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영업/구매조달 · 2022 하반기
작성자
황**
대학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전공
기계공학
GPA
3.69/4.0
TOEFL
98점
Stx엔진에 지원한 동기와 지원한 직무를 위해 개발해 온 본인의 강점 구체적으로 기술 ADEX 2023에 참가하여 STX엔진이 단순히 선박 및 군용차량 엔진에 그치지 않고 하이브리드 시스템, 탐지 체계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STX엔진의 확장성과 도전성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저는 STX엔진의 성장 가능성을 확신하고 이를 함께 이루고자 지원했습니다. 영업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글로벌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멘토링 동아리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전공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의 효과적인 소통을 경험했습니다. 이때 담당 선생님을 설득하여 대외활동 계획을 수립 및 실행하고, 참여율을 15% 향상시킨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두 차례의 해외 경험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어울리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STX엔진이 Global Top 엔진메이커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가장 도전적인 경험과 이를 통해 얻은 성공과 실패에 대해 이야기(도전 목표, 설정 이유, 구체적인 노력, 수행과정에서 어려움과 해결법, 실제 결과) 끈기와 꾸준함으로 깊은 물에 대한 본능적인 두려움을 극복한 경험이 있습니다. 대학교 입학 후, 바다를 동경해 스쿠버동아리에 가입했으나 정회원이 되려면 입영이라는 수영 기술을 익혀야 했습니다. 통과 기준이 5분인 상황에서 저는 첫 시도에서 물 위에 30초도 못 떠있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고자 저는 매주 두 번씩 연습장에 나가 자세를 교정하고 호흡법을 개선하며 물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수영 자세를 영상으로 촬영해 분석하며 자세와 호흡을 고치고자 꾸준히 연습했습니다. 처음엔 성장이 더디게만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며 점점 오래 떠 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10초 그 다음엔 20초씩 늘려가며 실력을 키웠습니다. 마침내 평가일, 저는 동기들 중 2위인 17분을 기록했습니다. 무섭고 힘들더라도 포기 않고 꾸준히 연습하며 월등히 성장하지는 않더라도 조금씩 발전해가며 희열과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또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다면 어려운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 팀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 기술(공동의 목표, 본인의 역할, 팀워크 형성을 위한 구체적 노력, 목표달성 여부및 본인 기여도 등) 탄소포집 플랜트 설계 중 잘못된 냉매를 선정해 설계 실패에 직면했을 때 조원들의 의지를 다독이며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마감 2주전인 상황에서 포기하자는 의견이 나왔으나 저는 포기하지 말자고 조원들을 설득했습니다. 조원들의 의지를 다시 북돋았지만 저는 문제 해결책을 제시해야 했습니다. 저는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한 HYSYS가 생소하고 학교에서만 사용가능해 효용성이 떨어진다 판단, 매트랩을 대신 이용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조를 둘로 나누어 저의 팀은 설계, 다른 팀은 발표자료를 준비할 것을 제안, 바로 착수했습니다. 설계를 수행하며 동시에 자료를 준비해야 했기에 양 팀사이에 여러 착오가 있었지만 팀간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발표자료와 설계의 미스매치를 조율했습니다. 노력의 결실로 A+라는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이전까지는 그저 누군가의 지시를 잘 수행하는 사람이었던 제가 스스로 나도 좋은 리더가 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과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회사/관련산업/지원직무 등과 관련된 최근 이슈에 대해 서술, 본인 의견을 기술 최근 미해군이 한국과 손을 잡고 선박 MRO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현재 미국은 중국과 서태평양재해권 경쟁에서 불리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중국이 자국 조선업의 힘을 바탕으로 해군력을 크게 증강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조선경쟁력 하락은 상황을 심각하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미해군 MRO 프로젝트 수주는 존스 법으로 대표되는, 미국이 자국 조선업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트럼프 당선인이 한국 조선업체들과의 협력 강화 의사를 밝힌 것은 이러한 전략적 조치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MRO 사업은 더 큰 국제적 협력의 첫걸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MRO를 시작으로, 미해군은 점차 한국 조선업계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며, 이후 수리뿐 아니라 건조 및 설계 등 더욱 중요한 사업들도 우리나라에 맡길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경향이 우리 조선업과 방위산업에 큰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