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마케팅 · 2022 하반기
작성자
오**
대학
캐나다 상위 대학
전공
커뮤니케이션학
GPA
3.55/4.0
TOEFL
119점
자격증
안녕하세요. 함께 성장하는 000입니다. 저는 철학을 전공하며 전공을 넘어 보다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사회 전 분야에서 다양한 것들을 경험하다, 뜬구름을 잡는 결과물이 아닌 ‘객관적 사실 과 구체적 수치에 기반한 성장’이라는 ‘퍼포먼스 마케팅’에 흥미와 매력을 느껴 해당 직무에 꿈꾸게 되었습 니다. 그 중 ‘엠포스’에 입사를 지원하게 된 이유는 다음 2가지와 같습니다.
현재 마케팅에서 큰 화두는 ‘퍼포먼스 마케팅’입니다. 디지털 매체의 다양화와 정교성을 중심으로 마케팅 의 방향이 변화했고, 브랜드가 목표로 하는 고객에 정교하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방식이 가능해졌습니 다. 또한 다양한 타겟팅 방식이 생겨나면서 다양한 DMP를 활용한 마케팅이 가능해짐에 따라, 관심사와 구 매이력 등에 따른 마케팅이 가능해지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역량을 보유한 기업인지 아닌지가 앞으 로 광고/마케팅에서 일정한 성장을 담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에이전시인 엠포스는, 현재 작년과 비교했을 때 높은 매출 상승 현황을 보이고 있습니 다. 이는 퍼포먼스 마케팅이라는 하나의 축이 생겨남에 따라, 해당 이슈에 대응하여 적극적으로 기업의 역 량을 늘려나갔기 때문입니다. 이는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시장의 요구와 산업 생태계의 지각변동을 정확하 게 캐치하고 지속적으로 기업의 역량에 ‘아낌없는 투자’를 진행한 결과라고 사료됩니다. 아직 100% 완성형 인재라고 할 수는 없지만 업계에서 다른 지원자들보다 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 스로가 가야할 방향과 잠재력을 명확하게 확신하고 있는 저로서는, ‘확실한 성장세’와 ‘퍼포먼스 마케팅’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에 매료되었고, 엠포스에서 저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산하는 퍼포먼스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직무를 잘할 수 있는 이유
국내 최대 미디어 렙사인 ‘나스미디어’에서의 인턴 경험을 통한 성장 경험 저는 KT계열 미디어 렙사인 나스미디어에서 고효율 매체에 디지털 광고를 운영하기 위해 미디어 플랜 을 기획하는 디지털미디어플래닝 직무로 6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였습니다. 실제로 저는 근무 당시 캠페 인 별 데일리 리포트를 작성하고, 캠페인 별 효율 분석을 진행했습니다(구글 Ads, 카카오모먼트, GFA, NOSP). 물론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일보다는 그렇지 않은 일이 대다수를 차지했지만, 업무 범위와 상관없이, 광고주 KPI에 맞게 모의로 미디어 믹스를 구성해보는 등 개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을 키우려 노력했습니다. 결국 마지막 근무일에 여러 분에게 ‘가장 많은 질문을 한 인턴’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끈질기게 노력하여 얻은 역량으로 국내의 다양한 매체와 광고상 품들에 대해 어느 정도 숙지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고, 신규 제안 건에 대해 광고매체/상품 제안을 진행 하여 고효율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현재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아가 스스로의 성장을 위해 개별적으로 노력하는 성향은 보 다 나은 성과를 위해 최적의 결과를 만들어야 하는 ‘퍼포먼스 마케터의 끈질김’이라는 자세를 배울 수 있 었습니다. 또한 광고주가 만족하는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KPI를 정확하고 명확하게 분석하여 최적의 결과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도 깨달았습니다. 퍼포먼스마케팅 신입 지원자 000 인턴 기간을 통해 저는 시키는 일만 하는 인턴이 아니라 미디어 렙사에서 얻을 수 있는 경험인 ‘다양 한 매체 활용’과 ‘매체 효율에 따른 핸들링’ 과정을 목격하며 다양한 상황에서의 광고 활용을 경험했습니 다. 단기간 플랜부터 중장기적 플랜까지 클라이언트의 니즈와 광고상품이 결합되는 경우를 목격하면서, 개인적으로 각 마케팅 퍼널 별 KPI와 필요한 광고상품을 연결할 수 있는 역량을 일정부분 쌓기도 했습니 다. 향후 퍼포먼스 마케터로써 전체적인 캠페인의 성과를 위해 매 순간순간 캠페인의 디테일을 실무의 영 역에서 능숙하고 정확하게 채워나가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퍼포먼스 광고 섹터에서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집요함 또한 발전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빠르게 변하는 마 케팅 생태계에서 광고 뿐 아니라 마케팅 트랜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포착하여 클라이이언트에 맞는 퍼포먼 스를 제안할 수 있는 마케터로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스미디어에서의 경험은 스스로의 많은 사고의 틀을 깨트렸던 경험이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정말 많 은 광고매체가 있다는 점’과, ‘굉장히 다양한 광고상품’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네트워크 광고의 질적 차이는 ‘타겟팅’에 있다는 점과, LMS/Push 광고의 경우 DMP 타겟팅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만, 미디어 렙의 특성 상 인하우스에서 공개하지 않는 실적 데이터가 엄연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별 도의 공개된 GA 계정을 보지 않는 한, 광고와 매출과의 상관관계를 알 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애로사 항이었습니다. 실제로 광고 성과는 좋지만, 매출 성과는 좋지 않은 경우도 많았다는 점을 주변인들을 통 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점을 인지한 상황에서 인하우스에서의 경험은 ‘광고성과는 궁극적으로 매출과 연결되어야 한다’ 는 주요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미디어 렙사에서는 중장기적 로드맵은 공유받지 못한 채, KPI의 세부요소에 해당하는 ‘카카오 플러스친구 수 증대’와 같은 지엽적인 목표를 수행하는 데 그쳤습니다. 그러 나 인하우스 전략기획팀에서 목격했던 상황은 ‘매출증대’를 위해 각 채널별 전략과 활성방안을 수립하여 실행해야 하는 과업이 존재했습니다. 당시, 회사의 사정 상 퍼포먼스 마케팅 비용 축소로 인해 다양한 경 험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해당 로드맵에 맞는 미디어믹스와 예상 효율을 수립하여 보는 등 의 노력을 통해 플래닝 감각을 높이려 노력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느낀 점은 클라이언트에게 충분히 어느 정도의 내부 로드맵을 공유받고, 해당 중 장기적 플래닝이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신뢰관계 구축 없이 단편적인 캠페인 진행은 회사와 개인 모두 장기적으로 무의미한 행동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신뢰관계를 돈독히 하고,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사전에 간파하여 모든 퍼널에서 퍼포먼스에 개입할 수 있 는 마케터로 성장하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해당 클라이언트의 비용 증액을 이끌어내 고, 장기적인 파트너 관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야 하는지를 실질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현재 퍼포먼스 마케팅 업계는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GA UA버전이 GA4로 변화하고, ADID/IDFA 수집 제한, 아드리엘과 같은 애드옵스의 출현 등으로 인해 이전의 방식과는 다른 방식의 역 량과 지식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지향적으로 성장하려 노력하는 사람으로 써, 해당 변화에 따라 다양한 퍼포먼스 마케팅 지식과 트렌드에 대한 공부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금까 지도 저는 개인적인 기록과 자기계발 플랫폼을 통한 강의 수강을 통해 ‘오늘보다 내일 더 나은 나’를 위 해 열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빠르게 변화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의 세계에서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는 마케터로 역할을 담당하는데 매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케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이해는,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먼저 고민하여 중장기적 플랜을 이 끌어내는 방식으로 조직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에이전시의 틀을 넘어서 클라이언트의 니즈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광고 생태계 전반에 대한 고민을 더해 장기적으로는 퍼 포먼스 마케팅의 틀을 넘는 마케터로 성장하려 노력하겠습니다.
1) 철학 전공생의 역량 중심의 진로고민 과정 저는 철학을 전공하면서 개인적으로 많은 숙고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특히 철학이라는 학문을 현실과 융화시켜 어떻게 저의 강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을까에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고민의 시간에서 개인적으로 얻은 하나의 포인트는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배울지 고민하는 것’이 올 바르다는 점이었습니다. 즉,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시기인 대학생 시기에 직무와 직업을 한정하는 것 이 아니라 “역량 중심으로 얻는 많은 인사이트를 리뷰하자”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교 육’이라는 경험을 하더라도 교육 그 자체의 수단이 아닌, 누군가와 소통하고 커뮤니케이션하는 방식을 배 우고 그러한 역량의 배움을 디벨롭하려 노력했습니다. 이렇게 10여개의 대외활동, 동아리, 공모전 참가라는 경험을 진행하면서 배운 역량들과 철학을 전공하 면서 배운 논리성과 질문습관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인턴 업무를 수행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시키지 않더라도 자발적으로’라는 자발성을 갖게 되었고, 속한 조직에서 배울 수 있 는 최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자발적 적극성을 유지할 수 있던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주니어 레벨의 업무를 수행할 때 시키는 일만 하는 수동적인 사원이 아니라, 스스로 의 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시도와 가설을 수립해보고, 보다 깊고 다양한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툴과 데이터’에 갇힌 퍼포먼스 마케터가 아닌, 보다 다양한 영역에서 필요 한 질문을 던지고, 캠페인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 보다 나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생각보단 실천’, ‘이론보단 실전’ 저는 개인적으로 저만의 역량을 배가시키기 위해 사회의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문제해결을 위한 가설수립과 가설검증’을 위한 개인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했습니다. 그 중 코로나 시기의 저학년 친구들의 진로고민을 보다 깊이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솔류션인 ‘비대면 현직자 멘토링’이 그 예시였습니다. 우선 해결책을 내기 이전에 학생들이 느끼는 문제상황에서의 주관적 척도와 객관적 사실을 알아보기 위해 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학과/학년/나이(객관적 사실)에 따른 진로에 대한 니즈 (주관적 느낌)’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출된 포인트는, 1) 대학생이 타겟인 점 2) 보다 실질적인 목소리를 듣길 원한다는 점 3) 질문 중심의 해결을 원한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주니어 현직자’를 섭외한 ‘멘토링’ 방식의 행사를 채택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행사 유입, 사전 홍보, 질문의 내용, 행사 만족도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설문조사를 통해 설정된 가설을 검증할 수 있었습니다. 총 100만 원이라는 ‘개인 사비’를 들이고 4개월 간 심하게는 3일 밤을 새면서 진행했던 해당 행사는 가설검증을 통 해 논리적 해결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시간의 홍보와 일방적인 전달방식로 느낀 ‘브랜드/제품과 소비자와의 신뢰 이슈’ 그리고 인지부터 전환까지 논리적으로 구성된 ‘풀 퍼널 광고전략’의 필요성은 경험을 통해 “직접 부딫치며 느낀 중요한 인사이트”였습니다. 실무적인 결핍을 느낀 저는, 국내 최대 미디어 렙사인 나스미디어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광고 전략과 미디어 플래닝을 목격하고 경험했습니다. 또 근무 중 다양한 퍼포먼스 마케 팅 강의와 아티클 스터디로 스스로를 성장시켜 나갔습니다. 저에게 해당 경험은 마케팅과 퍼포먼스 광고 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었고, 지금까지 열정을 가지고 달릴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좋은 촉매제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부족함을 찾고 끝없이 극복하려 노력하는 인재”입니다. 어쩌다 철학과에 입학하고, 전과와 편입을 고민하던 저에게 ‘끝없는 고민과 질문 논리에 기반한’ 학문이라 는 점은 큰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인생에서 존경하는 교수님을 만나고, 모든 것은 ‘영향력 있는 결과’로 나 타나야 한다는 점을 깨닫고, 관심이 생기는 모든 것에 대외활동과 공모전 등의 외부활동을 통해 경험했습니 다. 학교와 전공에 갇힌 사람이 아닌 세상을 통해 나의 관심사를 경험하기 위해 노력했고, 총 15회의 대외 활동, 5회의 수상, 2번의 근무경험으로 저의 이력을 채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력은 리스트에 불과할 뿐, 제가 가진 진정한 가치를 대변하지 못합니다. 20살부터 5년 간 군대에서조차 쉬지 않으면서 나를 만들어온 ‘열정’, ‘도전’ 그리고 결과를 만들기 위한 ‘무한한 실행’이 저 를 말씀드릴 수 있는 진정한 가치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직무를 희망하면서 고민은 “나는 왜 성과를 내야 하는가”, “어떻게 성과를 내는가”였습니 다. 수많은 생각을 통해 고민한 결과 “성과는 지속가능성을 위해 존재하며,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하고 니즈 를 해결할 때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비즈니스의 최상의 결과는 ‘퍼포 먼스 마케팅’으로만 달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의 니즈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상의 제품’과 ‘정교한 데이터’, 사람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콘텐츠’가 함께 어우러져 “최상의 결과”가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퍼포먼스 마케팅은 무한대에 달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클라이언트가 목표로 하는 타겟에게 정보 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는, 현재로써는 유일한 수단이며 유능한 퍼포먼스 마케터의 확보는 기업의 큰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러한 퍼포먼스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조직은 매우 적으며, 그 중에도 현실에 안주하거나 감에 의존하는 업무를 진행하는 경우를 다수 목격했습니다. 저는 감과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 지향적인 조직에서 미래 지향적인 역량을 쌓으며, 끈질기게 스스로 의 역량을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그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엠포스와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느끼며 ‘인 재’로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