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 청년 인턴 · 2020 하반기
작성자
전**
대학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전공
데이터사이언스
GPA
3.44/4.0
TOEIC
938점
자격증
[완벽주의에서 소통 주의가 되기까지] 1년간의 프로젝트에서 업무 분배 실패로 팀원들의 갈등을 유발시킨 적이 있습니다. 대학교 졸업 프로젝트로 설계 업무를 맡았습니다. 저는 팀의 업무를 분배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모두가 동일한 양의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설계 파트를 4분할해서 무작위로 분배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업무량의 불균형이 발생하여 팀원의 불만이 생겼고 이를 해결하고자 2가지 방법을 취했습니다.
[새를 쫓는 자] 1만 평의 밭에서 콩 농사를 방해하는 비둘기들을 쫓아내어 콩의 수확률을 개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아버지 농사일을 도와드리면서 새들이 콩과 싹을 계속 물어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제게 업무를 부탁했고, 스쿠터에 양은냄비를 달아서 소리로 새를 쫓는 일을 시켰습니다. 자리를 바꿀 때마다 새들은 항상 반대편 경작지에서 콩을 뜯고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비둘기들의 움직임을 관찰한 결과, 새들이 반응하는 두 가지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팀의 사기를 올릴 수 있는 목소리] 교내 축구 동아리에서 팀의 사기를 끌어올려서 대회 4강이라는 높은 목표를 달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대학교 토너먼트 경기에 출전하여 예선전 경기를 수행하던 중, 경기 초반에 수비수의 실책으로 자책골이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이후 경기는 시간이 갈수록 힘들어졌고, 팀원들의 표정에서 모두가 지쳐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팀원들의 사기를 끌어올리고자 꾸준히 맡은 역할을 잘 수행하면서 "파이팅!"을 계속 외쳤고, 팀원들의 사기를 끌어내었습니다. 그 결과, 해당 경기를 역전하여 본선에 진출했고 4강까지 달성하는 목표를 이뤘습니다. 대학생활 중 동아리 활동을 통해 제가 팀에 잘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은 긍정적인 에너지 전달입니다. 덕분에 팀원들로부터 "매사에 긍정적이다. 같이 있으면 활력소가 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협업과정 중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항상 긍정적인 방법을 모색하여 팀원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지원한 직무에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술이 무엇인지 제시하고, 해당 기술을 업무에 적용하기 위한 본인의 구체적인 계획을 기술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