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 2021 상반기
작성자
신**
대학
프랑스 그랑제콜
전공
금융학
GPA
3.55/4.0
TOEIC
949점
자격증
[‘스페셜리스트&제너럴리스트’] `제너럴리스트`, 저를 표현할 수 있는 말입니다. 한 가지를 꾸준히 파기보다 여러 분야에서 능력과 경험을 쌓아 리더형 인재가 되고 싶은 저는 보안직, 요식업, 사무직, 현장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과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 결과 보안직 교육 과정에서는 우수 교육생으로 선발되어 회사 이사장 표창을 받기도 하고,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진행하는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되어 스타트업 기업에서 인턴십 체험을 하는 기회를 얻기도 했습니다. 보안직에 종사할 당시 방문객 관련 문제에 있어 뛰어난 해결 능력으로 사내에서 칭찬이 자자했는데, 그도 그럴 것이 제가 해왔던 아르바이트는 거의 손님 응대가 있던 직종이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부류의 고객을 만나본 저로서는 방문객 응대가 어려울 것이 없었고, 전화 응대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물론 아르바이트에서 손님을 맞는 것과 대기업에서 손님을 맞는 것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었고, 매번 완벽하게 해내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주차문제가 심각했었는데, 외부인 주차 금지 구역에 억지를 부리며 주차를 하는 방문객을 말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규칙을 이야기하며 안 된다고 했지만, 그 손님은 계속해서 귀찮은 말투로 저에게 알아서 하라며 시동을 꺼버렸습니다. 순간 머리가 멍해졌고, 이 사람을 어떡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는 말이 떠올라 환하게 웃으며 죄송하다, 지침 때문에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없지만 지금 주차장 자리가 많이 비어있으니 짧은 시간 안에 보고 나올 수 있다면 그 시간 동안은 주차해도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도 표정이 풀어지며 잠시 후 머쓱한 표정으로 최대한 빨리 일을 보고 나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0분이 채 안 되어 그 사람은 돌아왔고, 웃으면서 저에게 미안하다며 음료수 상자를 건네주었습니다. 그 후로도 그 방문객은 자주 방문하게 되어 저는 상부에 건의해 주차 스티커를 발급받아 차량을 등록해 주었고, 그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 가끔 제 부서에 간식을 가져다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동아리 선배의 부탁을 받아 인형탈 아르바이트를 하며 어린이와 어머니를 응대한 경험도 있고, 요식업에 종사하며 다양한 손님을 응대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군대에서도 당번병 보직을 맡아 연대장에게 오는 손님들을 응대하며 비서의 역할도 수행해 다양한 중요 인사를 만나며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경험을 하며 제 능력을 더욱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무업무에 있어 필수라고 할 수 있는 컴퓨터 활용능력 1급을 취득하여 엑셀에서 고급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무업무 관련 분야에도 종사하였으며, 군대에서도 사무업무를 많이 하는 보직에 있어 복무 중 계속해서 한글과 엑셀을 사용하여 제 문서작업 능력을 향상시켰습니다. 이처럼 저는 다양한 경험이 있어 현재 지원한 직무에 가장 적합한 인재라고 자부합니다. 하지만 저의 경험, 능력 등 다른 모든 것보다 가장 뛰어난 것은 업무 의지,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능력이 좋고 뛰어난 직원이라도 자신의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 손님 응대 중 좋지 못한 표정과 태도를 보인다면 모두 허사이듯이 해당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업무 의지와 태도가 가장 중요하며, 저는 그에 맞는 강한 의지력과 올바른 태도를 가지고 있어 귀사에 알맞은 인재가 되어 헌신할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