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상담 · 2022 상반기
작성자
조**
대학
독일 TU9 대학
전공
경제학
GPA
3.89/4.0
TOEFL
97점
[밝음과 협동성] 제 이름 박창주의 창주는 (밝을 창 기둥 주) 밝음의 기둥이라는 뜻입니다. 그 말처럼 어떤 현장을 가더라도 저는 사람들과의 친밀감 형성과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저는 이전에 현대자동차 공장에서 자동차 범퍼를 조립하던 일을 조금 하였는데 공장의 특성상 제가 처음 왔을 때는 직원분들이 서로 말을 잘하시는 편이 아니시고 과묵한 편이셨는데 일 적으로 필요한 얘기 말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일하는 데 지장은 없겠지만 정이 없으면 가까이 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처음 왔을 때 현장에 분위기는 일에 많이 치중되어있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쉬는 시간마다 마실 것 갖다 드리고 인사도 하고 안부 인사 등 제 얘기들을 하며 같이 일하시는 분들에 관심을 가지고 일도 도와드리면서 하였습니다. 제가 일을 잘한다기보단 꾸준히 맡은 역할에 충실히 하며 내가 할 수 있는 부분 중에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제가 먼저 발 벗고 나서서 도와드리고 나니 약 한 달쯤 넘어서는 같이 일하시는 아주머니랑 반장님들과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제가 없어도 서로 자기 얘기하고 장난도 치시며 근무 분위기가 좋아졌었고 실제로 그런 분위기로 한 결과 일에 수월성과 의사소통이 더욱더 뚜렷해져서 일의 속도가 더 빨라지고 그달에 직원들의 공장에서의 업무 만족도 평가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겉과 속이 같은 사람] 저는 사람을 가리지 않고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는 요즘 현대사회에서의 단점이 될 수 있지만, 그 사람을 편견 가지고 보지 않음으로써 공감하고 이해를 통해 상대방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사람들을 많이 끌어들일 수 있는 매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원동기 저는 군대에 있을때 분대장으로 책임을 맡아서 하여서 병사들의 고민을 상담하고 들어주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전역후에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느꼈는데 저는 사람들과 대화하고 사람들과 함께 하는일이 적성에 맞구나 라는 생각이들었고 그래서 여러가지 일을 찾아보던중 이 공고를 보고 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릴수있을것같아 지원하였습니다. 학창시절 2016년부터 대학교에 다니며 휴학을 조금 많이 하였는데 휴학을 하며 단지 쉬기만 한 게 아니라 다양하게 아르바이트나 현장실습 건설업 등 여러 가지 분야를 해보면서 책으로만 글로만 배우는 게 아닌 직접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전기회사는 어떻게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며 전기회사에서 일을 일용직으로 들어가서 삼성 레미안 아파트 내부에 들어가는 전기선을 연결하고 준비하여서 단순히 일용직이었지만 꾸준히 불러주셔서 몇 달간 일하게 되었는데 그러면서 저는 많은 실습 기술과 설계도를 보면서 다양하게 배우고 이런저런 어려움도 겪었지만 일을 하면서 알아나가고 배워나가는 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현장의 삼성직원분이 삼성에 들어오지 않겠냐고 입사 제안을 받게 되면서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에 자신감을 얻게되었고 노래나 요리 등 여러 가지 꿈이 많이 있었지만, 전기를 직업으로 선택했을 경우 노래나 요리들을 내 직업으로 선택했을 때보다 더 전망이 있다고 생각하여 휴학을 끝내고 복학하여 높은 성적을 유지하여 이번의 시험에서는 9등의 성적을 내었고 장학금을 3회 취득하였고 부산과학기술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양성 캠프를 통해 저는 갖추어야 할 부분들을 배우고 받아 가며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고 노력하는 자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노력으로 안 되는 건 없다] 저는 노력이면은 안 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탁구장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을 때. 처음에는 공도 라켓에 잘못 맞추고 전형적인 탁구 초보였는데 주말마다 하루에 12시간씩 연습을 하였고 관장님이 안 계신 날에는 탁구장 회원분들과 같이 시합을 계속하면서 연습해서 탁구대회를 나가게 되었는데 꾸준히 연습한 결과 첫 대회에서 16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끊임없이 노력하면 안 되는 게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운동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노력하면 안 되는 게 없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에 한국중앙공무원교육에서도 열심히 노력해서 교육사업의 전문가 되겠습니다! [탁구대회에 진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대학교 여름방학 때 탁구장에서 친구와 함께 탁구 개인지도를 받으며 레슨비를 마련하기 위해 탁구장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공도 라켓에 잘못 맞추고 전형적인 탁구 초보였는데 주말마다 하루에 12시간씩 연습을 하였고 관장님이 안 계신 날에는 탁구장 회원분들과 같이 시합을 계속하면서 연습해서 탁구대회를 나가게 되었는데 꾸준히 연습한 결과 첫 대회에서 16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탁구장 청소나 공 줍기 등 탁구를 하면서 탁구만 배운 게 아니라 탁구장에서 갖춰야 할 예절 같은 것도 같이 배우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고 저 스스로 많이 성장하게 된 계기가 되었는데 탁구장 일을 하면서 알게 된 점은 노력을 절대 배신하지 않고 항상 부족한 듯이 배우려는 자세로 하면 성장에는 끝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