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교 교육관리직 · 2022 하반기
작성자
조**
대학
미국 주립대학
전공
사회학
GPA
3.83/4.0
TOEFL
107점
자격증
"헌신과 공동체 정신, 함께 성장하는 힘을 배웠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총동문회와 함께한 연탄 봉사활동을 통해 ‘헌신’과 ‘공동체 정신’이라는 가치를 마음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2017년 10월, 분당 궁내동에서 진행된 연탄 봉사에 123명이 참여해, 4조로 나뉘어 8,000장의 연탄을 어르신들께 전달했습니다. 4시간 동안 약 26명씩 한 줄을 서서 서로를 격려하며 연탄을 나눴고, 결국 목표했던 수량을 모두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두 가지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첫째, 어려운 목표도 공동체와 함께하면 가능하다는 믿음입니다. 8,000장이란 수치는 결코 작지 않았지만, 서로를 북돋우며 하나가 되어 끝내 해냈습니다. 둘째, 자신의 시간을 내어 누군가에게 헌신할 수 있다는 것은 큰 기쁨이라는 사실입니다. 단순한 노동이 아닌, 타인의 필요를 채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대교의 교육관리직은 학생과 학부모, 강사 모두가 연결되는 '교육 공동체'를 이끄는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봉사활동을 통해 길러온 공동체적 사고와 헌신의 자세로,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학부모님께 신뢰를 드리는 교육 파트너가 되고 싶습니다. 함께하는 힘을 믿고, 언제나 먼저 헌신하는 교육관리자가 되겠습니다.
대교 교육관리직에 지원한 이유는 학생, 학부모, 그리고 눈높이 선생님들의 중심에서 허브 역할을 하며, 대교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상황 대처 능력과 원활한 의사소통 역량을 키워왔습니다. 코엑스 전기전시회 박람회 운영 지원 당시, 현장에서 의사소통 착오로 주요 바이어 응대에 혼선이 생겼지만, 즉시 이사님과 함께 바이어에게 직접 인사드리고 상황을 설명하며 신뢰를 회복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문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하고 관계를 조율하는 능력을 길러주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사람들과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대교의 교육 철학을 실현하는 교육관리직원이 되고 싶습니다.
대교에 입사한 후 성취하고 싶은 목표는 교육관리자들을 관리하는 상위 관리자, 즉 ‘관리자를 관리하는 관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노력을 하려 합니다. 첫째, 현장 중심의 소통 역량을 기르겠습니다. 교육관리직은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 간의 조율이 핵심이기 때문에,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입니다. 둘째, 데이터 기반의 교육 관리 능력을 키우겠습니다. 학습 성과와 상담 내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반영하는 역량을 갖추어 효율적인 관리자로 성장하겠습니다. 셋째,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리더십을 내면화하겠습니다. 업무 외 시간에도 교육 트렌드나 조직관리 관련 공부를 병행하며 더 큰 책임을 질 수 있는 준비된 인재가 되겠습니다.
제 삶을 표현하는 한 단어는 ‘재미’입니다. 도시행정학과를 전공하면서도 카피라이터에 대한 흥미를 느껴 복수전공을 택했습니다. 이는 저의 다양한 관심사를 바탕으로 폭넓은 시각을 가지게 해주었으며,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사람을 돕는 것에 흥미가 있어 헌혈과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일에 가치를 두고 살아왔습니다. 재학 시절, 공부 외에도 다양한 대외활동에 지원한 이유는 단순히 재미있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는 생각에서였고, 이러한 경험들은 저를 보다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람으로 성장시켰습니다. 대교 교육관리직에 지원하는 이유 역시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들 사이에서 소통하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재미와 의미를 찾고, 더 나아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서입니다.
회의를 통해 가치관 갈등 해결에 임하기, 성공적 결과 쟁취 NGO 단체에서 대학생 홍보대사로 1년간 활동을 하며, 중앙대에 모금행사를 간 적이 있었습니다. 20대 대학생을 Main Target으로 모금활동을 진행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모금활동을 위해 부스 대여가 필요하여, 부스 사용시간으로 5시간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학교 측이 제시한 시간은 '대학생 홍보대사 팀' 이 원하는 5시간에 비해선 턱없이 적었습니다. 의견의 충돌이 있었습니다. 5명의 여자 팀원들은 '다른 학교를 알아보자.'는 의견이 있었고, 홍보대사 기장을 포함한 6명은 '학교 측의 요구를 수용하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우선 11명 모두 회의를 하며, '왜 대학교 부스를 빌려야 하는가?' 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그 결과, '기부 물품' 을 쉽게 팔기 위해서란 결론이 나왔습니다. 부기장이었던 전 절충안을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절충안은 '중앙대학교 학생회 측의 요구를 수용하되, 학생회 임원들이 최소 6만 원 이상 기부 물품을 사기'였습니다. 기부 물품을 쉽게 파는 것이 목적이었기에 대부분 동의했습니다. 원가 그대로 판매해야 하나? 1+1 의견 제시 하지만 원가에 팔게 될 경우, 가격이 너무 많이 나가서 학생회가 구매하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컸습니다. 저는 1+1, 3+1 등의 방법을 통해, 모금액을 확보하자.' 라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일단 대학교 모금은 올해 처음이다. 따라서 많이 파는 게 좋다.' 라고 답을 하셨습니다. 결국, 1+1을 포함한 다양한 방식으로 판매를 결정했습니다. 그 결과 원하는 모금액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