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 2021 상반기
작성자
송**
대학
독일 TU9 대학
전공
경영학
GPA
3.77/4.0
TOEIC
988점
( 1000byte 내외) 대한항공 케이터링 센터에서의 경험은 고객 만족의 행복을 느끼게 해준 소중한 경험입니다. 새로운 분야에서 사회 생활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2014년 겨울방학 때 대한항공 케이터링 센터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서 기내식 조리 보조 역할 을 했습니다. 그 일을 하면서 가장 집중한 것은 정확한 조리였습니다. 기내식은 고객 만족과 직경되는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저는 라면밖에 만들지 못하는 사람이었지만 퇴근 후에도 조리법을 공부한 결과, '삼계찜', '닭찜'이라는 두 가지 음식의 조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승무원을 통해 기내식이 맛있었다는 고객의 평가를 들을 때는 큰 성취감을 느꼈고, 내가 만든 음식을 통해 고객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근무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매일 약 2톤가량의 조리량을 이상 없이 처리한 경과도 있었고, 전문적인 지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일할 때 고객 만족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여 반드시 성취하는 능력도 제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 1000byte 내외) 책임감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기대하는 것 이상을 스스로 하는 것`, 이것이 1년간 독서실 아르바이트를 통해 깨달은 책임감의 원칙입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부모님께 금전적으로 의존할 수는 없었기에 독서실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독서실 규모가 크고 모임 공간 또한 대여하는 곳이기에 업무량이 일반 독서실보다 많았습니다. 이 때문에 직원들이 자주 바뀌는 상황이었고 직원에 대한 사장님의 신뢰는 이미 떨어졌습니다. 사장님의 신뢰를 얻기 위해 저는 스스로 20분 전에 출근해 청소 및 비품 관리를 했고, 화분에 물주기와 같은 사소한 일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이런 노력은 저를 향한 사장님의 신뢰를 만들었고 사소한 일이지만 책임감을 느끼고 일하는 것에서 긍지를 느낄 수 있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맡은 일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저는 비록 주말에만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이지만 현재도 신입 아르바이트생이 오면 업무 교육을 해달라는 사장님의 부탁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