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 · 2026 상반기
작성자
권**
대학
미국 상위 50 대학
전공
마케팅
GPA
3.39/4.0
TOEIC
939점
[1-1] 성장과정:가족사항, 학창시절, 교우관계, 생활습관, 자신에게 크게 영향을 미친 사건 등을 포함하여 구체적으로 작성 '열정이 있다면 못해낼 것이 없다' 이는 교내 검도 동아리에서 훈련부장으로 활동하며 얻은 가장 큰 깨달음입니다. 몇년째 입상이 없던 검도부의 침체기를 끊어내고 '전국대회 준우승'이라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우선 솔선수범의 열정을 보였습니다. 매일 5시 반에 일어나 새벽 훈련에 개근하며 실력 향상을 직접 증명해 부원들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또한, 새벽 훈련 후 부원들에게 아침밥을 먹였습니다. 힘든 훈련 시간을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시간으로 바꾸며 정서적 유대감을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름방학에 일주일 간 수련회를 기획하여, 하루 9시간 운동을 하며 물집이 잡혀 붕대를 감고 검을 잡을 만큼 치열하게 임했습니다. 이러한 목표에 대한 집착에 가까운 열정을 통해 실력은 물론, 자신감 또한 향상되었으며, 최종적으로 전국대학검도대회 남자부 준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1-2] 실패 혹은 좌절을 극복한 사례와 이를 통해 얻은 교훈은? '입상 실패 후 또 다시 도전' 24년 서울시 춘계 검도 대회에서 입상에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가장 큰 규모의 대회였던 만큼 상실감이 컸습니다. 대회 직후에는 크게 실망하였지만 패배감에 절여지기보다는 극복하기를 택했습니다. 실패의 원인을 내부에서 찾았고, 더욱 강도 높은 훈련과 함께 작은 대회부터 경험을 쌓아나갔습니다. 그 결과 25년 춘계 검도 대회에서는 3위를 수상하였습니다. 해당 경험은 포기만 하지 않으면 해낼 수 있다는 교훈을 남겼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에서도 끝내 결과를 만들어내는 인턴이 되겠습니다. [2-1] 증권업을 선택하게된 이유와 증권사 중 당사를 선택한 이유 금융투자학회 활동을 하던 중 현직자 멘토링을 들으며 PB직무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급변하는 시장 속에서 발 빠르게 뛰어다니고, 항상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 살아있는 하루하루를 살 수 있다는 점에서 저와 맞다고 판단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IMA 시장에 국내 최초로 진출하며, 증권사 창구가 은행 창구의 수신기능까지 함께하는 구조적 전환의 중심에 있습니다.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시장을 선도해나가는 한투에서 일하고 싶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2] 지원한 분야는 어떤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가?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최적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관리합니다. 최근에는 주식이 아닌 다양한 금융상품의 중요성이 커졌으며, 세무, 상속 등 금융 솔루션 또한 제공하는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다만 인턴의 경우 고객들에게 직접 솔루션을 제공하기 보다 시니어 PB분들의 업무를 지원하고 고객들과 소통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2-3] 지원분야에 본인이 적합한 이유를 증명하시오. '선배에 대한 존경심' 검도 수련을 통해 가장 먼저 체득한 가치는 ‘예禮'입니다. 동아리 시절, 1년간 막내 기수로서 누구보다 먼저 도장에 나와 수련 환경을 조성하고 뒷마무리를 전담했습니다. 제가 준비한 환경에서 선배님들이 수련에만 몰두하실 수 있는 모습을 보며 이는 팀 전체의 효율을 높이는 중요한 일임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투자증권의 시니어 PB 선배님들 곁에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선배님들이 고객 자산 관리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실무 보조부터 세밀한 자료 준비까지 서포트하고 배우겠습니다. '고객과의 소통 역량' 숙박업 인턴을 하며 유선으로 일 평균 60명의 고객과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60대의 고객과 7번까지 통화를 하며, 진심을 담아 도와줘서 고맙다는 말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수화기 건너에서도 느껴지는 저의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워크인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3] 10년 후 당신의 하루 일기를 작성하고, 입사지원서를 쓰고 있는 10년 전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덧붙이시오 ‘하루 일기’ 7시, 즐거운 마음으로 회사로 출근했다. 장이 열리기 전 시황을 점검하고 고객분들께 시황 메시지를 보내 드렸다. 오늘은 입사하던 때부터 관계를 이어온 고객님과의 상담이 있었다. 늘 고객에게 정직하며, 작은 리스크도 허투루 넘어가지 않는 태도를 항상 가지려 노력한 덕분인지, 신뢰로 다져진 고객이 꽤나 많아졌다. 투자 상담뿐 아니라 절세, 부동산 설계, 은퇴 등 PB로서 올인원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건 정말 큰 자부심이다. 지나온 10년처럼 앞으로의 10년도 신뢰, 열정, 전문성을 마음에 품고 한투에서 일해야겠다. ‘10년 전 나에게’ 한투 입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건 내 인생 가장 큰 전환점이었어. 검도에서 배운 목표지향적 태도, 펜션업에서 영업 건수 1위를 기록했던 영업력은 이곳 PB 현장에서도 큰 힘이 되고 있어. 결국 PB는 영업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잊지 마. 입사를 하게 된 후에도 그런 열정을 가지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사람이 되도록 계속해서 노력하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