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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합격자소서이수그룹

이수그룹

서류합격

영업지원 · 2020 하반기

작성자 정보

작성자

안**

대학

캐나다 상위 대학

전공

사회학

GPA

3.27/4.0

TOEIC

858점

Q1

7배나 증가했고 영화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팀원들 모두 영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두 달에 가까운 시간을 기꺼이 내주었고, 영화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같은 목표가 있는 팀원들과 함께 협력하고 자신의 몫을 해낸다면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후 팀으로 업무를 수행할 때면 팀원들과 최대한 협업하고 팀원 개개인의 장점을 극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획팀에서의 일은 같은 목표를 가진 동료들과 협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三人行 必有我師, 배움의 자세로 나아가다] 삼인행 필유아사, 논어에 나오는 공자님의 말씀입니다.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을 터이니, 그 옳은 바를 택해 따르고 그른 바를 고쳐 나아가라는 뜻입니다. 배움의 자세를 취하며 끊임없이 발전하고자하는 제 가치관입니다. 중국 학우들과 같은 조를 이루어 미디어 상황을 분석하는 과제를 수행한 적이 있습니다. 소통은 생각보다 힘들었고, 학우들의 참여 의욕은 저조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중국 학우들과 저와의 환경이 다르기에, 함께 과제를 하는 과정에서 배울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조장과 발표를 자처하며 학우들을 이끌었습니다. 또 중국 학우들과 소통하며 중국의 문화를 배웠습니다. 그 과정에서 최근 중국에서 공익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중국판 착한 사마리안 법인 '호인 법'을 발견했고 중국 미디어의 미래를 공익성으로 제시했습니다. 과제는 한국 미디어를 분석하는 것이었지만, 저희 조는 한국과 중국 미디어 상황을 분석하고 미래 예측까지 한 것입니다. 발표 1등의 쾌거는 당연한 귀결이었습니다. 저는 항상 배우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이수그룹에 입사해서도 배움의 태도를 견지하며 더욱 성장하겠습니다. [넌 참 포기를 안 해] 동아리 임원 시절, 친구가 제게 한 말입니다. 동아리 활동이 부족해 학교 중앙동아리에서 탈락할 위기에 처해있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늘리기 위해서는 활발한 부원들의 참가와 대외활동이라는 두 가지 조건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영화 동아리의 특성상 두 가지를 변화시키기엔 한계가 있어 모두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우선, 동아리 부원들의 참가를 활성화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동아리 문화 day, 자체 제작영화 상영회 등을 개최했습니다. 또 대외활동을 만들기 위해 다른 학교 동아리와 전국 대학생 영화 동아리 연합 활동, 공동 평론회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동아리는 한 단계 더 높은 평가를 받게 되어 중앙 동아리의 지위도 지키고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수그룹에 입사해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겠습니다. 저는 협력과 배움의 자세 그리고 끈기를 바탕으로 좋은 성과를 만들곤 했습니다. 군대에선 처음엔 강한 체력 훈련을 따라가는 것도 힘들었지만, 결국 전역 날 연대장님께 전역자 대표로 지휘관 추천서를 받았습니다. 또 공대 출신으로 기자단 활동에 도전해 기수 대표로 우수기자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수그룹에서도 이를 바탕으로 좋은 성과를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