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o · 2021 상반기
작성자
최**
대학
호주 Group of Eight 대학
전공
경영학
GPA
3.44/4.0
TOEIC
890점
저는 외국어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로 탐색 과정에서 MICE 분야를 알게 되었고 국제회의기획사라는 직업이 저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고 직무능력을 필요로 하는 곳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학부 시절 행사 운영 요원을 해보며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다롄 한중 음식 문화축제 운영 요원으로 참가하여 중국 참가자의 행사등록과 한국의 전통음식을 만드는 것을 도와드리는 일을 하였습니다. 두 번째, 다롄 한중 우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운영진과 함께 행사기획을 도와드리고 참가자들의 행사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게임 부스를 맡아서 운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방학 기간 동안 용평리조트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릉 사후 면세거리를 소개와 참가 등록을 도와드리고 버스까지 안내를 맡아서 하였습니다.. 졸업 이후 코로나 이후의 온라인 및 하이브리드 형태의 행사 비중이 증가하고 트렌드에 맞추어 변화하는 디지털 MICE 행사에 대한 업무를 배우고자 한국호텔관광재단에서 진행한 청년 맞춤형 사업 [디지털 MICE 행사기획 입문 과정]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교육을 통하여 디지털 MICE에 대한 필요교육과 함께 회의 기획서 작성을 해보며 PCO의 직무에 대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도시락이라는 사업명으로 시니어들의 인생 2막 설계를 위한 사업제안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심사위원들을 설득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뉴스나 논문을 보면서 자료 수집을 하였고 비슷한 유형의 사례들을 참고하여 저희의 사업계획서를 만들어나갔습니다. 미숙한 사업들이 많아 성공사례를 찾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저희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협회에 전화 연결을 통하여 모르는 부분을 해결해 나아 갈 수 있었고 콘텐츠 제안서 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습니다. PCO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최근 코엑스에서 [2021 HETI SEOUL] 운영 요원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리허설 당시 회의장에서 zoom을 통하여 질의 사항을 주고받는 연사들의 문제를 WhatsApp 어플을 통해 해결해드리는 직무를 맡아서 하였고 참가자의 코로나 자가 문진을 도와드리는 업무를 맡아서 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PCO분들의 직무를 경험해 볼 수 있었고 저의 꿈을 조금 더 구체화 시킬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