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부품BU (관리직)_영업관리 및 SCM지원(동부사업소) · 2024 하반기
작성자
강**
대학
캐나다 상위 대학
전공
산업공학
GPA
3.21/4.0
TOEFL
104점
자격증
[물류 효율성으로 모빌리티의 내일을 그리다] 서비스부품BU 직무는 현대모비스의 핵심 사업으로, 전 세계 현대차와 기아 차량의 A/S용 순정부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약 193개 차종, 240만여 품목의 부품을 관리하며, 38개의 생산 거점과 85개의 물류 거점, 630개의 협력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차량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주요 임무입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부품의 재고를 적절히 관리하고,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효율적으로 부품을 공급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맡았던 해외 전시회와 수출 프로젝트를 통해 재고 관리와 물류 효율성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파리 메종&오브제 박람회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팝업 프로젝트에서, 납품가 설정, 물류 비용 분석, 그리고 CBM 계산을 통해 물류 최적화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특히, 수출 물류 과정에서 각 국가의 요구사항을 고려한 제품 포장부터 발송까지의 전 과정을 관리하며, 재고 관리의 중요성을 실감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필요한 제품이 적시에 공급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했습니다.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CPNP 인증에 필요한 서류를 철저히 준비하고, 인증 절차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경험도 있습니다. 제조사와 협력하여 필요한 서류를 정확하게 취합하고, 국가별 성분 규제를 꼼꼼히 검토하여 제품의 유럽 내 판매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유관 부서 및 파트너들과의 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쌓은 물류 관리 경험과 재고 관리 역량, 그리고 협업을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서비스부품BU의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전세계 214개국 13,000여개의 글로벌 딜러 네트워크와 함께 물류 효율성 극대화와 고객 만족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이를 통해 현대모비스가 "내일의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데 일조하겠습니다.
[글로벌 도전 앞에서 포기하지 않고 길을 찾다] 21살에 혼자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은행 계좌 개설, 집 계약, 직업 구하기 등 모든 절차를 영어로 혼자 처리해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친구도 없고, 언어의 장벽과 문화적 차이로 인해 심리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쉽게 포기하고 싶었지만, 이를 성장의 기회로 삼기로 결심했습니다. 먼저, 도서관의 ESL 프로그램과 Meetup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마인드를 키웠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다양한 시각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현지 회사에서 C/S 업무를 맡으면서 신규 고객 상담, A/S 문의, 해지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캐나다의 특성상 문제 해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고객 불만이 많았지만,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스크립트화하여 팀원들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응대 시간을 단축시켰습니다. 또한, CRM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고객의 통화 내용을 상세히 기록하고,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고객 불만을 줄이고 서비스 이탈률을 낮추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팀 내에서의 리더십과 협업 능력을 발휘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고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글로벌 환경에서의 업무 수행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해결책을 찾아내며, 저의 열정과 역량을 바탕으로 서비스부품BU의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글로벌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데 이바지하겠습니다.
[팀워크로 이룬 독일 IFA 전시회에서의 $10,000 수출 계약] 건국대학교 GTEP 사업단 팀장으로 독일 IFA 전시회에 참가한 경험이 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팀원들의 낮은 참여도와 영어 시뮬레이션에 대한 두려움이 큰 도전이었습니다. 전시회의 성공 여부가 팀 전체의 성과로 직결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준비 당시, 팀원들의 역할 분담이 명확하지 않아 업무 참여도가 낮아지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별 면담을 통해 각 팀원의 의견을 경청하고, 팀 전체의 목표를 재설정했습니다. 각자의 역할을 다시 분배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여, 모든 팀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팀원들의 참여도가 눈에 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