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기자 [약사공론 KPA뉴스] 편집국 기자 신입/경력 · 2022 하반기
작성자
윤**
대학
독일 TU9 대학
전공
화학공학
GPA
3.89/4.0
TOEFL
97점
지원동기-"10년 후의 위치"라는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이 기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사람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직장에서 근무하고 싶은 열망으로 이 기업에 지원했습니다. 특히 편집국에서 취재기자는 산업의 성장과 제품 시장 분석을 통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갖는다는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입사 후에는 계속해서 학습하고 취재를 통해 소속 분야에서 점차 기술을 높여 기자계의 선두 주자가 되고자 합니다. 기자의 가치는 독자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깊이 있는, 유용하며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있다고 믿습니다. 제가 기자로서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대외 활동과 아르바이트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습니다. 학생회에서 총무로 활동하면서 학과 행사 및 영상 제작과 관련하여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 능력과 조율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제 지원 이후에도 이러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취재 기자로서 더욱 전문성을 키우고 싶습니다. 해당 기업에서는 전략 수립 및 실행 업무를 수행하면서 제가 쌓은 팀 빌딩 경험과 돌발 상황 대응 능력을 활용하여 조직의 성장을 촉진하고 혁신을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끝으로, 제 지원을 고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장과정-‘ 높은 결과를 만들 때까지 이끌어가는 힘' 저는 과학의 발전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설립된 서포터즈로 활동하였습니다. 주로 제약과 의료업계의 발전에 관련된 논문을 기사화하여 다양한 주제로 기고하였습니다. 관련 논문 작성자들과 직접 연락하여 피드백을 받아 기사를 작성하였으며, 이로써 한국의 발전에 관심을 끌어들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제 활동은 주로 온라인으로 이루어져 펜데믹 기간에 제한되었던 점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저자분들과의 소통 부재로 다양한 주제의 기사 작성에 제한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기사로 다른 분들이 한국의 발전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어 큰 자긍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제 능력을 향상시키고 성장하는 과정을 경험하였으며, 한국의 제약 바이오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열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를토대로 제 지원 분야에서도 끊임없는 성장을 이루어내고 싶습니다. ' 계획적으로 ` 대학교 3학년 때, 학생회 활동으로 교내 학술 대회를 주최한 적이 있습니다. 특별한 학술제 기획과 참여 인원을 모집하는 것에 집중하여 학술제 광고지를 제작하여, SNS와 학과 게시판에 홍보를 진행 하였습니다. 이에 너무 많은 팀이 몰렸고, 학술제 예상 소요 시간이 길다는 차질이 발생하였습니다. 예정일에 학술제를 진행할 수 있도록 대략적 계획을 구체화하여 학술제 기획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발표팀을 선별하고자 논문을 살펴보며, 순위를 설정하여 높은 수준의 논문을 추려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후, 선정팀 발표와 동시에 이벤트를 공지하여 미참가자들에게도 학술제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활동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격장단점-['공감능력'과 ‘유머감각’을 지닌 사원을 뽑아야 하는 이유] 저는 남들보다 관찰력이 뛰어납니다. 이러한 장점은 뛰어난 사회성을 가져다주었습니다. 평소 사람을 만나면 세심한 관찰을 통해 그 사람의 관심사를 알아내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 관심사로 주로 대화하면서 상대방의 공감을 쉽게 이끌어냅니다. 이러한 장점을 통해 지금까지 다양한 단체생활(동아리, 단체 공모전 등)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냈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신뢰를 쉽게 얻어내는 저의 장점은 실무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다양한 사람과의 협력과정에서는 빠르고 정확한 소통이 중요한데, 소통능력은 실무자의 신뢰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장점은 사람들에게 항상 웃음을 주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저는 매력적이고 조리있는 말로 많은 사람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사람들은 저와 함께 있으면서 작은 행복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역량이 회사의 작은 행복, 즉 회사 내부 만족으로 이어질 것이 생각합니다. 이 내부 만족은 다시 고객에게 전달되고, 이것은 결국 더 나은 회사의 매출로 연결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쉽지 않은 거절 능력 ] 상대의 무리한 부탁에도 나의 일보다 우선하여 상대방의 부탁을 처리한 적도 많이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부탁을 해결하기 위해 밤낮 불구하고 처리하는 모습을 안타까워했습니다. 저 역시 스스로 이런 부분을 단점으로 자각하고 있었지만, 상대의 부탁을 거절하면 미움받을까 하는 걱정되는 마음이 앞서 잘 거절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런 점을 개선하기 위해 일의 우선순위를 먼저 정하고 그 외 가능한 시간에, 할 수 있는 만큼만 도움을 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조금 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업무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입사 후 포부-빠른 습득력을 통해 업무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능력을 만들겠습니다. 그 방법으로는 첫째, 전문가급 실무능력을 쌓겠습니다. 또한, 희망 업종에서 프로젝트 지원 부터 기획 업무까지 검토하고 작성함으로써 배움의 폭을 넓힐 뿐만 아니라 부족한 부분에 대해 준비하겠습니다. 둘째, ‘업무 일기' 를 만들겠습니다. 예를 들어, 업무에서 초안을 제작한다고 하면 시장 조사 혹은 기획 보고서 작성하는 것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매번 관련 업무를 진행할 때 마다 선임분들에게 물어보는 것보다 업무를 진행함과 동시에 키워드를 메모한 후 배움을 되뇌며 업무 일기를 작성함으로써 이해보다 업무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프로젝트 실행 능력을 살려 기획 및 관리 통해 높은 경쟁력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주체적으로 소비자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며 독보적 1위라는 타이틀을 만들어가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