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판매관리기사 · 2022 상반기
작성자
오**
대학
캐나다 상위 대학
전공
컴퓨터공학
GPA
3.93/4.0
TOEIC
879점
자격증
2019년 9월부터 20년 1월경까지 대전 및 충청 지역 병원에 sales 업무를 하였습니다. 당시 병원과 고객 방문 서비스까지 해야 했기에 고속도로 및 초행길 운전이 잦았습니다. 하지만 시간 약속 배분을 잘하고 사고 없는 안전 운전을 하였기에 회사와 고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드렸습니다.
2013년 12월부터 2019년 4월경까지 약 5년 5개월 동안 제조업 회사에서 근무하였으며, 사내 생산품에 투입되는 자재의 발주 및 관리 업무를 맡았습니다. 이때 사내 생산품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제품이었기에 제품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도 업무와 동시에 필요하였습니다. 따라서 사내에는 시각장애인분들과 함께 업무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었고, 제품에 대한 개선점과 필요 기능을 반영하기 위해 직접 소통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향상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자재 관리 측면에서는 자재가 제품에 투입되는 시기와 납기일을 고려하여 발주 진행하였으며, 자재마다 보관 방법이 다르기에 자재 특성을 파악 후 그에 맞는 보관 환경을 조성하는 데도 이바지하였습니다.
2013년 12월부터 2019년 4월경 제조업 근무 당시, 제품에 투입되는 자재들은 혼자서 관리하기 힘든 수량이었습니다. 심지어 신제품 출시로 인해 자재 수량은 점차 늘어났습니다. 이때 자재 관리 업무를 기구 파트와 전자 부품 파트로 배분하였으며, 자연스레 협력 업체를 나누어 관리하였기에 공동 목표 납기일을 맞추는 것에 초점을 두고 동료와 소통하며 원활한 업무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2019년 9월부터 20년 1월경 sales 업무를 하였을 때, 충남-충북-대전 3개 지역을 세 명이 담당하였습니다. 그리고 업무 발생 지역은 날마다 달랐기에 실시간 업무 파악 및 피드백이 우선순위로 필요 되는 능력이었습니다. 이때 저의 담당 지역은 대전이었지만 타 지역 담당자가 동시에 움직일 수 없을 땐 업무를 지원해주는 등의 업무 유연성을 발휘하여 3개 지역에서 발생하는 업무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2021년 7월에서 12월 프로그램 개발 업무 당시에 현재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수정 및 개선하는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직급별 업무 배분을 받은 뒤 해결하는 식의 업무였는데, 배분을 받은 업무에는 무지의 영역도 있었습니다. 해당 부분을 발견했을 때 즉각 업무 리더 및 공공 기관 담당자에게 문의하여 해결점을 찾은 뒤 정해진 기간에 업무를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이라는 것이 가장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제조업 회사에서 장애인과의 첫 대면, sales 업무에서 전문의와 직업적인 첫 대면, 공공기관 프로그램을 처음 수정하는 경험들은 경험하기 이전의 “실수해도 괜찮아.”라는 저의 의식을 “실수하면 안 돼.”라는 긴장의 의식으로 바꾸게 된 경험들이었습니다. 이런 긴장감도 잠시, 맡은 업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할지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실천에 옮겼습니다. 제가 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면 처음에는 긴장도 되고 잘 모르고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지의 영역을 발견하고 알려고 하는 자세’ 이는 제 인생의 모토로 삼고 있기 때문에 세 번의 근무 경력에서 그랬듯이 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에 도 직무 수행을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하고 어떤 것이 문제점인지 파악하여 직무 수행을 원활히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자격증 취득 공부할 때의 5단계 계획을 말씀드립니다.
저의 장점은 꼼꼼함과 유연함이며 단점은 직설적인 얘기를 잘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제조업 근무 당시 자재 관련하여 많은 업체와 연락을 주고받고 방문도 하며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때 중요한 업무 사항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업체로부터 약속받은 납기일이고 두 번째는 자재의 품질 기준이었습니다. 이를 어길 시 제품 생산 및 출고 일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지속해서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직설적으로 업체에 얘기하지 못하는 탓에 몇몇 업체는 업체의 타 고객 발주 건을 우선순위로 납품하여 우리 회사의 납품 건은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고 발주 수량 대비 품질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자재를 억지로 납품 완료 처리하려는 행위들을 당할 때도 있었습니다. 이를 방지하고자 다음 발주서의 발주 금액 지불 조건에 납품 완료 후 발주금액 처리라는 조건을 내세웠고 이로 인해 저의 단점을 드러내지 않아도 업체에서 자발적으로 약속한 납기일을 지키고 품질 기준에 맞는 자재를 납품 완료 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세 번의 직업을 선택하기까지, 업무를 통해 능력을 인정받으려 노력했습니다. 첫 번째 직업인 제조업이라는 곳에서 자재 관리 업무만을 계속하였지만 하드웨어 팀이나 소프트웨어 팀에서 전문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분들의 모습이 한편으로는 동경의 대상이 되곤 하였습니다. 또한 그분들과 함께 만들어낸 제품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게 근무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직업인 병원 sales는 환자분들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갖고 지원하여 실제 많은 분과 만나면서 도움을 드리고 고맙다는 마음도 전달받으니 뿌듯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 직업인 프로그램 개발은 개발 업체에 입사하기 위해 프로그래밍 공부를 스스로 선택하여 능력을 향상했으며 업체 입사를 통해 개인의 전문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직업을 직접 경험했고 주변 동료분들의 문제해결 능력을 보고 배우며 직간접적으로 프로 정신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세 번의 직업 선택 결과로 안정적인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잘 해냈던 운전업무와 제조업 근무 경력을 종합했을 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의 생산 및 판매 관리기사에 저의 능력이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만약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에서 근무하게 된다면 이전의 경험과 새로운 것은 빠르게 흡수하는 능력을 바탕으로 맡은 직무를 원활히 해결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