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직 · 2021 상반기
작성자
한**
대학
캐나다 상위 대학
전공
컴퓨터공학
GPA
3.56/4.0
TOEFL
108점
자격증
현시대는 그야말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이며, 그 핵심 키워드인 친환경 에너지의 가치가 세계적으로 중요시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지역난방공사는, 기존 사업과 신재생 에너지 기술을 연계해 고효율의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며 그야말로 국가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사의 사업방향은 제 가치관에 가장 적합한 동시에, 제 역량과 최적의 시너지를 내어 발전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본인은 다양한 직무 활동을 통해, 국내 전력계통을 경험하고 전력설비의 역량을 넓혔습니다. 또한, 여러 번의 단체생활을 통해 원활하게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협업을 이뤄 우수한 성과를 내며 진전해 왔습니다. 입사 후, “끝없이 도전하고, 끝없이 겸손하라”는 제 가치관을 바탕으로, 발전설비 관리 및 전력시스템 운영에 있어 체계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다짐합니다. 더불어, 지역난방공사의 신뢰와 국내 인프라 발전을 선도하는 인재로 거듭날 것입니다.
당시 사업소 관할 154kV 배전 변전소에서 변압기 2차 차단기가 개방되어 2분가량 도시정전이 발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GIS 차단기 동작 스위치의 결선이 잔류접점에 놓여 발생한 사고였습니다. 이후, 유사고장 방지를 위해 선배들을 도우며 잔류접점 사용금지 표시찰을 제작하였습니다. 사소한 작업일 수 있으나, 안정된 전력공급의 차원에서 중요한 일을 했다고 여겼습니다. 변전소 내 안전사고는 곧 국민을 위한 전력공급과 직결되는 것이며, 그만큼 무정전을 위한 안정된 변전운영이 중요한 가치임을 새길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현장에서 안전사고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고, 매 순간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인식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협업은 소통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능동적인 자세로 현장에서 99.9%가 아닌 100%의 완벽한 설비운영을 추구할 것입니다. 또한, 본인의 직무 수행으로 지역난방공사의 사업발전에 큰 성과를 이끌고, 수도권 전력계통과 인프라의 발전을 이뤄내는 엔지니어로 거듭날 것입니다.
학생회에서 그간 준수했던 이전의 규칙은, 갑자기 불참할 경우 예약비 환급이 어려워 참석비의 최대 20%만 해당 인원에게 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신입생의 입장에서 OT비 전액을 부담하기 어렵고, 불참 시 유의사항을 사전에 안내하지 못한 점을 고려하자고 설득했습니다. 또한, 비용 손실은 학생회가 부담하되, 행사를 마친 후 학과에서 구체적인 예산계획을 수립할 것을 제시했습니다. 결국, 임원들은 제 의견을 수용해 주었고, 추후 행사에서는 당일 최대 7일 전까지 인원들의 불참을 인정하고, 예약처 측과 유동적으로 해결하는 것으로 정해 두었습니다. 또한, 행사 전 수시로 공지해 주었고, 일련의 체계 속에서 적극적인 지지를 끌어냈습니다. 모두가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타인의 의견을 우선으로 존중하는 자세를 배웠습니다. 더불어, 업무 현장 또한 협업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며,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 직무를 수행하리라 자신합니다.
첫째, 신입생을 제외하고 기수 및 성별로 1명씩 기장을 임명했습니다. 이들과 함께 동아리 내 문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능력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내적으로 선후배 간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전공 스터디를 지원해 재학생의 참여율을 높여 나갔습니다. 둘째, 행사 전후로 일명 ‘소통의 장’을 마련해, 재학생의 의견을 수렴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결과, 신입생이 낯선 분위기의 선배들을 나이 차이로 인해 어려워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다 체계적으로 동아리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파악할 수 있었으며, 동아리의 개선점을 원활하게 극복해 나갔습니다. 동아리의 발전을 위해 여러 방식을 실천하며 선후배 간 원활한 유대감을 형성했습니다. 결국, 창립일 축제 당시 100명의 역대 참여도를 이루었고, 학과 내 가장 큰 규모의 동아리로 성장했습니다. 회사생활도 마찬가지로 생각하며, 지역난방공사의 발전을 위해 공동체 의식을 품고 우수한 성과를 내며 진전할 것입니다.
회사생활은 집단으로 이루어지며, 그 관계를 유지하는 데 윤리의 선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윤리란 것은 법과 같이 규정된 것이 아니며 타인이 강요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즉, 스스로 직업윤리를 중요시하며 더욱 진정성 있는 신뢰감을 끌어내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인생의 목표는 신뢰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직업윤리와 더불어, 직업의식 또한 중요한 가치라고 판단합니다. 본인은 대학병원의 국제진료센터 소속으로 자원봉사 한 경험이 있으며, 고객들의 비자 행정 처리와 신체검사 보조의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40대 외국인이 비자 재발급을 위해 센터를 방문한 일이 있습니다. 채혈 및 흉부 촬영을 위해 검사실의 위치를 구두로 알려주었으나, 고객은 위치를 혼동하여 30분간 헤매다 돌아왔습니다. 이때, 당시 본인은 해당 검사실들은 직접 가본 적이 없었고, 뒤늦게 제 근본적인 문제를 깨달았습니다. 먼저, 고객에게 정중히 사과드린 후, 불만을 묵묵히 들어주고 함께 검사실을 찾아다녔습니다. 센터로 돌아오는 길에, 고객은 캔커피 한잔을 뽑아주며 제 친절함에 고맙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 순간 제 업무의 책임감과 함께, 고객에게 병원에 대한 신뢰감을 줄 수 있었다는 사실에 큰 성취감을 얻었습니다. 더불어, 기업의 이미지는 내 언행으로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직무의 책임감과 함께 직업의식의 가치를 중요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