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 · 2022 상반기
작성자
강**
대학
미국 상위 50 대학
전공
경영학
GPA
3.85/4.0
TOEIC
866점
자격증
[취미가 세상을 바꾸다] 집안일을 하며 보는 막장 드라마 한편, 퇴근하고 보는 로맨스 드라마 한 편이 일상의 무료함, 스트레스 가운데 미소를 짓게 해주고 가끔은 시청자의 마음을 다독여줍니다. 사람들은 흔히 “당신은 취미를 가질 만큼 여유로우십니까?”라고 묻습니다. 물론 나이를 먹고 시간이 지나다 보면 취미 활동에 시간을 할애할 여유가 부족해집니다. 하지만 취미를 직업으로 갖는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가치를 만들고 수출하며 국내의 전반적인 산업 분석 및 가치평가를 합니다. 농금원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융‧복합 콘텐츠를 제작하고 기획, 운영, 관리, 지원업무를 합니다. 대학 3년 동안 선명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던 모든 것들이 여전히 불분명했고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였고 현재에 충실하기 위해 학과 공부에 전념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 경영정보학과 학생으로서 ‘디지털 경영론’, ‘시스템 분석 및 설계’ 등 전공 수업에 재미를 느꼈고 이를 잘 수행하여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경영지원 업무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경영적 마인드를 갖고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경영 또는 IT 분야의 specialist가 아닌 IT와 경영에 대한 generalist인 제가 이 업무를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항공 케이터링 센터에서의 경험은 고객 만족의 행복을 느끼게 해준 소중한 경험입니다. 새로운 분야에서 사회 생활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2014년 겨울방학 때 대한항공 케이터링 센터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서 기내식 조리 보조 역할 을 했습니다. 그 일을 하면서 가장 집중한 것은 정확한 조리였습니다. 기내식은 고객 만족과 직경되는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저는 라면밖에 만들지 못하는 사람이었지만 퇴근 후에도 조리법을 공부한 결과, '삼계찜', '닭찜'이라는 두 가지 음식의 조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승무원을 통해 기내식이 맛있었다는 고객의 평가를 들을 때는 큰 성취감을 느꼈고, 내가 만든 음식을 통해 고객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근무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매일 약 2톤가량의 조리량을 이상 없이 처리한 경과도 있었고, 전문적인 지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일할 때 고객 만족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여 반드시 성취하는 능력도 제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저의 이런 경험과 능력은 저가 지원하는 사무 업무의 특히, 고객 만족과 목표 달성 부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세종과학고 학생들과 함께 생각했던 4주간의 활동] 2016년 11월 주말마다 4주간 활동하면서 세종과학고 학생들에게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관심 있어 하는 전반사 과목에 대해서 도움을 준 조교활동경험이 있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제가 그 분야에 대해 많은 지식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하게 고등학생 친구들에게 지식만 전달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단순했던 일이지만, 학생들이 심도 있는 질문을 하자 제 자신이 당황하게 되었고, 제대로 답변하지 못한 일이 있었습니다. 1주차에 이러한 문제점과 부족한 점을 알게되었고, 이후 전반사에 대한 다양한 실용 사례와 기초지식 등 논문 분석을 통해 아이들이 광학회에 보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 할 수 있도록 남은 3주동안 아이디어 회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흥미 있어할 전반사 관련 제작 도구를 가져와 체험해보도록 했으며, 저와 학생들이 남은시간 동안 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책임감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기대하는 것 이상을 스스로 하는 것`, 이것이 1년간 독서실 아르바이트를 통해 깨달은 책임감의 원칙입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부모님께 금전적으로 의존할 수는 없었기에 독서실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독서실 규모가 크고 모임 공간 또한 대여하는 곳이기에 업무량이 일반 독서실보다 많았습니다. 이 때문에 직원들이 자주 바뀌는 상황이었고 직원에 대한 사장님의 신뢰는 이미 떨어졌습니다. 사장님의 신뢰를 얻기 위해 저는 스스로 20분 전에 출근해 청소 및 비품 관리를 했고, 화분에 물주기와 같은 사소한 일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이런 노력은 저를 향한 사장님의 신뢰를 만들었고 사소한 일이지만 책임감을 느끼고 일하는 것에서 긍지를 느낄 수 있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맡은 일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저는 비록 주말에만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이지만 현재도 신입 아르바이트생이 오면 업무 교육을 해달라는 사장님의 부탁을 받고 있습니다. 농금원에서도 책임감을 느끼고 열정적으로 일하며 고객의 신뢰를 얻는 사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