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매니저 · 2023 상반기
작성자
홍**
대학
캐나다 상위 대학
전공
심리학
GPA
3.92/4.0
TOEIC
976점
자격증
[좋아하는 일을 잘하기 위한 노력] 어릴 때부터 하나의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탐색하는 과정을 즐겼습니다. 나아가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들과 특정한 주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보내는 시간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며 미처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시각이나 관점을 바라보는 힘을 기를 수 있었고,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가치관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고2 국어시간에 단편소설을 창작하는 수행평가가 있었습니다. 그때 한참 ‘외모지상주의’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이를 모티브로 단편소설을 창작했습니다. 담당 선생님의 호평으로 수행평가에서 만점을 받을 수 있었고, 교내 신문에 기재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때마침 연기학원에 다니던 친구의 제안으로, 해당소설을 단편영화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내가 평소 생각하는 것들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창작활동에 매료될 수 있었고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대학진학에서 전공을 정할 때 미디어 문예창작과를 선택했습니다. 대학 교육을 통해 아이디어가 생각나거나 기발한 소재를 찾으면 발상하는 방법을 더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었고, 요즘 트렌드와 이슈 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문적인 기술의 부족으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제한적이라는 점이 항상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21년도부터 23년도까지 디자인프로그램과 영상 프로그램 등을 배웠습니다. 다양하게 배워 두면 꼭 쓸데가 있다는 걸 알기에, 저는 좋아하는 것들을 배워보고 직접 경험하고 몸소 느끼는 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성격의 장단점[지피지기는 백전백승] 저의 큰 장점은 자기객관화를 잘 한다는 것입니다. 피드백이 당연한 사회에 피드백을 하는 것도 받는 것도 즐깁니다. 어릴 때부터 무엇인가를 결정할 때 명확하게 내가 뭘 원하고 하고싶은 지 제 자리를 잘 찾아갔었습니다. 대학 다닐 때 교내 커뮤니티를 만드는 일을 했었습니다. 선배와 동기들과 제작하며 수습기자로 일할 땐 그에 맞게 가장 효율적이고 능률적으로 일하는 자세를 배웠고, 그에 맞게 업무를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학년이 되어 편집장이 됐을 땐, 진취적인 면도 좋지만 제가 그때 생각한 게 이 편집장을 맡으면서 할 수 있는 일은 크게 두가지로, 소통과 기사를 잘 작성하는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공동체가 움직이는 제작과정에서 낙오되는 사람 없이 함께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 스스로가 소통하거나 기사를 작성하는데 부족함이 느껴질 때면 스스로도 피드백을 받고 고치기도 했지만, 동기와 후배들의 피드백에도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고 나의 부족함을 느끼며 피드백대로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저의 단점은 욕심 많은 완벽주의자입니다. 특히 과제를 하거나 일을 할 때 잘해내고 싶은 욕심이 많아서 몸을 고생시킵니다. 그 정도로 하지 않아도 되는 일에도 전력을 쏟아부어 몸을 지치게 하는 편입니다. 요즘엔 그런 걸 자각하고 나서 최대한 몸이 고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도 충분히 효율적이고 능률적이게 잘 해낼 수 있다는 걸 자각하고, 현 상황에 맞게 하나하나 차근히 단계를 밟아가며 주변을 살피며 가기 위해 감정을 잘 다스리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지원동기 및 포부 [항상 배우는 자세와 그에 맞게 발전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대학 졸업 후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계속 진로 고민을 하게 되었고, 고등학생 때와 대학을 다닐 때 교내 신문이나 커뮤니티를 제작했던 것을 경험을 떠올리며 교육 신문사에 취업해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교육신문사는 학교로 취재를 나가야 하는데 코로나가 터지고 나갈 수 없어서 답답하기도 했고 여기서 계속 일하는 제 미래가 그려져서 수습기자까지만 일하고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이 후에 나에게 진짜 맞는 직업이 뭘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 시간 끝에 2021년도 상반기에 디자인 프로그램을 배우고 싶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후 하반기에는 출판사 북디자이너로 일하게 되면서 고객과 소통하는 능력과 기획하는 것의 중요성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걸 쭉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은 항상 있었습니다. 이렇듯 저는 무엇인가를 배울 때 두려워하지 않고 즐깁니다. 스노우볼도 저같이 배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걷거나 뛰는 모든 취업 준비생과 이직자에게 큰 도움을 주는 플랫폼이자 기업이라고 생각됩니다. 누군가를 교육한다는 것이 힘들지만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스노우볼은 교육에 대한 가치를 생각만 할 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실현해 나간다는 게 멋지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일하게 된다면 배울 점이 참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약 스노우볼에 입사하게 된다면, 제가 담당하게 된 업무를 잘 처리할 수 있도록 빠르게 업무를 익히고 아웃풋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교육생들과 소통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교육은 특히나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사무적인 업무에만 너무 치중하지 않고 소통할 줄 아는 직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잘 모르는 것은 고민하지 않고 물어보고 한 번에 익힐 수 있도록 항상 배우는 자세와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습니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션, 인디자인, 프리미어프로, 에프터이펙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