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로트 차체/외장 CFT 품질개선 · 2021 상반기
작성자
서**
대학
미국 주립대학
전공
전기전자공학
GPA
3.50/4.0
TOEFL
98점
* 2. 지원분야를 선택한 이유와 본인이 해당 직무에 적합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기술해 주십시오. (800) 창의, 세계적 마음가짐, 책임감, [미국 인턴경험] 과거 미국에서 자동차 부품업체 개발부서 인턴을 경험했습니다. LP2 단계에서 갭, 색상, 공차 차이 등의 품질문제로 인해 양산에 큰 문제가 있을 뻔한 적이 있습니다. 담당자는 즉시 문제점에 대해 설계도를 꼼꼼히 분석하였고 해결안을 만들었습니다. 프로젝트에 대해 책임감 있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보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8 차종의 BOM구성] 현지 법인의 SAP 프로그램 사용을 위해 2달 내에 8종의 BOM을 구성해야 했습니다. 인턴이었지만 책임감과 끈기를 가지고 6주만에 모든 BOM을 완성하여 점검하는 성과를 만들었고, 주변 부서분들의 독려와 성과장려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장려상, 우수상 그리고 대상] 수상을 위해 팀을 이루어 여러 공모전 등에 참가했지만 예선 통과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우선 팀원들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개선하고자 하였습니다. 팀원들의 회의진행방식과 역할분담에 대한 불만을 경청하였습니다. 그렇게 팀장으로서 각 팀원들의 역량을 파악해 업무를 분담하였고, 완료한 업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진척도를 파악했습니다. 또한 회의진행시 발표형식의 진행하였고 피드백 하였습니다. 팀원과의 소통을 통해 완성된 자료는 결국 태양광 응용제품 창의혁신 공모전에서 장려상이라는 결과로 다가와 주었습니다. 나아가 ICT 스마트 섬유 공모전에서는 대상까지 수상하는 등 총 6회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맡을 것이며, 일정을 맞추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소통하는 CFT 팀원이 되겠습니다. * 3. 본인이 경험한 문제 중 다양한 관점으로 해경방안을 제시하였던 사례에 대해 일련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기술해주십시오. [임시 철형 대안을 제시한 인턴] 작년 DL3A 감싸기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원단 업체 K사 철형을 이용해 원단 제작 후 납품받는 프로세스였습니다. 신차 현지화 과정인 LP2에 맞춰 양품인 스킨 원단을 납품받아야 제때 양품을 납품할 수 있었습니다. K사 원단업체에 프로토타입 스킨을 보내 제품을 받았지만, 불량인 제품이 다수였습니다. 불량품 또한 제품을 생산하는 비용에 포함되므로 불필요한 개발비용을 최소화했어야 했고, K사 또한 불량품을 생산하는 철형은 폐기했어야 했습니다. 일정적으로 어느 정도 여유가 있었지만 다른 새로운 문제가 언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빠른 조치가 필요했습니다.. 양사에 업무 손실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구상하기 위해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우선 각 당사의 필요조건에 대해 나열했습니다. 납기 일정, 자재의 품질 조건(치수, 상태), 철형 제작 비용, 자재 비용 등이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해결해야 했던 것은 양품을 이른 시일 내에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새로운 철형 제작이 불가피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철형 제작비용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구글 맵을 이용해 다양한 미국 철형업체를 검색했고 업체에 연락하여 철형에 대한 배경지식과 임시 철형이라는 대안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일반 철형보다 약한 재질이었기에 찍을 수 있는 수량은 적었지만, 철형제작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품질을 안정화하기에 가장 최적의 방안이라고 생각했기에 제안을 했습니다. 그렇게 선정된 임시 철형 방안은 다행히 일정 내에 품질의 안정화를 가져올 수 있었고 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주어진 문제에 대해서 명확하게 분석하고, 목표에 대해 개선하려고 했던 점이 성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파이로트 CFT 품질개선팀에서도 이처럼 초기 차량 개선품에 대해 명확하게 분석하여 성과를 만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