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토목 · 2021 하반기
작성자
강**
대학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전공
산업공학
GPA
3.58/4.0
IELTS
8.7
"국민의 삶에 밑바탕을 만드는 일" 저는 일을 하면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그 성과를 인정받을 때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비슷한 부분에서 토목환경공학과에 진학해 공부를 하면서, 그것이 맨땅에 도시의 밑바탕을 만들어 미래를 그리는 일인 점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과거의 건설업은 국가에 있어서는 역사 그 자체였으며, 국민에게는 생존을 뜻하는 일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건설업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현대의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100년 건설리더로 나아가는 현대건설과 함께 건설업의 더욱 도전적인 미래를 그리겠습니다.
주택시장은 트렌드, 부동산 정책, 법적인 규제 그리고 실수요자들의 요구 등을 비롯해 무엇 하나도 부족하게 이해해서는 완성품을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건축 영업은 이 모든 것을 손에 두고 있어야 합니다. "경험과 관심" 인턴십 기간 동안 건설기획팀의 업무에 참여했습니다.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20곳 이상의 주택건설 현장들을 지휘하는 업무를 익혀 현장 직원들과 실제로 소통하고, 직접 툴을 다루며 현장의 공기 관리, 인원 배치 등을 비롯해 시공사의 전반적인 업무 진행을 배웠습니다. 이후로 꾸준히 부동산 시장을 공부해왔습니다.
#몰두 어떤 일에 집중하면 그일에 깊게 빠져 최고의 결과를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몰두하는 사람입니다. 교내 부동산 금융학회 학회원으로 활동하며 개발자로서 실제로 팀원들과 함께 부지선정부터 시작되는 사업을 기획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학기중 3주라는 짧은 시간동안 진행한 프로젝트였지만, 함께 매일 새벽 늦은 시간까지 힘을 합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부모님, 친구 등) 어른들을 포함한 주변 사람을 대할 때 `싹싹하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이런 점을 인정받아 운전병으로 있던 군 생활 중에는 사령관님의 운전병으로 차출되어 몇 개월간 군 생활을 했습니다. 때때로 `조심성이 과하다`는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최대한 준비를 하고자 하는데, 이런 모습이 때로 과해 시작이 늦어진 적이 있습니다.
이소라의 `처음 느낌 그대로`라는 노래입니다. 17살 집을 떠나 기숙사에 들어간 뒤 이튿날 처음으로 집이 아닌 곳에서 눈을 뜨며 들었던 노래입니다. 이후 8년이라는 시간 동안 기숙사 생활을 하며 수백 명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며 만들어진 지금 제 모습의 시작과도 같은 노래입니다. 항상 `처음 느낌`을 맘에 품고 노력하겠습니다.
(예 : 토트넘(구단)-손흥민(프로선수))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의 연출자와 출연진의 관계가 하나의 예라 생각합니다. 분명 출연진 개개인은 출중한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연출자는 그들을 아주 적절한 자리에 한데 모아 그들의 능력을 이끌어내고, 적절하게 조화시켜 개개인의 합을 뛰어넘는 시너지를 만들었습니다. 그 속에서 출연진과 연출자 모두 성장하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