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카카오 추천팀 겨울 인턴 - 테크 · 2021 상반기
작성자
최**
대학
미국 주립대학
전공
생명공학
GPA
3.67/4.0
TOEIC
933점
자기소개 “입사가능시기: 2021년 03월” [성장을 위한 노력] 전공 지식을 쌓기 위해 정보처리기사를 취득하였고 학교에서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들을 하였습니다. 정보처리기사 취득과 학교 프로젝트 경험들로 역량을 키웠습니다. 영화 예매, 렌트카, 조립pc 웹 개발과 전자악보 자동넘김, 청각장애인 위험소리 인식 어플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java, android, jsp, mysql, python 등 다양한 개발환경을 접하였고 언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프로젝트를 팀원들과 진행하며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능력의 중요를 깨달았습니다. 프로젝트 중 다양한 팀원들의 의견을 모으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통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이해와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팀원과 소통을 통해 지식 공유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팀워크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팀원들의 의견을 묻고 조율하여 원하는 방향과 목표를 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해는 ‘배려와 소통의 출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생각과 의도를 이해한다면 배려와 소통은 자연스레 나오며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카카오 추천팀에서 인턴쉽을 통해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다 좋은 추천을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끊임없는 도전과 다양한 경험] 졸업 작품으로 청각장애인을 위한 위험소리 인식 앱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DNN을 이용하여 자동차 경적, 사이렌, 화재경보음 등의 위험 소리를 사용자에게 시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개발도구는 TensorFlow, Android Studio를 사용하였습니다. 데이터 훈련을 위한 wav파일을 수집하여 TensorFlow에서 librosa 라이브러리로 MFCC를 추출하였습니다. 수집한 데이터의 양이 적다고 판단되어서 UrbanSound8K 데이터 셋도 사용하였습니다. 훈련 모델을 변환 후 Android Studio에 연동하여 앱을구현하였습니다. 그러나 연동 과정에서 문제점이 발생하였습니다. librosa 라이브러리를 Android에서 사용할 수 없었고 librosa의 일부를 java로 재작성해야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TarsosDSP를 이용하여 MFCC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코드를 작성하였습니다. 구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어 실패할 수 있었지만 검색과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대처할 수 있었던 것이 성공 요인이었습니다. 그 결과, UrbanSound8K를 통한 정확도는 약 70%, 자체수집한 데이터는 약 60%의 정확도를 보였습니다. 정확도와 잡음처리기술이 부족해 앱 출시는 않았지만 도전을 통해 시작의 두려움을 허물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자세를 배웠습니다. 항상 준비하는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하며 역량을 발전시키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