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2023 상반기
작성자
홍**
대학
독일 TU9 대학
전공
기계공학
GPA
3.50/4.0
TOEIC
917점
<나를 돕는 건 오직 나뿐이다> 3명이 조를 짜서 캡스톤 디자인을 했습니다. 의견을 나누던 중 2학기 동안 진행하며 오랜 시간 공을 들여야 하는 프로젝트이고, 이를 기반으로 논문도 쓰려고 했기에 선배들의 논문을 가져다 쓰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저 또한 이런 프로젝트는 처음이라 두려웠고 얼른 끝내고 싶다는 마음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진지하게 고민해 보았습니다. 지금 이렇게 배울 기회가 있는 상황에서 그러한 잘못을 저지른다면 관련 업무를 수행할 때 필요한 역량을 쌓을 수 없을뿐더러 실무에 투입되었을 때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담당 교수님께 조언도 구해보고 선배들에게 자문하며 만족할 만한 결과로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기존에 알지 못했던 정보를 터득하고 내가 생각한 방법과는 어떤 차이가 있었는지 등을 보고 다양한 사고 또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 된 매듭되어> 학사 논문을 준비할 때 모두가 처음이었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쉽게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당시 저는 더 이상 이렇게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다가는 이도 저도 아닌 상황이 될 것 같아 우선 파악하고자 하는 현장을 돌아다녀 보자고 제안했습니다. 함께 현장을 돌아다니다 보니 문제점을 발견하게 되어 그에 대한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이러한 행동력으로 다른 팀이 앉아서 고민만 하고 있을 때 저희 팀은 현장 경험을 빠르게 쌓고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새로운 것이 주어지거나 막막한 과업이 주어지더라도 저만의 이러한 행동력으로 제 업무 활동 반경을 넓혀가며 저의 역량을 펼칠 것입니다. 또한 여러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다른 팀보다 수가 적어도 또는 경험이 부족해도 리더십이나 이제까지 익혀온 의사소통 능력을 통해 팀원의 역량을 끌어올려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는 팀으로 거듭나게 하겠습니다.
<용감하게 말할 수 있는 자신감> 아이디어를 구상하거나 해보고 싶었던 사업을 조를 짜서 계획을 세워보는 과제였습니다. 해당 수업의 사람이 많지 않아 3~4명 정도의 사람이 모여 조를 짜게 되었지만 제가 마지막에 남게 되어 결국 두 명이 수행했습니다. 두 명밖에 없었기 때문에 각자의 역할이 중요했고 한 명이라도 소홀히 하면 남은 사람이 다 떠안게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수님께 제안을 한 가지 했습니다. 저희 팀은 다른 팀보다 사람이 적으니 예상 금액을 작성하는 칸은 시간 소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그 부분은 비울 수 있도록 요청했더니 흔쾌히 수락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다른 팀과는 달리 보고서 양식은 달라졌지만, 저희의 의견을 흥미롭게 봐주신 교수님께서는 평가 요소를 달리하여 채점해 주셨고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5년 후> 입사 5년 차가 된다면 저의 입지도 생기고 그에 따른 저의 업무에 책임감이 따를 것입니다. 비록 혼자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진다고 할지라도 자만하지 않고 한 번 더 검토하는 습관을 길러 실수가 나오지 않으며 고객을 만족시킬 줄 아는 직원이 될 것입니다. <10년 후> 입사 10년 차에는 제가 맡은 업무뿐만 아니라 타 부서와의 활발한 업무 교류를 통해 저의 영향력을 크게 끼칠 것입니다. 이러한 업무를 하기 위해서 제가 맡은 직무에 대해서는 저의 전문지식으로 팀을 이끌 수 있는 장이 되어 저희 팀에 '최고'라는 이름을 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