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 2022 하반기
작성자
윤**
대학
홍콩 상위 대학
전공
기계공학
GPA
3.72/4.0
TOEIC
922점
(600) "[철보다 강한 지속가능성, 미래 성장을 이끌다] 회사를 선택할 때 가장 중시하는 가치는 미래 성장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입니다. 철강업계는 현재 글로벌 수요 정체와 공급 과잉으로 불확실성이 크지만, 포스코는 자동차 소재, 스마트 팩토리, 이차전지 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하며, 환경 문제 해결과 디지털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포스코는 제가 중시하는 가치와 일치하는 회사입니다. 설비자재 구매 전략 수립 및 프로세스 개선은 회사 수익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철광석, 석탄 등 원자재부터 설비, 물류 서비스까지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구매 부서는 Profit Center로서, 구매 금액의 1% 절감이 영업이익 1%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에 필수적인 업무입니다. 저는 바르셀로나 벨보 콜렉션과의 PoC 프로젝트에서 음식물 부산물을 활용한 플라스틱 대체 소재를 개발해 레스토랑 식기로 제작하는 솔루션을 도입했습니다. 버려질 뻔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도 현지화 전략을 통해 고객 요구를 충족시킨 이 경험은, 포스코의 친환경 제품 개발 및 공급망 관리에 기여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희망하는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어떠한 학습 또는 도전적인 경험을 하였고, 입사 후 이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 서술하여 주십시오.(600) "[$10,000 수출계약의 힘] IFA 전시회 참여를 통해 글로벌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켰습니다. 전시회 준비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하였으며, 바이어가 방문할 때 제품을 설명하고 비즈니스와 관심사를 파악해 맞춤형 소통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카타르 바이어와의 대화에서는 중동 시장의 건조한 기후와 대기오염으로 인해 공기청정기 수요가 높다는 점을 강조하며 관심을 이끌어냈고, 이를 통해 $10,000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탄탄한 공급망, 리스크 없는 포스코의 미래] 입사 후, 3단계 전략을 통해 설비자재 구매 업무를 효율화할 계획입니다. 첫째, 기존 공급사와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정기적인 성능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여 설비 가동률을 높이겠습니다. 둘째, 해외 박람회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규 공급사를 발굴하고, 2년 내 3곳 이상의 공급사를 확보하겠습니다. 셋째,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해 경제적·정치적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대체 공급망을 확보해 비상 상황에 대비할 것입니다. 또한, ESG 기반의 설비자재 구매 전략을 통해 비용 절감과 프로세스 개선을 이루고, 포스코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존중과 배려의 마인드로 타인에게 도움을 주었거나, 타인과의 협업을 통해 갈등 상황을 극복한 경험에 대해 서술하여 주십시오. (600) "[투표는 제 시간에, 엑셀은 완벽하게: 협업의 재발견] 광진구 대학생 멘토단 기장단 활동 중, 투표 담당 기장이 투표 시간을 지키지 못해 멘토들의 불만이 커졌습니다. 멘토링 일정은 카카오톡 공지방에 투표를 올려 진행되었는데, 투표가 제때 올라오지 않아 혼란이 발생한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투표 담당 기장과 대화를 시도했고, 그는 졸업작품 준비로 인해 핸드폰을 자주 확인할 수 없다는 어려움을 표현했습니다. 저는 상황을 공감하고 이해한 후, 모두에게 이로운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그분이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엑셀 파일 정리를 맡고, 제가 투표 공지를 담당하는 역할 재조정을 제안했습니다. 이로 인해 역할 분담의 효율성이 높아졌고, 각자의 강점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알람을 설정해 투표 공지를 정확한 시간에 올렸고, 그분은 엑셀 파일을 꼼꼼히 정리하며 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덕분에 멘토링 프로그램은 원활하게 진행되었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상대방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소통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 최근 국내외 이슈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본인의 견해를 서술하여 주십시오.(600) "[탄소국경세, 포스코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는 탄소배출이 많은 국가에서 생산된 제품에 대해 탄소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로, 국가 간 감축 노력 차이를 보정하는 무역조치입니다. EU는 2023년부터 이를 도입하며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등 주요 품목에 적용하고 있으며, 철강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철강 제품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이 크기 때문에, 탄소국경세는 수출 경쟁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포스코는 수소환원제철 공법과 전기로 도입 같은 친환경 기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전환하려는 포스코의 전략에 깊이 공감합니다. 제 견해로는, 탄소국경세는 철강업계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지만, 이를 기회로 삼아 포스코가 친환경 기술 개발과 생산 방식 전환을 더욱 가속화한다면 장기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EU와 미국을 포함한 주요 수출 시장에서 환경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만큼, 포스코의 친환경 생산 전환은 필연적이며, 이는 글로벌 철강 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전략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