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선설계 · 2025 상반기
작성자
조**
대학
호주 Group of Eight 대학
전공
기계공학
GPA
3.60/4.0
TOEIC
867점
[설계 기반 실무역량으로 특수선 경쟁력 강화에 기여] HD현대중공업은 조선, 해양, 특수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선도 기업입니다. 특히 현대중공업 특수선 사업부는 대한민국 해군의 최신 전투함과 잠수함 등 특수 목적 함정을 설계·건조하며 국가 방위 산업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 시절, CAD를 활용한 소자 설계 실습과 공정 균일도 시뮬레이션 기반 산학 프로젝트를 통해 정밀 설계 및 해석 역량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졸업 과제를 수행하며 MATLAB 기반의 신호 분석 및 최적화 경험도 쌓아, 복잡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구조 판단과 설계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한국형 차기 구축함과 같은 고도화된 특수선 설계 업무에 참여하여, 구조 안정성과 설계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기술적 기여를 이룰 수 있는 특수선 설계 엔지니어가 되겠습니다.
'IoT 메이커 스터디 그룹' 활동에 참여해 7명에서 직접 교육 주제와 커리큘럼을 개발하여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교육을 진행하였고 저는 팀원과 3회차 교육을 맡았습니다. 1)기획 과정: 교육대상의 눈높이,실용성,흥미 요소,앞선 회차의 흐름까지 고려하여 아두이노 기반 드론 키트 만들기로 기획 2)준비 과정: 사전에 키트를 제작해 보며 조립 난이도를 점검 결과, 난도가 높다고 판단하여 팀원과 함께 고민한 끝에 RC카 키트로 교육 내용을 재구성 3)실행 과정: 수업 당일 RC카 키트의 작동 원리와 조립법을 설명, 팀원은 코딩 교육을 맡았고 학생들이 직접 RC카가 장애물을 피하고 최종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알고리즘을 구현해 내 성공적으로 교육을 마침 결과적으로 우리 팀은 교육의 기획 적합성, 준비성, 실행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협업은 단순한 역할 분담이 아니라,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유연하게 조율하며 함께 최선의 결과를 만드는 과정임을 체감했습니다.
[창문을 열고 달리는 순간] 조용한 새벽이나 맑은 날, 혼자 드라이브를 하며 바다나 산에 들를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낍니다. 자동차 안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혼자만의 속도로 풍경을 마주하고 있으면, 일상에서 놓쳤던 생각들을 되돌아보며 저 자신을 다잡을 수 있습니다. 특히 어떤 고민이나 결정이 필요할 때, 드라이브를 통해 방향성을 찾거나 마음을 정리하곤 합니다. 실제로 저는 추운 겨울이 끝나 따뜻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봄날이나, 무더운 여름 끝에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날이면 늘 광안대교를 따라 창문을 열고 드라이브를 합니다. 그 순간, 단순한 이동이 아닌 '행복하다'는 감정을 선명히 느끼게 됩니다. 드라이브는 저만의 방식으로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