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로설계 · 2021 상반기
작성자
정**
대학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전공
물리학
GPA
3.73/4.0
TOEIC
952점
자격증
(본인이 설정한 목표 / 목표의 수립과정 / 처음에 생각했던 목표달성 가능성 / 수행 과정에서 부딪힌 장애물 및 그 때의 감정(생각) /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 노력 / 실제 결과 / 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 [어려움 속에서 긍정의 힘은 제곱의 효과] 영국 본머스에서의 어학연수 1년간 최하위반에서 ‘최상위반 졸업’을 목표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여 실제로 약 200명의 학생 중 상위 10% 학생들이 속한 최상위 반에서 졸업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어학원과 비자만 등록한 채 영국으로 떠났고, 생활하는 동안 학원 서류와 집 계약을 스스로 처리해야 했습니다. 혼자 집을 계약하던 중 언어의 한계로 현지인에게 보증금 사기를 당했고,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서 혼자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자신에게 많은 실망을 했고, 이를 계기로 같은 일을 되풀이하지 않고자 ‘스스로 서류 처리 및 원어민과 프리토킹’을 구체적인 목표로 삼았습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학교 공부뿐만 아니라 현지 커뮤니티에 속해 실력을 쌓아야 했습니다.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슬럼프가 올 때마다 포기할 수 있었지만 저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제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저만의 학습규칙을 만들었습니다. 첫째, 탄탄한 기반을 위한 기초를 다지는 학습. 단어, 문법 등 기초학습과 방과 후 자기주도 학습으로 매달 있는 시험에서 문법은 항상 최고 성적을 받았습니다. 둘째, Active Skill인 말하기, 쓰기에 중점을 둔 학습. 아는 단어도 입 밖으로 뱉을 수 있어야 비로소 내 것이 되는 것이기에 말하기와 쓰기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매주 주제를 정해 A4용지 한 장 분량의 글을 써서 피드백을 받았고, 방과 후 말하기 수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말하기, 쓰기 성적을 향상시켰습니다. 셋째, 현지 커뮤니티에 소속되기. 본머스는 은퇴 도시로 주민들의 연령대가 높아 봉사 인력이 필요했습니다. 저는 노인정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분들을 도와드렸고, 친분을 쌓아 실전 영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제가 세운 계획을 지키며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저는 ‘단기간에 가장 많은 Level Up을 한 드문 사례’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고, 어려운 순간에도 도전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긍정의 힘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기존 방식과 본인이 시도한 방식의 차이 /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된 계기 / 새로운 시도를 했을 때의 주변 반응 / 새로운 시도를 위해 감수해야 했던 점 / 구체적인 실행 과정 및 결과 / 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 [시장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아이디어] 능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동아리인 ‘우리 소리’에서 서울시 유해환경을 탐색하고 이에 대한 개선사항을 시민 제안하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동아리원들은 실제 생활에서 ‘끊어진 시각장애인 보도블록’, ‘움푹 팬 도로’와 같은 유해환경을 찾고, 한자리에 모여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저는 그 중 대중교통에 관한 분야를 맡아서 조사했고, 서울시 인구 과포화로 인한 대중교통 사용에 지속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두 가지 원인을 발견하여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첫째, 이용 인원의 과포화로 횡단보도에서 우측통행이 힘들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횡단보도에서 우측통행은 정지선을 넘어오는 차량과의 거리 확보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실행되어야 하는 규칙입니다. 하지만 많은 시민으로 인하여 횡단보도 이용 시 우측통행을 하지 않아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저는 '보도블록부터 횡단보도까지 방향을 알려주는 가이드라인 만들기'와 '횡단보도 우측을 우측화살표, 좌측을 좌측화살표로 모양 변경'으로 시민들이 무의식중에도 방향을 지킬 수 있도록 개선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둘째, 버스 대기 줄로 인한 보행 문제 또한 시민들에게 불편함을 주었습니다. 인도를 통행하는 보행자들을 위한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저는 버스정류장 대기 줄에 각 버스 정차 위치에 맞는 표지판을 세우고, 보도블록에 있는 대기 줄 사이 간격을 띄워서 보행자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이 두 개의 아이디어로 서울시 ‘천만 시민의 이유 있는 수다’에서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현장의 참가자들과 박원순 시장님의 투표에 따라서 공감 상을 받아 실제로 그의 비서에게 정책을 제안한 경험이 있습니다. 횡단보도 모양에 관한 국제 정책으로 인해 모양 변경은 불가능했지만, 실제로 버스 대기 줄에 관한 아이디어는 실행되고 있고, 이를 통해 제 아이디어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전문성의 구체적 영역 (예. 통계분석) /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학습 과정 / 전문성 획득을 위해 투입한 시간 및 방법 / 습득한 지식 및 기술을 실전적으로 적용해 본 사례 /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한 경험 /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교류하고 있는 네트워크 / 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 [편의점 근무 간 인수인계 프로그램 개발] GS25 편의점에서 1년간 매장 관리 및 재고관리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혼자서 매장 전체를 관리해야 했고, 교대마다 인수인계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크고 작은 재고 손실로 매달 약 5만 원의 피해가 일어났고, 부족한 금액은 직원들의 급여로 충당했습니다. 저는 이위한 해결책으로 엑셀을 이용한 프로그램 제작에 대해 학습하고, 인수인계용 재고관리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프로그램은 근무자, 잔고, 재고 등 인수인계 사항을 기록하는 것이었고, 점주님의 허락으로 프로그램을 편의점에 적용했습니다. 그 결과 근무자들은 인수인계를 확실하게 할 수 있었고, 손실이 나는 제품과 수량, 원인을 알기 쉬워졌습니다. 실제로 피해는 만 원 이하로 줄어들었습니다. 원천적인 문제를 해결하여 매장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던 경험은 저에게 일에 대한 것은 깊숙이 들여다 봐야 된다는 교훈을 주었습니다. [EagleCad를 이용한 ArtWork, 임베디드 개발 경험] 펌웨어뱅크라는 임베디드 회사에서 3개월간 인턴 경험을 하며, EagleCad를 이용한 PCB 설계 및 Artwork를 했고, Keil compiler을 이용하여 RTOS 기반 NUC130을 타겟보드로 사용하여 알고리즘을 구현했습니다. 임베디드시스템 및 반도체 센서 공학 과목은 센서 조정과 모터 제어하고 회로도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텝 모터를 제어하던 중 정밀한 제어가 힘들었고, 임베디드 수업 때 배웠던 PWM을 적용해보았습니다. 360도에 200번의 펄스를 기준으로 각도가 아닌 PWM의 펄스 폭과 주파수를 이용해서 모터를 더욱 정교하게 제어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업무로 회사의 연구소장님께서 제품개발 업무를 주셨고, 최종적으로 손님의 퇴장에 반응하여 인사하는 로봇 개발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인턴 경험을 통해서 Artwork과 임베디드 개발로 반도체 설계 분야와 SW 역량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관련된 사람들의 관계(예. 친구, 직장 동료) 및 역할 / 혼자 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유 / 목표 설정 과정 / 자원(예. 사람, 자료 등) 활용 계획 및 행동 / 구성원들의 참여도 및 의견 차이 / 그에 대한 대응 및 협조를 이끌어 내기 위한 구체적 행동 / 목표 달성 정도 및 본인의 기여도 / 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 [작은 비눗방울들을 합치면 거대한 비눗방울을 만들 수 있다.] 대학교 3학년 때 공모전 동아리 '공친아'에서 선진 농축산 ICT 공모전에 참가하여 ‘식물 스트레스 센서를 이용한 자동화 스마트팜’ 아이디어로 50개 팀 중 10팀을 뽑는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팀원 간의 시너지효과를 경험했습니다. 팀은 동아리 내 인원 3명으로 구성했고, 저를 제외한 팀원들이 인문계열이어서 ICT 관련 분야의 지식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2주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 관련 공부 및 아이디어 기획, 발표자료 준비를 마치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팀은 일주일간 새벽 2~3시경까지 카페에서 공모전 준비 전 ICT의 전체적인 지식과 실제 농축산 업계에서 쓰이는 ICT의 국내외 사례를 조사했습니다.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각자 기술, 사례, 논문 파트를 맡아 공부 후 티칭 방식으로 회의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식물의 스트레스에 의한 화학 물질 분비에 관한 논문을 찾았습니다. 논문을 통해 식물은 스트레스에 의해서 생산성의 변화가 크게 일어난다는 사실과 현재 농산업에서 키우는 식물들의 생산성은 스트레스로 인해 40%밖에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팀원은 현재 도입되어 있는 식물의 최적 환경을 만들어주는 기존의 스마트팜에 적용하자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팀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저는 기술적인 적용방안을 고안하여 화학 물질을 감지하는 센서를 적용하자는 결론을 냈습니다. 마침내, 팀원들의 합작으로 생산성 저하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식물의 스트레스 지수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스마트팜으로 개선했습니다. 논문을 조사하고, 실제 ICT 사례와 비교, 분석하지 않았다면 생각할 수 없었던 아이디어를 팀원들의 도움을 통해 생각해냈고, 그에 대한 결과로 본선 진출이라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팀원을 믿고 협력했을 때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