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 2021 상반기
작성자
송**
대학
독일 TU9 대학
전공
경영학
GPA
3.36/4.0
TOEIC
915점
자격증
당시, 첫 국제 기구 인턴으로써 개발도상국 연수 기획을 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많은 업무가 바뀌었을 뿐 아니라 그로 인해 촉박한 시간으로 연수를 위한 각 나라별 문제점과 실행 가능성을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또한 이와 동시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요청한 법 개정도 파악해야 하는 업무도 맡고 있었기 때문에, 혼자, 그리고 제 시간에 해결하기에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이 때, 다른 인턴들과 법 개정사항 국가 중 많은 국가가 겹치는 곳 이었고, 주제만 정확히 전달 된다면 빠르게 처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전혀 다른 업무를 맡은 인턴들 이었지만, 본인이 맡은 국가에 대하여 배경 지식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먼저 이러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공유 하였고, 이로써 적어도 하루 이상이 소요되는 각 국가의 배경 지식을1시간만에 습득하며 많은 시간을 절약하여 주어진 시간 내에 일을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하여 서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여 협력하는 것이 더 일을 성취하는데 효율적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어떠한 어려운 환경이 주어지게 되어도, 소통을 바탕으로 다른 이들과 화합하며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
주어진 것도, 큰 무대 발표 경험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도전하고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힘든 일이 될 수도, 새로운 기회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입사하여 업무를 하면서 힘든 순간도 오겠지만, 엠코테크놀로지와 즐겁게 동행하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 1000자 제한 어떠한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없이 끝까지 노력하여 발전하는 삶을 모토로 살아왔습니다. 이러한 삶의 모토는 위기와 시련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위기를 극복하도록 노력하게 하였습니다. 첫 대학교 일학년 생활의 마무리에 학사 경고를 받았습니다. 비록 유학 없이 진행했던 학교생활이라 수업 중 많은 부분을 놓치고, 질문에 대답 못하기도 비일비재 했지만, 이러한 핑계로 학업에 나태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당시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내가 할 수 있는 한의 노력으로 최선을 다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학기 수강 가능 최대치로 수강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업 듣기에도 빠듯했던 시간표 사이에 튜터의 상담을 통해 예습을 했고, 수업시간은 녹음기를 통하여 반복하여 복습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한 학기 만에 많은 성적을 향상시켜 패스했을 뿐 만 아니라 성적우수상인 ‘Deans list’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포기없이 지속적인 노력은 어떠한 어려운 상황도 극복 시켜주는 저의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귀사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이러한 성격이 무모한 실행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외국생활(이스라엘 자원봉사) 와중에도 짧은 시간에 더 많은 경험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안식일 임에도 여행을 자처하여 떠났습니다. 그 때문에 도로 중간에서 갇히는 상황을 맞이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포기하고 본래 활동 지로 돌아가기 보다는 6인 택시, 이스라엘의 친구들을 동원하여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힘든 업무가 주어질 지라도 제가 맡은 바에 있어서는 책임을 지고, 업무에 관하여 강한 추진력으로 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엠코테크놀로지코리아 속에서 `꿈을 돕는 사람`이 될 것 입니다. 국제기구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개발도상국에 우리나라의 선거 연수 교육과 그를 위한 교육을 하며, 연수 후 그들이 ‘매우 만족’ 이라며 제출한 설문지를 보았을 때의 희열은 저의 자부심입니다. 그 때부터 누군가의 배움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인사 직무는 임직원 개인의 특성과 희망사항을 파악해 회사와 직원의 공동 성장을 도모하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동반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사 직무는 저에게 흥미롭고 가치 있는 직무입니다. 미국 마지막 학기 수강 한 매주 발표를 해야했던 ‘팀워크 수업’ 과정에서, 원어민에 비해 부족한 영어실력을 만회하기 위해 친구들이 찾아 놓은 자료를 바탕으로 어떤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지 선정하고 친구들의 성격에 따라 발표 역할을 분배하는 일을 수행하며 제 임무를 했던 바 있습니다. 회사에서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 또한 이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직원의 특성을 빠르게 파악해, 회사와 자신이 맡은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엠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조력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