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웨어 설계 · 2022 하반기
작성자
서**
대학
싱가포르 국립대학
전공
전기전자공학
GPA
3.42/4.0
TOEIC
956점
자격증
ADTechnology에 지원한 이유는 첨단 반도체 분야에서 뛰어난 펌웨어 설계 역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ARM CoreTex-M 기반의 펌웨어 설계 실무 강의, S32K144EVB 보드를 활용한 모터 제어 프로젝트, STM32 프로젝트를 통해 펌웨어 설계 및 제어 알고리즘의 중요성을 몸소 경험했습니다. ARM CoreTex-M 기반의 펌웨어 설계 실무 강의를 통해 MCU기반에서 C 언어를 사용하여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Bit 연산, 레지스터를 이용한 하드웨어 제어, 폴링과 인터럽트의 차이와 인터럽트 우선순위를 배웠습니다. 마이크로프로세서설계실험 과목에서 이를 활용한 모터 제어 프로젝트 당시 Keil uVision5 프로그램에서 헤더파일 경로 설정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교수님의 자문을 통해 협업의 중요성을 배우고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키웠으며, ADC를 활용해 센서 데이터를 정밀히 처리하며 펌웨어의 정확성과 신뢰성이 시스템 전체 성능을 좌우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STM32 프로젝트를 통해 STM32CubeMX 프로그램을 이용한 STM32F401 기반 플라스틱 사출기 전원부 원격 제어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C 언어를 활용해 전원부 제어를 위한 모터 제어 알고리즘을 구현하고, C++ 언어를 활용해 TouchGFX의 GUI를 구현했습니다. ADTechnology에 입사하면 펌웨어 설계 엔지니어로서 C 언어 프로그래밍 역량과 배운 이론을 활용하여 정밀하고 신뢰성 높은 펌웨어 개발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기술을 꾸준히 팔로우 업하며 펌웨어 설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여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HW와 SW를 모두 겸비한 인재” ADTechnology 펌웨어 설계 엔지니어로써의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HW 중심의 회로 설계와 SW를 포함한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를 모두 경험했습니다. 학부 2학년에 학습한 회로이론, 논리회로는 주로 HW 위주의 지식입니다. 충분히 회로 설계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여 이를 실무에 적용하고자 전자회로챌린지에 출전했습니다. MCU 사용이 제한된 이 대회에서 화재 감지 시스템을 설계했으나, HW만으로 구성된 시스템은 화재를 감지할 수는 있어도 이를 기록할 데이터베이스와 통신 기능의 부재로 인해 화재 감지 후 자동 신고 시스템 구축이 어렵다는 명확한 한계에 봉착했고, 결국 SW 탑재의 필요성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KAIST IDEC에서 ARM Cortex-M 기반의 펌웨어 실무 설계 강의를 통해 MCU의 핵심 개념인 메모리 주소와 특수 기능 레지스터 습득에 몰두했으며, Keil uVision5를 활용해 S32K144EVB의 모터 속도 제어를 수행하면서 이론을 기술로 체화했습니다. 또한, 메모리를 활용하는 자료구조를 선형인 Stack, Queue, Linked List와 비선형인 Tree, Graph를 C언어 통해 학습했습니다. 학부 프로젝트에서는 C2000Ware를 활용하여 TMS320F28069 기반 프로젝트에서 CAN 2.0 통신을 이용한 소수점 연산 결과 송수신 문제를 해결하며 C프로그래밍 역량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STM32 프로젝트에서는 HW와 SW가 융합된 플라스틱 사출기의 전원부 자동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시스템 온도 모니터링을 위한 TouchGFX GUI를 ST의 문서와 C++로 구현하며 HW와 SW 지식을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진지공사를 통해 얻은 협업의 중요성” 진지공사에서 다른 사람들과 협업하여 가로등 기둥, 울타리 철조망 설치라는 목표를 달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생활관 후임병 4명과 삽을 들어 땅 3m 파기라는 중간 목표를 가지고 인원들을 이끌었습니다. 6월의 날씨에 지치는 후임병들을 위해 휴식 시간에는 PX에 달려가 이온 음료를 주며 파이팅을 다지고, 돌로 인해 작업이 불가한 환경에서는 곡괭이를 들고 돌을 분쇄하여 휴식 이후 정상적인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특히, 몸집이 왜소한 후임병이 쏟은 40kg 시멘트를 수습하여 작업장까지 들고 올라왔습니다. 작업 중, 15개의 시멘트를 실은 리어카가 산 밑으로 박히는 안전사고가 발생해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빠른 수습을 위해 홀로 달려갔지만, 40kg 시멘트 15개를 혼자서 작업장까지 리어카로 끌고 오는 것은 역부족이었습니다. 작업하던 생활관 후임병 4명과 협업하여 복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비탈길로 된 길의 철조망 설치를 후임병 10명을 이끌어 진행했습니다. 스프링 모양의 철조망이 꼬이지 않는 것이 핵심이었으나, 비탈길로 된 길로 인해 철조망이 꼬이기 일쑤였습니다. 꼬인 철조망을 솔선수범하여 복구시켰으나, 양이 너무 많아 한계가 있었습니다. 결국, 철조망 다루는 노하우가 생긴 후임들의 도움으로 해결했습니다. 일주일간의 진지공사를 통해 협업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이것을 토대로, ADTechnology의 펌웨어 설계 엔지니어 업무를 진행하면서 적극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타 부서와의 협업을 이끌어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 발휘하겠습니다.
"볼링이라는 취미를 통해 얻은 대인관계 향상과 성과" 대인관계 향상을 위해 2:2 볼링 내기를 주 2회 진행했습니다. 저를 포함한 동기와 무작위로 선발된 동아리원 2명과 볼링장에 가서 무작위 팀 선발을 통해 친목도모를 했습니다. 남은 핀을 쓰러뜨리기 위해 공의 회전을 주는 기법에 대해 승부에 관계없이 추측해보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인관계도 향상하면서 동행하는 동기와 같은 팀이 되었을때는 팀 합도 맞춰볼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기반으로, 동기와 전자회로설계챌린지에서 협업의 경험을 통해 성과를 얻은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 출전하는 외부 대회인만큼, 입상을 목표로 진행했습니다. 회로 시뮬레이터를 다뤄본 경험이 없어 시스템 설계 과정에서 검증 단계를 거치는데 오랜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불가피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실무에 강점을 가지지만, 이론에 약한 동기에게 Decoder의 입력 개수에 따른 최대 출력 개수를 설명하여 최소한의 입력 개수에 관한 논쟁에서 납득 시키기도 했습니다. 시계 모양의 위치 시각화를 위해 12개의 출력이 필요했습니다. Pspice를 이용하여 4-to-12 Decoder 설계하고, Falstad Circuit Simulator를 이용한 4-to-12 Decoder 검증, 오실로스코프 측정을 통한 파형 검증 과정을 거쳐 시계 모양 위치 시각화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최종 마감 3일 전 시스템 결과 값으로 양수가 아닌 음수 값 나오는 것을 관측했습니다. 오실로스코프를 급하게 가져와 시스템 중간 지점을 측정 및 기록한 결과, 화원 감지 센서에 풀 업 저항이 내장된 것이 원인으로 진단하고, NOT GATE를 센서 다음에 추가로 달아 완성할 수 있었고, 최종적으로 은상을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낯설어도 끈기 있게 시도해보는 마음가짐과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