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Editing)_콘텐츠크리에이티브5팀 · 2025 상반기
작성자
황**
대학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전공
커뮤니케이션학
GPA
3.94/4.0
TOEIC
959점
[뾰족한 콘텐츠 제작을 위한 따뜻한 시선] 대학내일의 뾰족한 콘텐츠를 만드는 에디터가 되고자 따뜻한 시선으로 주변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원의 독백 인터뷰>를 보며 스쳐지나가는 유튜버가 아닌 사람 임승원을 보게 해주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건 독자가 궁금했던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는 에디터의 뾰족한 질문 덕분이라고 생각했고, 긴 호흡의 콘텐츠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영상을 계기로 저 또한 인터뷰 콘텐츠 '챕터제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전 독자들의 궁금증을 생각하며 질문을 리스트업하였습니다. 14인의 인터뷰이를 직접 섭외하고 인스타그램 게시물 기획, 제작까지 수행하며 따뜻한 시선과 날카로운 기획력이 어우러진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내일은 단순히 잘 만든 콘텐츠가 아닌, 날카로운 기획과 통찰로 시대를 짚어내는 팀입니다. 이에 저는 대학내일의 에디터로서 지금을 살아가는 MZ세대의 생각과 질문을 날카롭게 포착해내고자 지원하였습니다.
[독자 중심의 사고 능력 함양] 콘텐츠 반응을 높이기 위해 ‘독자 중심의 사고 능력’을 키웠습니다. 전시 어플 제작 프로젝트 'art-friendly'에서 SNS 콘텐츠 제작 및 관리를 담당하였습니다. 어플 출시 전 잠재 고객을 모으기 위해 주 1회 전시 관련 콘텐츠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였습니다. 전시가 유명한 만큼 좋은 반응을 기대했지만, 실제 반응률은 처참했습니다. 이후 '어떤 콘텐츠가 독자의 반응을 이끌까?'라는 원초적인 질문부터 시작해 반응률이 높은 인스타그램 계정 1,000여개를 팔로잉하고 모니터링을 진행하였습니다. 타 콘텐츠를 비교 분석 후 알게 된 문제점은 '후킹 포인트의 부재'였습니다. 이를 반영하여 시선을 끌 수 있는 영상과 텍스트를 릴스 맨 앞에 배치한 결과 11만 뷰와 팔로워 298명 증가의 콘텐츠 효율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쌓아온 역량을 발휘하여 독자의 흥미와 이해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고품질의 콘텐츠 제작으로 대학내일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집요함으로 완성한 업무 성과] 저의 직무상 장점은 한 번 관심을 가지면 끝까지 파고드는 '집요함'입니다. 마케터로 재직 중 광고소재를 제작할 때, 단순히 기존 소구 포인트에 머무르지 않고, 이를 어떻게 더 확장할 수 있을지 고민하였습니다. 경쟁사와 제품 리뷰 등을 분석하면서 초코맛에도 다양한 세부 취향이 존재함을 발견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소구점을 확장하여 광고 소재를 제작한 결과 2월 기준 ROAS 920%까지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방향에 대해 끈질기게 탐색하는 집요함은 저만의 차별화된 장점입니다. 다만 약점은 ‘일정 조율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마케터 업무 수행 중 급건이 생길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신속성과 정확도를 모두 높이고 싶은 마음에 조급함이 생겼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고정업무, 급건, 회의 총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타이머로 소요 시간을 체크하였고 업무 우선순위를 효율적으로 설정하며 보완해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