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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보조인력 · 2021 상반기

작성자 정보

작성자

안**

대학

미국 주립대학

전공

회계학

GPA

3.56/4.0

TOEIC

922점

Q1

고래는 춤을 추고, 우리는 함께 성장한다.> 첫 번째 강점은 ‘타인의 장점을 빨리 파악하고, 칭찬한다는 점’입니다. 이를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상부상조를 이끌어내고, 보다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 보면, 내 주변사람들을 뛰어난 사람으로 만들어내는 방법 중 하나로 ’칭찬과 인정을 하라‘라는 것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피그말리온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칭찬으로 인해, 개인의 역량이 신장되면, 분명 조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제가 경험한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회계학을 전공하는 어떤 친구가 학업과 관련된 고민을 털어놓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저는 그 친구의 장점을 말해주고, 고민되는 이 상황을 해결해나갈 수 있는 힘이 본인에게 있음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제 말을 듣고, 꽤 오랜 시간 고민하던 친구는 자신의 장점을 신뢰하고, 더욱 더 공부에 매진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현재는 제…

<성격의 장점2. 책무를 다하는 손, 진실을 녹이는 글> 두 번째 강점은 '기록을 잘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평소 글쓰기를 즐겨하는 저의 습관과 '또래 상담 활동'경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저는 중학교 때부터 시나 수기를 작성하는 것을 좋아하였고, 여러 차례 수상해왔습니다. 이 시기에는 '청소년 상담사'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던 터라, 또래 상담활동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2학년 때 하였던 또래 상담 활동의 주 내용은 '매주 또래 학우를 상담하고, 활동 일지를 작성하여, 사례회의를 진행하고, 슈퍼비전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매주 사례 회의를 하면서 느꼈던 점은 '상담자가 내담자의 어떤 모습에 집중하는가에 따라, 중점적으로 다루어지는 부분이 달라진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점은 슈퍼비전을 해주시는 선생님께서, 일지에는 작성되어 있지 않은 목소리 톤이나 분위기를 다시금 되물으면서, 상담의 본질적 내용을 파악하려고 하시는 모습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때부터 내담자의 언어적 요소뿐만 아니라 비언어적 요소 또한, 모두 중요하게 여기며 기록해나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사회복지학으로 전과 후에 '사회복지 실천론' 수업 과제에서 가상 클라이언트에 대한 사례 기록을 팀 내에서 주도적으로 작성하여, 좋은 평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저의 강점은 현장에서 보다 꼼꼼히 기록하여 세심히 클라이언트를 살피며, 사회복지의 책무성을 다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업 계획서, 결과보고서 등을 작성할 때, 긍정적일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영등포교육복지센터에서 근무하게 된다면, 한 눈에 보기 쉬운 꼼꼼한 기록을 하여, 다른 사회복지사 분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격의 단점. 조화는 능동적일 때 아름답다.> 저는 평소 제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다수의 친구들과 놀 때나 동아리활동을 할 때, 타인의 의견을 먼저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사회복지학으로의 전과 이후, 조별과제나 캠페인 활동 등에서 제 의견을 피력하여, 주도적으로 수행하여야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대표적으로 지역아동센터에서의 봉사활동 때, 아이들의 놀이지도를 하는 과정에서, 규칙을 세우고, 때로는 아이들의 싸움을 중재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해야 할 때가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평소에 뒤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것이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여, 제 주장을 많이 내세우지 않았지만, 사회복지 현장에서 의견을 조금 내는 것은 자칫 소극적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중국인 유학생 멘토링'을 통해, 제가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천해보았습니다. 또한, 학원에서 일하면서, 학생들의 출석을 관리하고, 수업 자료 준비를 보조하여, 의논해보기도 하는 등의 노력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모금 캠페인 활동'에 참가하여, 부스 운영을 기획하고, 스크립트를 작성하여,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상대방에게 제가 원하는 바를 피력하는 능동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은 영등포교육복지센터에서 필요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여 적재적소의 필요한 역량이 녹아들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원동기-<교육은 멘티의 세상이 바뀌는 일> 저는 미래세대를 올바르게 육성하여 사회조화를 이루어내는 ‘교육복지사 및 교육자’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아동 청소년의 중요한 발달과업인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이 조성을 하는 것에 이바지하는 인력이 되고자 코디네이터 업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청소년기 때부터 멘토 ‘개인 혼자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멘토의 도움으로 멘티의 삶이 나아진다면 그것은 멘티의 세상이 달라지는 일’이라고 생각했기에 대학기간 중 많은 총 5번의 장기 멘토링을 수행하였습니다. 그 중 두 가지의 경험은 더욱 더 이 업무을 지원하는 것에 적격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동기는 『키다리아저씨 희망인재 “꿈채움단” 지원사업』 멘토링 경험 때문입니다. 본 멘토링의 주 목적은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의 정서안정을 도모하는 것이었습니다. 멘토링의 성과는 정서적 측면과 학습적 측면에서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으며, 최우수 멘토링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멘티의 학습적 부분에 대해서 멘티의 성향을 고려하여, 맞는 학습 환경을 찾는 일부터 진로를 결정하고 공부방법을 짜는 일까지 이루어졌습니다. 그 결과 멘티는 희망직군 현장 견학도 다녀오고, 공무원 온라인 강의도 시작하였으며, 가산점에 해당하는 태권도 단증 및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멘토링 활동의 주 목적인 정서적 지지는 위와 같은 상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어느 날, 항상 밝았던 멘티가 갑자기 새벽에 연락이 와서 잠시 머뭇되더니, 자신의 힘든 상황에 대해서 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때 저는 멘티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면서, 멘티의 상황과 감정을 충분히 공감해주었습니다. 시간이 좀 흐른 후, 멘티는 감정을 추스르게 되었습니다. 눈물을 닦고, 자신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보다 객관적으로 보며, 자신이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해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멘티가 감정을 환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언제든 어려움이 있으면 말해도 된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애써 밝게 지내려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스스로의 감정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주면서, 부담을 덜어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활동은 사회복지 현장 전문가에게 경청과 공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기에 가능한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경청은 단순한 듣기가 아니라 자기개방을 촉진시켜 문제를 보다 빨리 해결할 수 있는 것이며, 공감이 ‘분위기 조성 기술’의 한 요소로서, 상호 이해, 개방성, 방향성과 관련된 부분임을 알았기에 멘토의 역할을 수월히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은 학습적인 요소와 정서적인 요소를 결합한 교육취약계층 학생 학습 코칭 사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멘토링 뿐만 아니라, ‘다문화 가정 청소년 수학 멘토링’, ‘중국인 유학생 멘토링’, ‘학원 상담실장으로서의 학생관리 및 보조 강사 업무’, ‘대학생 – 중도입국 청소년 한국어 교육 멘토링’, ‘과외 알바’ 등을 수행하면서, 일지 관리 및 피드백을 제공하는 업무에 적격이라고 생각하여 영등포 교육복지센터 코디네이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업무관련 희망 및 포부 - <나의 또 다른 이름 – 열정맨> 교육복지는 실질적으로 취약계층의 교육의 평등을 위해 학습, 심리정서 지원 뿐만 아니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일입니다. 예년에 영등포 교육복지센터는 대학생 멘토링, 감정코칭 부모교육, 선물 꾸러미 등과 같은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제가 영등포 교육지원센터에서 코디네이터로 근무하게 된다면, 이 사업 뒤 이를 인력이 될 뿐 아니라, 그 중 대학 시절 중 가장 많이 했던 멘토링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싶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이야말로 학생들의 개별화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개개인의 맞춤 학습, 정서적 지지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토요활동 프로그램 기획’를 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의 도움이 되는 놀이 프로그램, 홍보 프로그램을 기획해보고자 합니다. 또한,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충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의 실습’을 바탕으로 교육복지의 목적 중 하나인 학습 역량강화를 위한 보드게임 프로그램을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학습 전 아동 청소년의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으로 진행하고자 그 기관에서 아동 청소년 교육을 수료하기도 하였습니다. 기관 홍보는 보드 게임 및 상비약을 활용하여, 코로나19로 외출이 쉽지 않은 이 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경험으로 영등포 교육복지센터의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신입 사회복지사로서, 임무를 다하고자 합니다. ‘1(경험) + 1(열정) = 무한대“라는 것을 몸소 보여줄 수 있도록, 멘토링 프로그램, 자원봉사 관리, 중점교육복지센터 담당업무, 학습코칭 등에 대해서 성실히 임하는 인력이 되고자 합니다. 기타-(사진첨부)▲ 신길동, 대림동 아동 청소년 복지 자원지도 아동, 청소년 복지 자원지도를 그려보았습니다. 왼쪽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황을 나타낸 것이며, 오른쪽은 아동 청소년 복지기관을 나타낸 것입니다. 교육취약계층 학습 코칭 사업 및 자원봉사자 관리를 위해서는 지역사회 자원을 먼저 한 눈에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리는 과정은 먼저 지하철 노선도를 위주로 그리고 제가 아는 아동 청소년 기관을 기재한 후 영등포구청 복지자원지도를 참고하였습니다. 그 후 인근 학교들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하고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에 있는 정보를 활용하였습니다. 전문성을 키워나가는전문성을 키워나가는 일은 어렵고 힘들고 때로 고달프더라도, 멋지고 설레는 일이다.                       힘내자! 공부하자! 도전하자! 두려워말자                최선을 다해 같이 잘 되자!              같이가 아니면 나도 없으니까                !교육이란 세상을 바꾸는 일!                               -교육복지사/교사- 지금 나를 가슴 뛰게 하는 일은 내가 선택한 분야에 최선을 다해 최고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노력하자                          !시작이 반이다.! 날마다 내 자신을 인정하고 믿어주며 안아주는 삶                    도전이 없으면, 발전도 없다. (휴대폰 바탕화면 캡처)▲ 항상 되뇌이는 나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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