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본부R&D · 2022 하반기
작성자
최**
대학
영국 상위 대학
전공
기계공학
GPA
3.54/4.0
IELTS
7.3
자격증
[ 79%에서 28%, 도전의 날개를 펼치다 ] 중학교 내신79%로 높지않은 성적으로 특성화고등학교에 입학한 저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남들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그러나 처음 접해보는 전문교과목에 적응하지 못해 첫 시험에서 평균65점이라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얻게되었습니다. 그 이후 2학기 때 부터 매주 5일간 밤10시까지 학교에 남아 공부를 하는 야간자율학습에 꾸준히 참여하였습니다. 매일 배웠던 내용들을 복습하고 수행평가와 숙제같은 과제들을 미리 준비하는 자세를 길러왔습니다. 그 결과 낮았던 영어성적을 A로 올릴 수 있었으며 1학년 성적 43%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뒤에도 꾸준히 야간자율학습에 참여하여 자기주도학습능력향상상을 총 세 차례 수상할 수 있었으며 고등학교 내신 28%로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자리에 안주하지않고 도전하여 회사의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 3년간의 호텔아르바이트 ] 고등학교 1학년 때 부터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매주 주말마다 꾸준히 호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직인 만큼 고객들에게 원활한 소통과 친절함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항상 밝은 표정과 친절한 목소리로 여러 고객을 대응하였으며 그들이 추구하는 공통된 요구들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에 맞게 대처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있지만 각가지 추구하는 요소들이 비슷하였습니다. 고객들이 공통으로 요구하는 사항들은 화장실이나 흡연실등의 장소를 알려드리고 커피와 물을 따라드리는 일이였습니다. 반복하여 대처한 결과, 보다 신속하게 고객들을 대처할 수 있었으며 한 가지 방안이 아닌 여러 방안으로도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교원그룹에 입사하여 사무직 뿐만아니라 고객을 상대하는면에서 신속하게 대처하는 사원이되겠습니다. [ 나눔과 베풂은 행복을 만든다 ] 회사를 선택할 때에 있어 자신과 맞는 적합한 직무와 회사에서 구성원들을 배려해줄 수 있는 회사인가를 고려하여 선택합니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에게 사회공헌을 펼침으로써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어울려 살게끔 만들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이러한 나눔과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를 겸비한 회사는 교원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친구들 사이에서 '베풀줄 아는 인재'는 몰론이고, 105시간 동안 요양원에서 봉사하여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심 또한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배려심과 성실함이 인성을 중요시하는 교원그룹과 걸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교원그룹에 입사한지 5년 후, 업무에 필요한 전문성을 지닌 행원으로서 후배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10년 후, 직무에 대한 베테랑이 되어 보유한 전문적인 지식을 사원들에게 나눌 것 입니다.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배려와 나눔을 아끼지 않고 함께 협력하는 회사로 만들 것 입니다. [사무 전문가를 꿈꾸며 들은 방과 후 400시간, 10개의 전문 자격증 ] 어렸을 때부터 계산하는 것을 좋아하여 숫자를 이용하는 것에 있어 약하지 않았습니다. 특성화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처음 접하게 된 회계도 이와 다르지 않아 큰 어려움 없이 흥미를 붙이고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회계에 대해 더욱 알고 싶어, 회계 관련된 방과 후 140시간을 수강하여, FAT 1급, 전산회계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고, FAT 1급 방과 후와 ERP 회계 자격증 공부를 병행하여 이 또한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회계뿐만 아니라 엑셀과목에서도 기본 서식 사용과 함수에 있어서 우위적으로 이해력이 빨랐습니다. 이를 통해 사무 관련 자격증 정보처리기능사 1급,컴퓨터활용능력 2급을 취득할수 있었으며 총10개의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이바지 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보다 회계와 사무에 대한 열정이 남들보다 우월하며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뚜렷함을 확신합니다. 이렇듯 저는 하고 싶은 분야의 역량을 기르고자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자기분야에서 전문지식을 보유할 정도로 성장 하고 싶기 때문에 교원그룹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 79%에서 28%, 도전의 날개를 펼치다 ] 중학교 내신79%로 높지않은 성적으로 특성화고등학교에 입학한 저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남들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그러나 처음 접해보는 전문교과목에 적응하지 못해 첫 시험에서 평균65점이라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얻게되었습니다. 그 이후 2학기 때 부터 매주 5일간 밤10시까지 학교에 남아 공부를 하는 야간자율학습에 꾸준히 참여하였습니다. 매일 배웠던 내용들을 복습하고 수행평가와 숙제같은 과제들을 미리 준비하는 자세를 길러왔습니다. 그 결과 낮았던 영어성적을 A로 올릴 수 있었으며 1학년 성적 43%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뒤에도 꾸준히 야간자율학습에 참여하여 자기주도학습능력향상상을 총 세 차례 수상할 수 있었으며 고등학교 내신 28%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엑셀,컴퓨터활용능력기술,코딩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