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관리 OFC업무 · 2022 하반기
작성자
강**
대학
영국 상위 대학
전공
커뮤니케이션학
GPA
3.75/4.0
IELTS
7.2
자격증
python과 데이터 시각화 툴 orange를 통해 글로벌 데이터를 분석하고, 개인 프로젝트 기획 전략에 적용하여 A+이란 성과를 이뤘습니다. 이는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서 성공적인 점포 운영 기획을 이끄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한일 대중의 아이돌 인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예 기업 주식 예측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객관적 지표로 현상을 진단하고 실무적인 대안을 도출하는 역량을 길렀으며, 일본어 원문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며 정성적인 시장 반응을 정량적인 리스크 관리 체계로 치환했던 경험을 통해 해외 관광객이나 트렌드에 민감한 편의점 현장에서 차별화된 전략 기획을 세우는 법을 터득했습니다. GS리테일은 끊임없는 데이터 혁신으로 리테일 테크의 선두에 있습니다. 저의 분석적 끈기와 제2외국어 역량을 100% 활용하여 가맹점주님께는 데이터에 기반한 신뢰도 높은 운영 가이드를 제공하고, 본사에는 현장의 데이터를 전달하겠습니다. 이해관계자와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겠습니다.
OFC 업무에 필요한 핵심 역량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주도면밀함입니다. 일본 현지 커뮤니티 데이터를 직접 분석해 대중의 심리와 소비 패턴을 도출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GS25에 '국가별 타겟팅 특화 매대'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단순히 인기 상품을 진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2외국어 역량을 활용해 일본과 같은 주요 관광객들이 한국 방문 전 검색하는 '필수 구매 리스트'의 실시간 변화를 추적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커뮤니티 내 특정 일본어 키워드가 급증하는 상황이라면, 외국인 밀집 지역 점포 전면에 해당 카테고리 상품을 배치하고 현지어로 된 상세 설명을 추가하는 형태입니다. 이와 같은 데이터 기반의 선제 대응 프로세스는 외국인 고객에게는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점주님께는 재고 손실 없는 효율적 운영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현장의 수치와 글로벌 트렌드를 결합한 GS25를 글로벌 고객이 모여드는 'K-편의점의 기준'으로 만들겠습니다.
앞서 서술한 '데이터를 활용한 개인 프로젝트' 도중 발생한 이슈를 해결하며 데이터를 활용한 의사결정의 올바른 방식을 깨달았습니다. 계획 수립 당시에는 구글 사이트에서 아이돌을 검색했을 때 양국의 대중이 아이돌에게 가지는 긍정 및 부정적 결과 차이를 분석하여 이를 주식 급등락 원인에 반영하였습니다. 그러나 대중의 긍정 및 부정적 인식은 엔터 주식 급등락의 실질적 원인이 아니었으며, 오히려 연예 기업만의 '연예인 - 기업 - 팬 구조'라는 고유성이 원인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목표로 삼은 대상의 특성을 사전에 파악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프로젝트 완성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된 후, 생성형 AI 기반 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 활동에서는 주 고객층 MZ 세대에 대해 분석한 결과, MZ는 다른 세대와 비교하여 유의미한 '환경 감수성'과 '게이미피케이션 반응도'를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과를 반영하여 'MZ 세대 낙엽 플로깅 프로토타입 앱'을 구상하였고 수상하였습니다.
연극 제작 프로젝트의 팀장을 맡아 구성원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그에 맞춰 업무를 조율하는 능력을 쌓았습니다. 당시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조직의 성과는 단순한 개인의 노력을 넘어, 구성원 간의 세밀한 역할 조율에 달려 있음을 체감했습니다. 이에 저는 팀원 개개인의 강점과 상황을 분석해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아이디어 기획에 능한 팀원에게는 각본 각색을, 거시적 관점이 뛰어난 팀원에게는 부팀장 역할을 부여해 팀원 각자가 가진 포텐셜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업무를 배치하였습니다. 또한, 완벽함을 도모하는 저의 꼼꼼한 성향을 바탕으로 업무 지연을 방지하고자 '단계별 중간 점검표'를 도입했습니다. 주요 일정과 의사결정 시점을 사전에 설정해 진행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한 결과, 업무의 퀄리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최종 발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연극 제작 프로젝트로 배운 조율 능력으로 GS리테일 OFC가 추구하는 상호 커뮤니케이션 기반의 철두철미한 업무를 해내겠습니다.
GS 리테일 OFC 업무 수행에 필수적인 주도적 이슈 해결 능력을 1년 8개월간의 중학생 학습 및 진로 멘토링 활동을 통해 체득했습니다. 당시 중학생 멘티의 낮은 참여도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 전략을 세웠습니다. 첫째, 철저한 관찰을 통한 '맞춤형 주제 재설정'을 실천했습니다. 다소 집중력이 저조한 중학생의 특성을 반영하여 여러 주제에 따른 학생의 반응과 표정을 자세히 살펴 흥미 요소를 파악했고, 이를 기반으로 멘토링 커리큘럼을 유연하게 조정하여 자발적인 몰입을 끌어냈습니다. 둘째, 일상적 연락을 통한 '라포 형성'에 집중했습니다. 공식적 멘토링 시간 외에도 등하굣길 안부나 생일 축하 등 사소한 계기를 활용해 10명의 멘티와 끊임없이 교감했습니다. 그 결과, 30%에 그쳤던 단체 멘토링 참여율을 70%까지 끌어올렸으며, 활동 종료 시 '3년 중 최고의 선생님'이라는 평가받았습니다. 입사 후에도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뢰를 구축하는 인물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