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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5직급 · 2020 하반기

작성자 정보

작성자

신**

대학

호주 Group of Eight 대학

전공

데이터사이언스

GPA

3.40/4.0

TOEIC

997점

자격증

정보처리기사
Q1

자기소개서

[사회인] 저는 각자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맡아 책임감 있게 수행하면서 서로 보완해주며 최대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인재라고 자부합니다. 첫 번째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심사위원들 앞에서 직접 시연까지 하는 융합 PBL 공모전에 참가하였었습니다. 신문 방송학과와 컴퓨터 공학의 친구와 조가 편성되어 공모전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공모전 초기에는 제가 기계 공학을 전공하며 직접 제품을 설계하고 제작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다소 공대와는 거리가 먼 조원들과 협동을 하는 것이 아닌 이끌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신문방송학과 조원은 저희 제품 개발의 취지와 소개를 맡는 동영상을 포함한 PPT 제작 및 발표를 맡고 컴퓨터 공학과 조원은 아두이노 센서 코딩과 저와 같이 제품 설계 및 제작을 하면서 서로의 장점을 공모전 과정에 조화롭게 적용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초반에 협동이 아닌 이끌어가야겠다는 생각을 잠시나마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웠고 개개인 혹은 각 분야의 장점을 활용하여 서로 보완해준다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두 번째로, 고등학교 학생회 활동 간 학교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무대 구성, 찬조팀 초대, 프로그램 계획 등을 비롯한 모든 축제 계획을 구성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마냥 웃고 떠들었던 친구들과 갑작스레 모든 친구들이 고대하는 축제를 맡게 되어 당황스럽고 무엇부터 해야하는지 갈팡질팡하였지만 서로 두 세명이서 조를 짜 업무를 분담하여 수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매일 매일 맡은 바 업무에 대한 진행 상황에 대해서 회의를 하며 서로의 어려움에 관하여 조언해주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성공적으로 축제를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전문기술인] 저는 한전산업 개발의 일원으로써 기여할 수 있는 역량과 열정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인재라고 자부합니다. 화력 발전 운전 및 정비, 신재생 에너지 개발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는 4대 역학을 기계 공학을 전공하면서 모두 이수하였으며 플랜트 기초 설계, 제어공학 등 한전산업 개발의 기초가 분야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전공 수업과 일반 기계기사를 취득하면서 전공 지식에 대한 깊은 이해와 동시에 단순 이론적인 지식만 쌓는 것이 아니라 NX, Inventor 와 같은 3D Tool 을 이용하여 기구 설계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Ansys 를 비롯한 해석 프로그램을 이용해 구조 해석을 하는 등 실무에 필요한 설계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습니다. [자주인] 저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문제와 부딪치면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이를 통해 제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인재라고 자부합니다. '자주' 라는 단어는 남의 보호나 간섭을 받지 아니하고 자기 일을 스스로 처리한다는 뜻으로 자신의 문제상황을 누구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의 노력으로 극복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2019년 3개월이라는 짧으면 짧은 겨울 방학 기간에 영국의 본머스로 어학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어학을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향상시키고 싶었던 저는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아인이 가장 적은 본머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선택이 무색하게도 초반에는 같은 국적의 무리 사이를 비집고 친해지기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평소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이런 낯선 상황이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이처럼 초반의 적응에는 다소 어려움을 겪었지만 의기소침해지지 않고 '내가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자' 라는 다짐을 하였고 연수원에서의 수업 시간 동안 친구들에게 많은 대화를 시도하고 점심 식사도 제안하면서 점차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연수원 내 운동 시설을 이용하면서 다른 수업의 친구들과도 많은 친분을 쌓을 수 있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학 향상과 굳은 다짐과 노력을 통해 낯선 환경 속에서도 어려움을 헤쳐나가고 적응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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