고객 응대에 집중하였습니다. 따라서 고객 만족을 위해 도전하는 이마트에브리데이와 저가 추구하는 가치관과 일치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성장하는 영업관리자] 이마트에브리데이의 열정적인 인재로서, 저는 입사 후 포부가 있습니다. 첫째, 전문성을 가진 영업관리자가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 인턴 때 매장에서 매장을 관리하면서 매대 구성을 비롯한 매출관리, 상품발주, 고객서비스, 재고관리 등 매장 운영에 대한 전반을 학습하겠습니다. 둘째, 소통하는 영업관리자가 되겠습니다. 일선 매장 직원들과 소통하면서 매장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컴플레인 및 문제점들을 상부에 정확히 보고해 중간의 조력자로서 공감 및 해결하겠습니다.
[성실함은 신뢰의 밑바탕] 저의 성격의 장점은 묵묵하고 성실하다는 점입니다. 특히 업무 수행 시 맡은 이상의 책임감을 발휘하기 때문에 주변의 신뢰를 얻는 편입니다. 이러한 성격은 2년간 패스트푸드점에서 근무하면서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동료들과 협업하는 과정이 즐거웠고 업무를 배워나가면서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또한 다른 직원들이 꺼려 하는 하수도 청소, 감자박스 운반 등의 업무를 도맡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일에 대한 숙련도도 생겨 정확하고 신속한 일처리가 가능해져 동료와 매니저들로부터 신뢰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성격의 단점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점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편입니다. 파악가능한 리스크와 기준들에 대해서는 검토를 진행하지만, 업무의 효율성을 고려하여 빠른 업무처리를 할 것입니다.
직무 수행에 있어 제가 가진 강점은 데이터 기반의 분석력입니다. 상품 진열 및 판매도 중요하지만 매장영업 전반에서 상품 발주 및 점포의 매출 향상을 위해서는 데이터 분석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출 상승은 분석으로부터 시작] 저는 발렌타인 시즌 전 1월 중순에 다이소 ERP를 통해 제가 일하고 있는 매장의 발렌타인데이 시즌 매출을 엑셀 형태의 파일로 추출했습니다. 작년 데이터(2/1~ 2/14)를 기반으로 하여 관련 품목(초콜릿, 포장지, 포장박스)들을 진열 분류별로 각각 최대 판매금액을 기준으로 정렬해서 분석하였습니다. 판매금액을 기준으로 분석한 이유는 작년 판매금액에서 높았던 품목들을 우선 발주를 해야 매장 매출의 상승 및 재고 부족으로 인한 기회로스 최소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기회로스가 생기면 학생들 및 가족 고객층들은 유동성이 넓으므로 거리가 조금 더 멀어져도 상품 구색이 다 갖춰진 매장으로 구매를 하러 간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분석한 결과는 학생 및 가족 고객층들이 주요 타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주변 상권에 주로 학교와 주거공간이 들어서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분석 결과를 부점장님 및 점장님께 데이터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데이터에 따라 다른 매장보다 먼저 발주를 해서 이번 발렌타인데이 시즌 매출이 작년에 비해 15% 이상 상승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느낀 점은 이제는 단순히 과거와 같이 경험 및 감에 의존한 상품 발주가 아니라 데이터 분석에 의한 매장 관리 및 상품 발주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타개할 SSM의 비전으로는 첫째, 유통산업발전법을 완화시켜 영업시간 제한을 풀어야 합니다. 그래야 편의점이나 식자재마트와 제대로 된 경쟁을 할 수 있고, 가맹점 수도 늘려서 매출 개선을 할 수 있습니다. 둘째, 동네 상권 분석을 해서 그에 맞는 맞춤 MD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