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관리 · 2021 하반기
작성자
전**
대학
영국 러셀그룹 대학
전공
마케팅
GPA
3.84/4.0
TOEIC
908점
[퇴근길의 동반자, 세븐일레븐]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취업 준비생으로 지내는 시절, 퇴근하는 길에 간식과 식사를 책임져준 편의점이 바로 세븐일레븐이었습니다. 현재도 편의점을 이용하고 있고 지속 가능한 성장성과 더불어 FC로 일해보면 잘할 자신이 있기에 업계 종사를 희망해왔습니다. 여러 편의점 업계 중 코리아세븐을 선택한 이유는 친근함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무인매장 확장 (DT 전략), AI 결제 로봇 브니, 친환경, 투명 경영 중시인 ESG 경영 등 최근 트렌드에 맞춰 발전을 이루려는 가능성이 있기에 선택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바쁜 현대 고객에게 식사와 음료 등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석식품 통합 브랜드 ‘세븐팜’ 론칭, 엔젤 스토어 오픈 등 친화적인 전략도 매력적으로 생각했습니다. 고객의 니즈를 분석하고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매출 전략도 꼼꼼히 분석하여 실질적인 결과를 도출해 내는 전략적인 FC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채로운 역량이 필요한 FC] 가맹 점주에게는 최근 현안을 파악하며 점포관리 및 매출 증대를 도와주는 파트너로, 고객에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생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리하는 매니저의 역할이 FC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도시재생 현장센터 인턴으로 근무하며 집수리 사업 계획 및 협의체 인원 관리 업무를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인턴 과정에서 저는 협의체 인원 고충상담 및 의뢰 관리, 고객 분석 데이터화 등의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완만한 관계를 형성하며 사업 유지를 이어갔고 매월 평균 20만원의 수수료 수익을 창출해낸 이력이 있습니다. 이외 화장품 포장, 콜센터, 일식집 알바 등 다양한 경험이 있으며 커뮤니케이션 능력, 능숙한 OA 작업능력 등이 저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FC는 점포관리와 유지, 점주님들의 성향 파악, 고객 니즈 분석 등 다채로운 역량이 필요한 직무이기에 저만의 차별화된 경험은 분명 매출 증대에 경쟁력이 있을 것입니다.
[미래를 바라보며 일하는 코리아세븐 FC] 입사 후 약 6개월에서 1년 동안은 매장 운영방법 숙지 및 전반적인 현장 경험을 하며 분석력을 키우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점주님들과의 유대감 형성 및 긍정적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색하겠습니다. 1년 차가 지난 시점에서는 전반적인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충분히 인지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상품 진열, POP, 관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 상품 모색 등 실질적인 매출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세븐일레븐 매장만이 아닌, 경쟁업체 편의점과 비교 분석하여 세븐일레븐의 특성을 고려하고 FC로서 좋은 실적을 내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3년 차 이후 장기적으로 선, 후배 간 모범이 되는 FC가 되겠습니다. 중요한 건 시간이 흘러가면서 편의점 업계도 변화한다는 점입니다. 지속가능한 미래가치를 창조하며 편의점 업계 트렌드에 적절한 대응을 하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회사가 나아갈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