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원 · 2022 하반기
작성자
한**
대학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전공
기계공학
GPA
3.22/4.0
TOEIC
956점
자격증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하여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작품 속 가상인물도 가능) 1500자 “Episode: 일본대학진학에 실패하다” 고3 2학기 초반 일본어과를 대상으로 외고특별전형으로 와세다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내신 2등급을 유지하고 3월 모의평가에서 평균 2등급을 유지하던 저는 기회는 준비된 자만이 잡는다라는 말을 떠올리며 적극적으로 담임선생님께 와세다대학교 진학을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께서는 동일본 대지진사태 이후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일본으로 가서 4년이나 생활하는 것은 리스크가 크다고 하시며 극구 반대하셨습니다. 저는 부모님을 설득하기 위해 주변에 일본대학 진출을 준비하는 친구들이나 일본대학에 진학 중인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정리한 자료를 보여드리며 “왜 일본대학 진학이 나에게 있어 advantage인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는 일본진학에 끝까지 반대하셨고 설득실패한 저는 결국 일본진학을 포기했습니다. “Lessons Learned 1: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이룰 수 있다.” 준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대학 진학의 기회를 놓치게 된 저는 큰 상심에 빠졌지만 일본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목표만큼은 꼭 이루고자 국내대학교에서 일본과 관련한 활동은 빠짐없이 참가했습니다. 이에 같은 전공을 듣던 일본인 친구도 사귀게 되고 해당 친구의 도움으로 오사카대학교 교환학생도 갈 수 있었습니다. 오사카대학교 교환학생에 참가한 저는 소중한 기회를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 1) 오사카대학교 유학생 교류회장, 2) 매달 100시간의 우메다역 인포메이션 아르바이트, 3) 오사카대학교 법학부 논문경시대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며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여러 각도로 배우고자 했습니다. 오사카대학교에서의 다양한 활동이 양분이 되어 수월하게 게이오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었고 매달 100만원의 장학금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6년간의 일본전문가로서 거듭나고자 했던 저의 평탄치 않았던 여행을 통해 비록 돌아가게 되더라도 주어진 상황을 150% 활용해 나가다보면 꿈을 이룰 수 있다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Lessons Learned 2: 협업과 공생은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지름길, 고마운 대학원 동기들” 일본대학원 재학 당시 복사기 사용법부터 교수님들과의 컨택방법까지 일본대학원 동기들한테 많은 도움을 받으며 윤택한 대학원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타지에서 학위논문을 작성하며 논문주제를 3번이나 바꾸는 등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늘 상부상조하고자 하는 친구들 덕분에 저 또한 혼자서는 모든걸 다 할 수는 없다를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대학원 생활을 통해 현재 저는 제 업무가 아니더라도 다른 팀원들을 도울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력적인 태도는 실제로 제가 개발비 변동 상황파악 등 내부회계관리 등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부서 내 협조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견해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문 2000자 “Trump’s Return: The Uncertain Future of the Green Economy” With Donald Trump back in the White House, the global green economy faces an uncertain future. Since his inauguration, the growth of renewable energy—particularly electric vehicles (EVs)—has slowed, reflecting his administration’s long-standing preference for cost-cutting over sustainability. His renewed focus on traditional energy sources, including oil, gas, and coal, threatens to stall or even reverse progress in the clean energy transition. Despite these challenges, green energy stakeholders remain committed to pushing forward, determined to sustain momentum in an increasingly volatile political landscape. “The Strategic Blueprint for Mitigating Risks” To withstand political headwinds, corporate leaders must take proactive steps to strengthen the green energy sector. A key strategy is fostering strong industry alliances that ensure continued innovation, regardless of shifting government policies. A prime example is the Samsung C&T Engineering & Construction ROK-Japan-Australia Green Hydrogen Consortium, which showcases how cross-border collaborations can drive the industry forward. More enterprises must follow suit, forming strategic partnerships to safeguard progress in renewable energy. Reducing costs is also critical to accelerating the transition. According to projections from the Japanese Ministry of Economy, Trade, and Industry, the cost of green hydrogen is expected to be 20% lower than LNG by 2050. Swiftly establishing enterprise-level alliances and scaling up production can help make green energy more affordable and resilient against a nation’s political disruptions.
달성한 경험에 대해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00자 “개발팀/영업팀과 함께한 3주간의 신사업진출 로드맵 수립 TF” 입사 3개월 차에 3주간의 TF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에 신입이라고 해서 수동적이기보다는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대한 선배님들을 서포트하며 업무를 배우고자 최선을 다한 경험이 있습니다. ▲Phase1: 아이스브레이킹과 포지셔닝 TF 첫 주의 어려움은 바로 업무환경도 전문분야도 상이한 팀원들 간 친밀도를 높이고 업무를 분장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TF 첫 주 이틀간 티타임 및 저녁식사 등 선배님들이 친밀도를 높이고 서로를 파악할 수 있는 시간 마련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를 통해 개발팀은 내부 개발역량 파악, 영업팀은 협력업체와의 MOU 및 JV가능여부 검토 등 업무를 분장할 수 있었습니다. ▲Phase2: 경영진과 개발팀/영업팀 내 이견 조율 TF 2주차의 어려움은 바로 경영진이 더 큰 수익성을 내도록 사업영역을 확대하라는 지시를 내린 일이었습니다. 재무상황과 내부개발역량을 고려했을 때 현실적으로 사업영역 확대는 힘들었습니다. 이러한 경영진과 개발팀/영업팀 간 이견 조율을 위해 저는 개발팀의 개발일정표를 재수립하며, 개발팀이 1) 개발과제를 더 늘릴 수 있는지, 2) 협력업체와의 공동개발을 통해 개발일정을 앞당길 수 있는지 파악했습니다. ▲Phase3: 신사업 투자비용 및 수익성 분석 TF 3주차의 어려움은 바로 사업 확대 시 외주와 계열사 협력업체 중 어느 업체와의 협력이 수익성을 더 높일 수 있는지 분석하는 것 이었습니다. 특히 계열사의 경우 해당 계열사의 Point of Contact (POC)가 누군인지 알기가 어려워 내부 개발역량이 어떠한지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저는 우선적으로 계열사별로 직접 연락을 하며 POC가 누군인지 엑셀로 데이터로 정리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어느 상황에 있더라도 “그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적극적으로 찾아나가는 태도”가 가장 업무에 있어서 중요한 자세임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