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스마트팩토리 PI/구축 · 2022 하반기
작성자
홍**
대학
미국 주립대학
전공
생명공학
GPA
3.70/4.0
TOEIC
914점
[사용자 중심 설계] '전동보장구 낙상 감지 및 대응 시스템' 주제로 프로보노 ICT 공모전에 참가하여 동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낙상 감지 시스템은 보통 웨어러블 기기나 카메라를 사용하지만, 노년층은 신체에 부착하는 기기나 제한된 장소의 카메라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전동보장구에 탈부착할 수 있는 낙상 감지 Kit를 만들어보고자 했습니다. 가속도, 자이로 센서를 이용해 기기를 소형화하여 부착형, 걸이형, 포켓형 세 가지 유형의 부착 방법을 제시하였으며 탈부착이 가능하여 기존에 사용하던 전동보장구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프로보노 ICT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하였으며, 우수 개발물로 선정되어 '스마트복지 박람회'에서 발표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신속하게 행동하여 성과를 냈던 경험에 대해 서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oT 화재 감지 및 모니터링 시스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화재 감지기를 제작하고 화재 상황을 웹 대시보드로 제공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시스템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최신 IT 기술을 활용해 시스템을 고도화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경험이있습니다. 대시보드에는 화재 발생 지점과 실시간 온도/가스 농도 차트, 화재 발생 지점의 인원수를 표시하였습니다. 프로젝트 종료 후 피드백을 진행하며 해당 모니터링 시스템은 웹 대시보드 하나로 건물의 화재 상황을 관리할 수 있지만 화재 발생 지점이나 가스 농도, 인원수 같은 구체적인 정보들이 텍스트나 숫자로만 제공되기 때문에 직접적인 상황 전달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예를 들어 건물 내부의 요구조자 객체의 위치 좌표를 건물 내부 지도에 표시할 수 있다면 구조 작업이나 대피 안내 시에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디지털트윈'이라는 가상의 디지털 공간에서 현실의 공간을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신기술을 접하게 되었고 해당 기술을 전에 구현했던 화재 모니터링 시스템에 적용한다면 기존 대시보드의 단점을 보완하는 동시에 해당 프로젝트를 고도화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디지털트윈으로 화재 시 건물 내부 상황을 전달하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에 따라 효율적인 구조/ 대피 방법을 안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구체화해보았습니다. 구체화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여하게 되었고 수상까지 이루어 낼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현업에서의 시스템에서 Pain Point를 파악하고, 적절한 IT 기술을 이용하여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조직에 제안하며 개발할 줄 아는 사원이 될 것입니다. 급변하는 환경이나 상황에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그 변화를 기회로 삼아 긍정적인 성과를 이루어낸 경험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서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리더의 역할과 책임감] "IoT 기반 1인 가구 응급 상황 자동 신고" 프로젝트에 팀장으로 참여하며 리더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의미있는 경험을 했습니다. 산학연계 프로젝트로 기존 기업에서 제공하고 있던 웹 기반의 응급 시스템을 모바일 버전으로 변경하며 피보호자의 정보를 직접 보호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 인원은 총 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모바일 앱 개발 3명과 IoT 센서 데이터 파싱 업무 1명으로 업무를 분담해 진행했습니다. 프로젝트 중반 IoT 센서 부분을 담당하던 팀원이 취업계로 인해 더 이상 프로젝트에 가담하지 못하고 중도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팀원은 센서 회로 연결까지 완료했으나 데이터 파싱 코드 작성 중이었기에 역할 재분담이 불가피했습니다. 남은 팀원들과 긴급 회의를 통해 두 가지 접근법을 결정했습니다. 첫째, 모바일 앱 개발의 우선순위를 조정하여 핵심 기능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둘째, 팀장인 제가 IoT 센서 데이터 파싱 업무를 맡기로 했습니다. 이전에 IoT 센서를 다루어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지만, 오래된 경험이라 전문성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을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고자하는 기회로 삼았고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밤샘 학습을 통해 필요한 지식을 습득했습니다. 또한,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하면서 중도 하차한 팀원이 남긴 코드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기술적 영역을 탐색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처음 설계했던 시스템의 요구사항을 모두 완료했으며 결과 발표에서 A+라는 성적으로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단순히 결과물에 대한 만족을 넘어 급변하는 환경에서 유연하게 대응하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가용 자원을 재배치하며, 때로는 직접 부족한 부분을 메우는 실행력이 프로젝트의 성공을 좌우한다는 값진 교훈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