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 2021 하반기
작성자
권**
대학
영국 러셀그룹 대학
전공
기계공학
GPA
3.36/4.0
TOEFL
118점
* 제가 기대하는 직장생활의 모습은 “가족같은 분위기”입니다. 현 사회는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입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각자 할 일만을 하며 퇴근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회사생활은 금방 질리고 일을 하기 싫어질 것입니다. 따라서 출근하고 싶은 회사를 원합니다. 가족같은 분위기로 모두가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그러한 조직에서 일을 하고싶습니다. 작년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위험성평가 위촉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동기들과 협업하여 맨홀작업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사업장의 거리도 멀고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업장이 선정되어 다들 의욕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팀원들에게 “그동안 안전과에서 이론으로만 배웠던 내용을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니까 최선을 다해보자”라고 하여 팀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였습니다. 그 결과 사업장이 멀어서 가기싫은 곳에서 배우기위해 가고싶은 곳으로 바뀌였습니다. 저를 포함한 팀원들은 자신의 역할에 맡은 업무를 최선을 다해 진행하였고 그전보다 더 열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또한 평소에도 가깝게 지낸 사람들이라 의견제시도 매우 자유롭게 했습니다. 아쉽게도 수상을 하지는 못했지만 그 보다 값진 팀워크 능력과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조직의 목표를 위해 질서를 중요시 하는 선원이 되겠습니다. 안전/환경업무의 경우 지속적으로 패트롤를 통해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수행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현장 근로자의 안전수칙 미준수를 목격할 경우 묵인하거나 가벼운 경고만을 주지 않겠습니다. 개개인의 안전관리 미흡이 아닌 회사의 안전관리 미흡으로 인식하여 즉시 시정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즉, 주어진 업무를 나의 일이 아닌 회사의 업무라고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수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