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 · 2021 하반기
작성자
전**
대학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전공
기계공학
GPA
3.68/4.0
IELTS
7.6
자격증
(환인제약과 함께 성장하는 엔지니어) 학부 시절 역학 지식과 캡스톤 디자인 등의 설계 과목들을 통해 기기를 분해하여 기기에 들어가야 하는 ㅖ필수 품목들과 대해 전반적인 공학도 지식을 쌓았습니다. 또한, 저는 학부 강의에서 만족하지 않고, 헬스케어 lab에서 학부연구생으로 활동하면서 미세유체 chip을 만들었습니다. 방학 동안 체외진단의료기기 회사에서 인턴 생활들을 보내면서 기계공학적인 지식과 관련된 바이오 지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런 저의 역량들을 사용하여 환인제약에서 능력을 크게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원으로의 시작점인 회사를 선택할 때, 현재에서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기업을 선택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지난 40년간 전략적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척 하였으므로 신사업에서도 더욱 높은 목표를 가지고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환인제약에 입사하면, 환인제약 내부 프로세스를 완벽히 이해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신사업에서 신제품 발굴 및 도입/개발 등에 대해 고민하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동료들을 존중하고 소통하면서 도전하는 환인제약의 일원이 되겠습니다. 본인이 회사를 선택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과 환인제약이 그것과 어떻게 부합하는지 기술하여 주십시오.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 꾸준하게 성장하는 기업, 제가 환인제약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환인제약은 정신신경용제를 필두로 약 40년간 R&D를 통해서 혁신 신약 개발에 주력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제네릭, 개량신약 분야에서도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연구개발 투자활동을 통해 해외 플랫폼, 제품화 기술 및 선진 GxP 수준의 CDMO와 연계하여, 제품개발과 글로벌 마켓으로의 진출 위한 경쟁력 있는 의약품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신사업 부문을 지원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꾸준하게 성장해온 환인제약은 여러 노하우가 있을 것이고, 이는 저를 크세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체외진단의료기기에서 인턴 생활을 하면서 기기의 FDA 승인을 받기 위해 같은 부서의 사람들과 다른 부서 사람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모두가 함께 도전해야 한다는 것을 몸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나라들마다 요구하는 조건이 달라 각 나라마다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바뀐다는 것도 알게 되어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환인제약의 R&D사업을 참여하여 저의 헬스케어 lab에서의 지식을 능력껏 발휘해서 꾸준히 성장하고 싶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쓰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 및 그 가치를 실천한 사례를 구체적으로 기술하여 주십시오. (팀과의 소통 - 문제해결능력) 제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는 팀과의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팀원 각자의 역할과 의견 교환 과정은 문제 해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기계설계'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압축용기를 설계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용접 파트와 설계 파트를 수행하였지만, 효과적인 개선점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팀원들과 매일 회의를 하고 자료 조사를 하며 회의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그 결과, 새로운 개선점을 찾았고 기존의 수직압력 압축용기보다 훨씬 안정성이 높은 원형 압축용기를 설계하였습니다. 이후 현장실습을 통한 인턴 생활 때도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같은 팀원들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보며 조언을 구하였고, 이후 타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기기 오차 해결, 기기 결괏값 해결, 기기 품질 관리 등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팀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업을 진행할 때 생기는 문제들도 원활하게 해결하는 사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인의 강점 및 약점에 대해서 기술하여 주십시오. 저의 강점은 신중한 결정입니다. 선택으로 인해 어떤 결과가 일어날지 고민하는 것은 제게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부연구생 때도 하나를 설계해도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지 고민하고 어떻게 하면 더욱 개선이 될 수 있는지 계산하여 국제 학술대회에 포스터 논문을 출품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강점이 오히려 빠르게 돌아가는 상황이 되면 약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저는 학부생활로 알게 되었습니다. '다학제간 캡스톤 디자인'이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자동화 스마트팜 기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런 기기의 고장과 거래한 업체의 배송누락으로 인해 계획하던 기한보다 지체될 뻔한 위기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학부 선생님과 공작실 기사님들의 도움으로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일 이후로 결점을 고치기 위해 팀원들과의 소통을 더욱 각별히 하게 되었고, 이는 학부연구생과 현장실습에서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팀원들과의 소통을 더욱 각별히 하여 어떤 결과가 일어날지 고민하고 다른 팀원들과 상의하고 고심 끝에 결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