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 2022 하반기
작성자
안**
대학
미국 주립대학
전공
국제관계학
GPA
3.24/4.0
TOEIC
959점
자격증
바이오 물류 서비스를 통해 사람들이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기여하고 싶어 GC Cell에 지원하였습니다. 코로나19를 겪으며 건강이 사람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며,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글로벌 직무분석론 수업에서 바이오 물류에 대해 조사해 보며 GC Cell이 바이오 물류 분야에서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GC Cell은 통합 바이오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류의 건강한 삶을 지켜가는 기업으로, 생명과 희망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제약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바이오 물류의 수요는 더욱 커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에 발전 가능성이 큰 바이오 물류 산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축적해 온 GC Cell에 더욱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제가 GC Cell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최적의 바이오 물류 거점 선정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대학에서 공급사슬관리 수업을 통해 공급사슬 네트워크 설계 계산 방법과 수요예측 기법을 학습하며, 물류센터의 입지 선정이 물류비용과 서비스 수준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특히 바이오 물류는 일반 물류와 달리 보관 조건과 운송 시간이 치료 효과와 직결되기 때문에, 물류센터의 입지는 서비스 수준을 넘어 제품 품질까지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최적의 물류 거점 전략을 수립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바이오 물류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입사 후에는 바이오 물류 프로세스와 업무절차를 빠르게 배워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수요 데이터와 운영 지표를 기반으로 한 물류 분석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습니다.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한다는 GC Cell의 사명처럼, 현장에서 필요한 가치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하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GC Cell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대학에서 시작된 관심 물류업> 해군 보급장교로 근무하며 쌓은 물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GC Cell의 안정적인 물류 운영에 기여하고자 물류직무에 지원하였습니다. 대학에서 물류와 무역을 복수전공하며 물류와 무역의 이론적 기반을 쌓았습니다. 물류가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점을 깨달았고, 이를 보다 넓은 시각에서 이해하기 위해 무역학을 복수전공했습니다. 이후 해군 보급장교로 근무하며 군수품의 조달과 보급을 직접 관리하며 물류 직무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물류,무역 지식과 문제해결능력, 소통 역량을 갖추고 있기에,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조율해야 하는 물류 직무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류관리사, CDCS, 외환전문역 2종 자격을 취득하며 재고 관리, 국제 무역 절차, 신용장 거래에 대한 이해를 갖추었고, 이를 통해 무역서류 검토 역량을 길렀습니다. 또한 해군 보급 장교로 근무하며 군수품의 조달과 보급 업무를 통해 계획 수립 역량과 협력업체와의 소통 역량을 쌓았습니다. 신축 생활관 비품 조성 업무를 맡아,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9개 품목을 구매한 경험이 있습니다. 품목의 색상, 규격, 배치 방식, 가격 등 모든 과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품목을 선정하였고, 규정에 맞는 구매 방식을 준수하여 품목을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납품업체와의 일정 조율과 제품 하자 점검을 통해 품목이 계획대로 납품될 수 있도록 관리하였습니다. 그 결과 제한된 시간 안에 생활관을 문제없이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계획을 수립하는 계획 수립 능력과 사람들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소통 역량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GC Cell에서도 합리적인 물류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열린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여 안정적인 물류 운영에 기여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소통을 통한 사령관 업무 보고서 작성> 보급장교 근무 당시, 사령관 직무 교대에 따른 업무 보고서를 작성하는 업무를 수행한 경험도 있습니다. 부서의 업무가 담당자별로 세분화되어 있었기 때문에, 협업은 필수적이었습니다. 저는 각 담당자가 작성한 보고서를 검토·취합하여 하나의 문서로 만드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점은 보고서 수정 과정에서 특정 업무의 삭제 여부를 두고 발생한 갈등을 조율하는 일이었습니다. 보고서 초안을 작성한 후 회의를 통해 내용의 적절성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한 부서원이 담당하던 운송 업무를 본 보고서에서 제외하기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운송업무는 개인 기준에서는 비중이 컸지만, 부서 전체의 관점에서 보면 중요도가 낮은 업무었기 때문에 보고서에 포함하지 않는 것이 적절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업무가 담당자 기준에서는 자신의 업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업무가 제외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며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부서원은 본 보고서에 자신이 담당하는 업무가 전혀 포함되지 않은 점을 문제로 제기하며, 각 담당자가 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지 최소한으로라도 기입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저는 모든 부서가 함께 보고하는 자리인 점과 부서 전체의 업무를 종합적으로 보고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주요 업무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대신 본 보고서에서는 핵심 업무 위주로 정리하되, 생략된 업무는 별도의 세부 보고서에 상세히 기재하는 방안을 제안하였고, 이에 대해 해당 부서원도 수용하며 의견이 조율되었습니다. 이렇게 부서원 모두가 협력하여 보고서를 만든 결과 사령관 업무보고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동료와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소통 역량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GC Cell에서도 조직 내 갈등 상황에서 이해관계를 고려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기준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여 동료들에게 신뢰를 주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더 나은 방식으로 개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업무 자동화를 통한 을지훈련 임무 완수> 해군 보급장교 당시 24년 을지훈련에서 군수반 임무를 수행하며 자동화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기존의 비효율적인 업무를 개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 임무는 모의 전시 상황에서 보급 관련 비밀자료를 기반으로 보급량을 계산하여 함대 전체의 군수품 재보급을 지원하고, 예하 부대 함정과 육상 지원 시설의 유류 데이터를 종합하여 유류 재보급량을 실시간으로 산출하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점은 실시간으로 갱신되는 유류 데이터를 이용하여 전시 상황에 맞춰 실시간으로 지원량을 산출해 대응하는 것이었습니다. 지원이 불가능한 지원 개소에서 지원하지 않도록 하는 것과 함정의 유류 탱크 용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지원량을 산출하고 상황에 맞는 대응을 하기 위해서는 지원량의 정확한 산출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산출 방식은 수기로 계산하는 방식이었는데, 한 번 산출하는 데만 약 2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산출 완료 시 이미 상황이 종료되어 필요 시점에 활용할 수 없어 부정확한 데이터를 미리 추정해 산출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흩어져 있는 정보를 정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 GPT를 활용하여 엑셀 기반 자동화 프로그램을 제작했습니다. 데이터 변동 값을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전체 데이터가 자동 갱신되도록 만들었고, 간단한 입력만으로 필요한 보급량과 지원 후 현황이 산출되도록 설계했습니다. 그 결과 계산시간은 3분으로 단축되어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졌고, 혼란 없이 임무를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문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새로운 방법을 주도적으로 찾아 실행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었습니다. GC Cell에서도 업무에서 개선점을 찾아 개선하여 보다 신뢰할 수 있는 바이오 물류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직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